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
지나온 길...지나가는 길목의 이야기들.

나들이 이야기 (170)

북한강변(감나무집에서) | 나들이 이야기
bigmama 2018.09.14 11:33
바다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와닿습니다.
그냥 멍~때린채 한없이 걷고 싶네요... ^^*
정말 멍때리기 딱 좋은 풍광이었어요.
이날은 뭉게구름이 어찌도 이쁘던지요..ㅎ
풍경이 뛰어난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사계절이 있어 늘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이제 얼마 후면 단풍으로 물들어 또 다른 세상을 보여줄 것입니다.
하늘을 보니 이제 가을의 한가운데로 들어서나 봅니다.
이집 전망이 너무 좋아서 가끔 찾아가는 곳입니다.
외곽으로 나가보니 확실하게 가을이 느껴지더이다.
얼마있으면 알록달록 단풍으로 찬란한 가을을 볼 수 있겠지요.
날이 점점 흐려지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요.
하늘과 강이 가을임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청명하구요 아름답습니다
그걸 혼자 보지 않으시고 곱게 담아오셔서
앉아서 북한강 경치에 빠져 듭니다 감사해요~^^
이젠 확실히 가을이 된 것 같아요.
이날은 유독 하늘이 더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쳐다 보았습니다.
넉넉한 강물이 유유히 흐르는 모습도 좋았구요.ㅎ
오랜만에 나갔다가 마음에 안식을 얻고 돌아왔네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금방이라고 떠나고 싶은 날들 .
언제 갈지 몰라도 메모를 해둡니다.
좀더 가을이 여물어 산색이 변 할 때를 기다려야겟지요.
10월 초 여행 준비에 오로지 신경을 쓰는 중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를 가도 다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10월초면 이제 떠나실 날도 얼마 안남은 것 같네요.
그간 여행준비는 대충 끝내셨는지요.
여행가시는 날까지 컨디션 유지 잘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요.
물이 잔잔합니다
물이 있는곳은 항상 좋습니다.
물을 좋아하시는군요?^^
많은 비가 내린 후인데다 날씨까지 좋아서
한결 아름다웠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머물다 왔네요.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참 좋군요
어머나~ 좋은 곳을 찾으셨네요.
어떻게 차라도 한잔 하셨는지..
아쉬운데로 편의점 커피나마 한잔 뽑아왔으니
맛없더라도 드셔보세요.ㅋ
강바람도 기분좋고..덕분에 좋은 곳에서 모처럼 휴식을 취해봅니다.
분위기가 환상적입니다
그래요 우리 차 한잔해요
가까이서..더 가깝게 나무탁자 위에 커피
두잔을 ..아니다 컵잔으로 충분합니다
제가 대접이 시원찮지요?
다음엔 조그만한 찻집이라도 가서
에스프레소..아님 카푸치노라도 대접할게요
웃음 보여 주실겨죠?ㅎㅎㅎ
(다음엔 이곳에만 들리겠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요..ㅎ
오늘도 외출하느라 이제야 귀가했네요.
이제는 시내 곳곳에도 봄꽃이 만발했더이다.
산수유,목련,개나리가 어우러진 거리 풍경이 참 좋았어요.
에스프레소..카푸치노..좋지요~^^
이곳을 아주 맘에 들어하셔서
커피 두잔 대령이요~ㅎ
이제보니 마마님도 커리를 좋아 하시는군요
제가요 커피맛을 알고 마셨는지 모르고 마셨는지는 몰라도
역사가 꽤나 깊답니다
한때는 하루에 7~8잔도 마다않고 드리켰거든요
그것때문인지는 몰라도 위 궤양에 걸려서 죽을뻔 했답니다 ㅎㅎㅎ
경고를 받고서야 지금은 두어잔으로 줄였지만요
마마님..외출자주 하세요 주로 어디로 행하시죠?
