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충청남북도 (10)

여름꽃이 무르익다 view 발행 | 충청남북도
꽃방글 2010.06.21 23:26
진천에 다녀왔었네요.
언니네 다녀오는 날은 이렇게 많은 포스팅으로 볼 것 가득 그리고먹거리 풍부 ^^
정말 친정집 다녀오듯이 한가득 가지고 오셨어요 ^^
이제 시원한 여름꽃마저 담아오셨으니
그 집에 남은 것은 뭐람? ㅎㅎ
ㅋㅋ그 집에 남은 것????

내 ...마음???ㅋ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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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벗어나   가끔 자연속에서 새로운 꽃방글님을 스케치할 필요가 있어요 .. 그쵸 ?
언니와 형부가 계시어 부럽습니다. ㅎ
네네네~스타님, 옳으신 말씀이고 백배공감되는 말씀이십니다~~
특히나 전, 가끔 자연바람을 쐬지않으면, 숨쉬기가 곤란할만큼..ㅋㅋ
전국에 뿔뿔이 살긴 하지만, 형제자매들 많으니, 좋아요~~^^
어려움도 함께, 즐거움도 함꼐,,,^^
꽃방글님은 행복한 여인 ㅎ 전 언니도 동생도 아무도 없어요 . 늘 허전하답니다. ㅎ
조오기 보이는 나무계단이 너무 멋집니다..
꽃방글님 형부께서 한잔 더 하시면 어떤 멋진 작품이 또 나오려나 사뭇 궁금해짐을 어쩌지요...ㅎㅎ
자연을 흠뻑 마시고 돌아오신 꽃방글님
오늘도 상큼하게 하루 일과 시작하시구요.....
ㅋㅋ한 잔 더하시면,,아마,???ㅋㅋ
나무계단 옆으로 봄에서 가을까지 피고지는 꽃들이 흐드러져요.
아주 멋진 길이지요
옆으로 있는 몇마디 멍멍이들,,,,,이 있구요,.^^
꽃을 보면요
시골에서 피는꽃이랑 도시에서 피는꽃이랑
완전히 달라요 우선 색채부터가 달라요
접시꽃을 보니 옛날 친정집 뒷마당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색색의 접시꽃이 피었거든요 하양 빨강 분홍 자주...

닭장도 기억나고
닭이 금방 낳은 달걀을 꺼내면 따뜻했던 기억도 ...

언니네서 가져온 여러가지 반찬거리 간식거리
한동안 시장 안봐도 되겠네요 ㅎㅎ

아름다운 시골풍경 담아갑니다
ㅋㅋ가실님,,옛생각 나시는군요~~~ㅋㅋ
맞아요
공기와 햇볕이 달라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감상하는 우리의 마음도??!!ㅋ
이것저것 싸주는데,,,전,,,꼭 필요한것만, 가져오니,
언니들이 늘 서운해해요~~ㅋㅋ

저곳곳에 채송화 봉숭아가 엄청 많이 피거든요,,한여름에,,
그때 또가서 보여드릴게용^^
참 좋다~~~
저리 푸근하고 자연스러운 곳에 다녀오면 몸도 맘도 풀어질 듯 하네요.

결혼하자마자 자연을 쫓아 그냥 아름다운 곳.. 눈길 가는 곳에 터 잡아 살았어요.
젊음의 열정이었죠~~~ㅎㅎㅎ
환상적인 계단... 술기운을 빌어 만드니 저리 아름다웁네요.
맨 정신에는 엄두가 안날 듯도...
맨 정신에 무지의 힘으로 만들어 본 저...ㅋㅋㅋ

장닭의 늠름함에 와우~~~^^
아하,,,
그럼 아라님의 집은 전원주택?????
궁금궁금,,,,,
정말 이쁠거 같아요, 평화롭고,,,,보여주시어요~~~~ㅋ
지금은 아니요~~~
음~이사하여 수지 아파트 촌에 살지요...
마니 그립고 그리운 맘의 고향이예요.
언제 함 포스팅하여 올릴께요.
우~~~그립네요.
시간도...땅도...사람들도...^^
꽃들이 너무 예뻐요~!
그림을 잘 그릴줄 안다면 화폭에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요~!!
아~~그림을 배울까?ㅋㅋ
후훗~저두 그런생각 하는데,
저번 장미원갔을때도, 그림을 그릴줄 알았다면 벌써 그 앞에
캔버스 펴고 앉았을거에요.....^^
배워보세요.꼭..전 아주 잼병여서,,훗
하하...맛있는 놈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군요...
조거조거..누구한테 갈꺼나?...ㅎ
ㅋㅋㅋ아~~~~쌀점방님,
저의 감상을 깨!!!버리는고만요잉~~~ㅋㅋㅋ

