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
지나온 길...지나가는 길목의 이야기들.

렌즈에 담은 이야기 (168)

bigmama 2019.03.06 12:34
정말이지 요즈음은
마알간 하늘도,
절로 배시시 웃음나게 하는 산들바람도
그리운 날들입니다.

북한산을 지키는 솟대는 무얼 지키려는지..
무얼 기다리는지.....
푸른빛을 드러낸 소나무..봄기운 가득한 북한산..등등..
그리운 건 이렇게 더 있는데
욕심인 것 같아서 줄이고 줄였답니다.
아마 솟대도 제 마음과 같을거라는요..
정말이지 맑은 하늘이 너무 그립습니다.
파란 하늘을 본지가 이제는 언제인가 잊어버렸습니다.
오늘도 온통 잿빛으로 물든 하늘을 봅니다.
다행이 오늘은 공기가 조금 나아졌다고 하네요.
아직도 파란 하늘 모습은 아니지만
싸한 공기가 너무도 기분좋은 날입니다.
모처럼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도 시켜보네요.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이나마 걷힌 듯 합니다.
행복한 봄맞이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정말 맑은 하늘이 그리워지네요~
언제봤는지 기역이 희미..
늘상 보던 푸른 하늘이었는데 이젠 꿈에서나 보게 될까 겁이 납니다.
다행이 오늘은 미세먼지 수치가 조금 나아진 것 같네요.
미세먼지 때문에 사람들 마음이 심란하겠어요.
봄은 온다고들 이야기 하는데..
중국에서 날라오는 미세먼지들 어찌해야 할까요?
그러니까요..
재난도 이런 재난이 없네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나아져서 살 것만 같아요.ㅎ
세상이 하수선하니 경제도 경기도 최악이고 그맑던 하늘마져
세계에서 최악인 맥시코보다 더한 미세먼지가 온나라를 뒤덥는'
참변이 연일일어나는데 이정부는 그깨끗한 원전은 포기하고 화력
발전소만 더짓고 있으니 할말이 없는것 같습니다.한쪽으로만 기울러진
정부가 얼마나 위험한지 또한번 느끼게 되는군요.참다운 지도자가 그리운
오즘입니다.
우리나라 공기가 세계 최악이라고 하네요.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됐는지..
요즘은 사람들 얼굴에서 웃음도 걷힌 것 같아요.
간이역님 말씀에 이백프로 동감합니다.
4월 미세먼지가 날던 계절 ,리스본 대서양바다에서 뭉게 뭉게 솟아 오르던 구름을 보며 행복해하던 때도 있었고   4월 튜립이 활짝핀 이스탄불 귤하네 공원에서 맑은 하늘을 보며 고국의 하늘을 생각하곤 했었습니다. 미세먼지와 어수선하고 불안한 나라사정으로 인해 요즘 이민가려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는 소문에 입맛이 씁스레합니다.
제 친구들도 만약 자식들이 외국에 나갈 수 있다면 무조건 가라고 할거라네요.
자식과 함께 살기를 원하는 부모들조차도 요즘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으니요.
글찮아도 어수선한 때에 미세먼지까지 한몫하고 있으니
현실이 참으로 암담하게 느껴집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미세 먼지 소식이 아주 나쁨으로 전해 오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미세 먼지가 주인공인듯 언론 매체에 연일 나오네요
포근한 날씨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 전해오는 시간
마음은 여유롭게 즐거운 날이였슴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 걷혔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 파란하늘 보기는 요원한 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의 환한 웃음
참 좋은데요
저도 웃음은 항상 지으려고 합니다
그러시면 이런 지면에서라도 먼저 ㅎ 라고 올려보세요.
별거 아닌 것 않지만 실제 웃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ㅎ
정말 맑은 공기가
너무나 그리운 요즘입니다...
요며칠은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언제 다시 덮칠지 모르지만
오늘은 그래도 조금 나아졌다고 하네요.
늘 건강 유의하시길요^^
솟대에 담간 염원이 닿아
세상이 맑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
네..꼭 그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리 되어야 하구요..^^
맞아요
맑고 파란 하늘이 그리워 진 나라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파란 하늘이 조금 비치더군요.
삭막한 도시가 더 삭막해 보이는 요즘이었어요.
다행이 어제 오늘은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
시골은 봄이 한창이겠네요.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혜인-

오늘도 포건한 봄기운이 이어지는데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리고
있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오늘은 공기가 조금은 나아진 것 같네요.
기분좋은 봄날이시길요~
* 봄바람     *

시셈하는 꽃셈추위
찬 서리 바람도게이치 않고
봄바람 불어 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
내하나의 소망 담아 오기를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토실 토실한 몽련 꽃봉우리
아지랑이 앞세워
봄마중 나오라 합니다

내삶의허전한 여백 속
화사한 봄 향기 가득 체워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솟대가 지킴이가 되어주는 집이네요.
네..가정집 정원에 솟대가 세워져 있었어요.
북한산과 어울리니 더 근사해 보였습니다.
오늘도 역시 희뿌연 하늘입니다
잠시 좋았던 며칠전 그 하늘이 그립네요
봄날에 여전히 꽃은 필텐데 ~~ 봄마중 가야하는데~~
그곳도 미세먼지가 많이 심각하지요?
이곳은 오늘은 괜찮았는데 내일부터 다시 안좋다네요.
정말이지 우울한 봄날의 연속입니다.
마음만이라도 상쾌하게 지내시길요..^^
좋은 글들, 감동 하게 합니다,
오늘 막걸리 한병 마시고   사진과 글을 봅니다,
머 미세먼지 너무 걱정마시옵길,
다 잘 될날이 오겠지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막걸리를 자주 드시는 것 같네요.
이번 주는 비소식도 있고 꽃샘추위 소식도 있으니
어쩌면 미세먼지 걱정은 조금 덜어도 될 것 같습니다.
날씨변동이 많다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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