서울만 뱅뱅 돌지 마시고 조금 조용한 곳으로도 오세요
하기야 근래는 조용하고 맑은 공기 있는곳은 없답니다
커피라도 한잔 대접할수 있게 말입니다 ㅎㅎㅎ
하루 7~8잔을 드셨다니 대단하셨네요.
이제 속은 괜찮으신가요?
전 커피는 보통 하루에 두잔 정도 마십니다.
예전엔 쓴맛이 싫어서 믹스커피를 즐겨 마셨는데
이제는 원두의 그 쌉쌀한 맛이 좋으네요.ㅎ
어디 소개해주실만한 좋은 곳이 있으신가요?
조금만 나가도 좋은 곳이 참 많은데
요즘은 서울에서만 뱅뱅돌며 지내네요.
아이고..서울의 공기질이 엄청 나쁘다는것
아시죠? 그런 속에서는 모든 동물들과 인간은 환경오염으로해서
폐질환을 얻게된답니다 휴일에는 가급적 교외로?나가시는것이
조금은 도움이 될것이니까요 저는요 미세먼지뿐 아니라 황사,오존 메탄까스를
피해서 집안에 콕 합니다 ㅋㅋㅋ 지구는 일세기 지나기 전에 폭발할지도
모느죠 black hole보셨죠 이것은 곧 태양의 자외선이 직선으로 인간을 멍들게
할테니까요 마마님에게 소개할 장소가 마땅찮군요 여기도 대전이라 공기가
엄청 탁하답니다 다음에 꼭 초대할게요 마마님~
미세먼지가 해마다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정말 걱정이에요.
단기간에 어찌 해결될 사항이 아니니
각자 조심하면서 건강에 많이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마스크도 쓰지 않고 돌아다니긴 하지만요.ㅎ
안돼요 건강 자신있다 생각하시면 큰일 나요
알게 모르게 미세먼지는 우리몸에 쌓여서 지병으로 변한답니다
마스크는 불편하시더라도 꼭 하세요 그리고 가끔은 코 아래로 내려도 좋구요 ㅋㅋㅋ
마스크 쓴 모습도 보여 주신다면 더 영광이지요
눈만 두고 모두를 가린 멋진 lady..언제쯤 보게되려나...ㅎㅎㅎ
네..잘 알겠습니다.
말씀대로 그리 할께요~ㅎ
마스크를 쓰면 누구나 비슷해 보일텐데
별 걸 다 궁금해 하시네요.
우리 나이때는 무조건 많이 가릴 수록 이뻐보인다는 거 모르시나 봐요.ㅋㅋ
ㅎㅎㅎ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그렇담 다음에 기회가 생겨 모습을 보게되는 영광이 생기면
어쩜 알아보지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가려서...ㅎㅎㅎ
그러나 느낌으로 알수 있답니다 당장에요
어디서나 언제나..
정말 그러실까요?
그렇담 그런 우연이 생기기를 기도해봐야겠네요.ㅎㅎ
아무래도 제가 이곳에 사진을 너무 많이 올렸던 것 같지요..?^^
어제 오늘 많이 바빠서 이제야 이곳을 들여다 보게 되네요.
편안한 휴식 시간 보내세요~
오늘부터 빅마마님을 연구?하려고요 ㅎㅎㅎ
첫째 키는 얼마나..아닙니다 이건 실례
그저 맨 모습으로 보게된다면 더욱 감탄할것 같습니다
제가 그리는 이미지는 이런것이거든요
올리신 사진중에서 제일로 고요한 곳에서
차 한잔 앞에도구 세상사 이야기 하는것이거든요
차 맛도 일품이 될것 같아서요 ㅎㅎㅎ
간혹 그런 사진을 찍은 것 같긴 한데
저만의 독사진이 없다는 게 단점이네요.ㅎ
근데..단편적인 그림이나 사진이 착각을 많이 일으킨다는 거 혹 아시려나요..^^
앞으로 고려해 볼께요~~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환각증상이 없다면 크게 외곡되게 유추하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첫 인상이라는것을 강조하지 않습니까
느낌과 감각적으로 대상을 평가하게 되지요
자칫 실수도 하지만 대개는 얼추맞게 정리될때도 있답니다 ㅎㅎㅎ
무조건이지요 이제는 수없는 대화속에서 확신을 가진것입ㄴ다
마마님의 LIfe style을요 차 식어요 어서 드세요 ㅎㅎㅎ
네..그러시네요..ㅎㅎ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요 며칠 볼 일들이 겹쳐져서 바삐지내느라
여유롭게 컴을 드려다 보지 못했네요.
