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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제주도 한바퀴 (72)

우리,10년이 지나 제주에서 다시 노닐다 2015 06 03 | 걸어서 제주도 한바퀴
꽃방글 2015.07.16 19:02
와우~~10년 후에도 또 제주~!!! 완전 멋지다요~~^.^
보라빛 엉겅퀴랑 하얀 메밀꽃이 저리도 아름답게 피었군요~~우거진 풀숲과 땡볕에서 고생은 좀 했겠지만, 행복한 미소가 폴폴 피어납니다^^
구여운 한라산 봉우리도, 여름날에 맛본 한라봉도 아주 특별한 맛이었을 것 같아요~ㅎ

아~~저녁 노을이 저렇게 이뻤었죠~ㅎ 그리고 행원리의 강풍도 정말 끝내줬지요~ㅋㅋㅋ
김녕과 월정~ 그 맑고 환상적인 바다빛을 보여주고팠는데.. 어쩜 그리도 날씨가 안도와주는지요~~넘넘 아쉬운 시간이었다요^^;;
아름다운 세 여인들을 가이드해 드릴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구만요~~^.^*
10년 후엔 또 어떤 근사한 모습일지 기대만땅입니다~ㅎㅎㅎ
미녀 삼총사라고 해도 화 안내실 거지요? ^^;;
커피향처럼 은은한 그대
그리움을 음미하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렵니다
하루가 지나고 나면

그리움 처럼 뒤에 남지만
늘 새롭게 마실 커피를 위해

빈잔을 깨끗이닦아 놓으렵니다

불친님 오늘도 즐거움속에
하루가 도시길 바람니다 ,,,
재미있게 다녀 오셨네요

현장감 있는 글과 사진에
잠시 제주도 있는 기분이였습니다. ^^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쉬어갑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좋은꿈꾸세요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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