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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는 글 (66)

케 세라 세라 | 마음에 담는 글
꽃방글 2010.06.09 23:03
살아 가면서 힘든 것 중에 하나는
외롭지 않으려 한다는데
늘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것 때문에 늘 사고를 친다.
외로움에 익숙하면 덜 외로워지는데...

와~ 또 일 등 먹었다.(상 없나, 2관 왕인데 ㅎ)
오우,,이병률의 시인가요?
창연님의 작품인가요??
확 끌리네요^^
상??드려야지요,,,무엇으로드릴까요!!~~^^
ㅎㅎ 뭔 댓글 하나에 이병률까지나...
솔직히, 가끔은 못하는 것이기에 꿈꾼다.
씩씩하게, 못하는 거지만 대범하게, 자신 없지만 통 크게.

말 그대로 케 세라 세라 (Qus Sers Sers ) 그렇게.

분홍빛 손톱에 끌리는데요 ㅎㅎㅎ


ㅋㅋ 맑은빛깔을 내긴하는데,,
쉽게 안말라요....ㅠㅠ
그럴때도 케세라세라~~`ㅋ
케 세라 세라!!!
아침 부터 외쳐봅니다^^
분홍 손톱이 너무 예뻐요~!
썡유요~~케세라세라~~ㅋ
인생뭐있나요*^^*.....ㅎㅎㅎ
그렇죠..뭐 없어요..
케세라세라~~ㅋ
몰라 몰라~~~
열심히 길~~게 썼구만 날아갔어~~~~
노트북은 이렇드라 종종~~

이따 다시 쓸꺼야~~

케 세라세라~~^^

다시 올때 까지 시원하게 보내세요~~꽃방글 언니야~^^
나 왔지롱~~
오늘밤공기참 좋다~~~
창문 열어놓고 그림 그리는데 바람이 솔솔~~
이느낌이 참 좋다니까요...

딸기 우유 색깔 메니큐어 이쁘다~~

꽃방글님 굿 나~잇~~^^
방금 공주님 방 갔다가 인사 못하고 그냥 나와서
여기서 인사하네 그려요 ^^
어제 하루 방을 비웠더니 ~~!!
시크릿님,주인도 없는데 우리끼리 세라세라 카세라 하고 놀아요~~
맞아!! 우리 어제 안만났죠?
뭔가 이상하더라..
ㅋㅋ
ㅋㅋ쓴 글 다 날아갔을때도
케세라세라~~ㅋㅋ
울집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언제든 와 놀다가시오!!ㅋ
이쁜 핑크 매니큐어 위로 자꾸 떠오르는 케세라 세라.
후웃~감사해요,.
케세라세라~ㅋ
"케 세라 세라"...저에게 주문을...
준비함에...계획함에...저 자신을 준비하며 보냈던 30대의 시절을 지나고
40대를 보냄에 '케세라 세라'...

인생에 준비도..계획도..모두 소중하겠지만...
이제 젤 소중한 건 흘러나오는 노래처럼.'.지금 이 순간...약해지면 안돼...'

멋찐 주문처럼 맘으로 다가오네요~~~^^
주문을,,,케세라세라,,~~ㅋㅋ
오웅,,그러고보니 주문으로 좋은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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