그럼 편히 쉬세요.
저런..바쁘실때는 무응답도 답으로 해결할것입니다
전혀 개의치 마십십오 이미 자리잡은 마마님의 그림자를
저장해 두었습니다                 몰라해도       못본체해도
그림자만 상상할터이니까요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너무 늦은 밤이라서 커피를 권해드리기가 뭐하네요.
대신 향기로운 국화꽃차 대령합니다.ㅎ
일찌기 머물고 가신 자리여도 온기가 남아있군요.
감사합니다~
향기가 마치 마마님 향기처럼 느껴져서 한모금씩
음미하면서 마실것입니다 밤늦은 시간 컴 앞에서 어떤화제에
관심을 두고 계시는지요 정치,경제 사회 혹시 고성산불에
신경쓰실가..환난이 끝이지 않네요
마마님,곧 잠드실테니 구름같은 고운 꿈 그리시길 바랍니다
국화향기로 기억해 주시니 영광이네요.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 일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요즘 낮시간대에는 많이 바쁘다보니
조금이나마 여유로운 밤시간에 포스팅 할 글을 준비했답니다.
지금 막 그 글을 올렸습니다.ㅎ
강원도에 큰 불이 나서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잘 수습되었으면 좋겠어요.
피곤부터 푸세요
당장이 바로 병을 부른답니다
아주 옛날 쌓인 업무를 처리하겠다는 의무?욕심으로
밤샘을 많이 했거든요 그것이 오랫동안 고생을 유발할
지병을 얻었기에 만류하고 싶어지는군요
인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요
완결은 어렵답니다 과거일이니 마마님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ㅎㅎㅎ그래도 열심히 하십시오
멋진 열매를 딸수 있게요
오늘 아들이 저녁비행기로 출국했습니다.
공항까지 배웅하고 돌아왔는데 보내고 돌아서는 마음은
늘 서운하고 괜히 옆구리가 시리네요.
커피탓인지 일찍 잠자리에 들지 못하다보니
무료한 밤시간에 뉴스를 들춰보긴 하지만
단순 호기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랍니다.ㅎㅎ
그래요 그랬군요
많이 서운 하시죠?가족애라는것이 하나님의
사랑만큼이나 짙은것 같아요(저는 크리스챤은 아닙니다)
커피로 대신 위로를 받으실려고..잠을 물리쳐셨네요
곧 E-mail로 무사 도착을 전해 올 것입니다
아니구나..요듬은 카톡이 초속으로 전해지니까
금방일겁니다 아름다운 내일을 꿈 꾸세요
마마님의 뒤치기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답니다
Good night..
조금 전에 페이스톡으로 아들내외 얼굴을 보며 통화를 했답니다.
이래서 떨어져 있어도 많이 위로가 되는 것 같네요.
요즘 세상 정말 좋아졌어요.ㅎ
어제 밤에는 와인 두잔 마시고 잘 잤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당연히 ,그것보세요
금방 소식이 오지 않습니까 그러고 보니
마마님도 facebook참여 하시는군요
더 훗날 마마님 name올려주실 기회가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편안히 쉬십시오
그리고 내일은 더 활기찬 만남을 기대합니다
아들도 떠나는 마음이 아쉬운지
비행기가 이륙할 때까지 계속 카톡을 붙들고 있더라구요.
집에 도착해서는 바로 카톡으로 영상통화를 했구요.
제가 말한 건 카톡 영상통화인 페이스톡이었어요.ㅎ
늘 맘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걱정은 덜어도 될 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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