아마 삼복더위시작되면,또,,,,부르곘지요,,,저를,,,ㅋㅋ
아참, 제가 친구신청했답니다.수락하여주시어요^^
형부님이 대단하십니다
주위의 동산같은데 계단을 해놓으시고,사실 고양이는 번식력이 강해서
새끼치면 그 수가 금방늘어난답니다
아름다운 접사사진 잘 보고 가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네,,형부도 가꾸기를 좋아하세요^^
새끼 굉이들이 넘귀여운데,,자꾸 사람을 피하더라구요.아직은 어려서인가봐요^^
좋으시겠어요
마음 울쩍할땐 찿아가셔서 꽃들과 얼굴 비비고오세요
아마 그러면 세상이 꽃처럼 보일걸요........ㅎㅎㅎㅎ
아,,,풀잎님께서 그 처방을 알고 계시는군요 벌써?ㅋㅋㅋ
글찮아두, 한번씩 다녀오면,자연속에서 만끽하며
너그러워져 온답니다^^
벌써 겪어보셨군요
잘하셨어요...........ㅎㅎㅎㅎㅎ
한번만 더 보고싶어요 ..그모습 ㅎㅎ
ㅋㅋㅋ보여드리고 싶어용..그모습,^^
앗! 제일 마지막 필락말락 나리꽃 아닌가요? 제가 무척 좋아하는 꽃인데... ^^*
차곡차곡 개켜진 아파트의 삶이란 어찌나 깨끗하던지...
꽃이 피고 지는 것조차 머리 속에서 이루어져 실제 흔적은 찾아볼 길이... -.-
네,,나리꽃같아요
활짝핀거보다 꽃봉오리일때 더 이뻐요..
아파트란,,,그것이 장점이자,단점이죵,,훗
마음을 편하게해주는 모습입니다
꽃들도 화사하고~~
고양이 사진 왠지 여유로와
보입니다.......꽃방글님*^^*
훗, 맞아요
맘이 편해져요..
자연은 늘 그래요,,훗
헉. 이리 아름다운 이곳은 어디인가요. 꽃방글님.
언니가 아주 자연친화적인 삶을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충청도 진천에유~~ㅋ
언니도 형부도 꽃과 나무를 좋아하셔서
출근전, 퇴근후, 주말, 저리 가꾼답니다^^
이런 언니집이 있어서 넘 좋으시겠다   전 언니가   없어서 ,,,,
넘 부럽습니다 ,       나도 언니집 함 가보고 싶다 ㅡ,
울엄니는 왜 날 젤먼저   낳으신거야     옛날엔 맨날 이러고 엄마한테대들었는데 ,,,
은하수님 오신다하면
울언니가 반겨줄터인데,,ㅋㅋ
은하수님,,대신
블러그 친구들이 있잖아요~~ㅋㅋ
언니네 언니집 디게 좋다~언니도 저기 가서 살아라~내가 놀러갈께~^^;;
ㅋㅋㅋㅋ그 이유로????ㅋ
우리 예전에 갔던 한택 식물원서, 20분 거리얌,,훗
아름다운 언니네 정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예쁜 꽃들속이 천국아닐까요?..
자연속에서는 다 천사가 아닐까요?..
엡!!!천국 맞습니당^^
천사....????네,,천사 맞습니당,ㅎ헷


잘보고 갑니다
네,방문 감사합니다^^
아고,,,찬찬히 둘러보고 댓글좀 달랔하니 애들이 나가자고 부르고 난리!! 요즘 사는게 정신 없슴다.ㅠ
할 말은 많지만...잘 보고 갑니데이~
ㅋㅋ 한참 엄마손이 필요할 나이,,,
그래도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저런 정원을 가지고
땅을 밟으면 자고로 사람은 살아야 하는데
아파트라는 콘크리트에 갇혀서 살자니
숨이 턱턱 막힙니다요~^^
후훗
저희 언니형부도 아파트에 오래사셨어요
그러다
마당있는집으로 이사했는데,
워낙 꽃을 좋아하는 언니다보니, 함께 가꾸면서
글찮아두 닭살부부, 더욱 닭살스러워졌어요~~ㅋㅋ
정말 아름답네요..
여름꽃이 잔치를 벌리네요 ㅎ
개망초 하얗게 핀 나무게단 ..환상적입니다..
닭장을 보니 오래전 시골갔던 생각 나구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두,,,,저런 언니네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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