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
지나온 길...지나가는 길목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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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ma 2019.03.09 16:42
드디어 서울의 하늘 밑에도 봄빛이 내렸네요.
지난 가을의 흔적들을 밀어내고 힘차게 새잎을 올리는 생명들도
사람이 그리워, 사람 가까이에서 먼저 피어나는 모양입니다.
올 봄,
새순처럼.. 새꽃처럼 피어나세요.
아무리 꽃이 흐드러지게 핀들 제가 체감하지 못하니
그게 봄이 봄이 아니더이다.
제 곁에 핀 파란 새싹을 보며 이제야 진정한 봄맞이를 하네요.ㅎ
내일은 반가운 비님까지 오신답니다.
새순처럼 새꽃처럼..고운 덕담 감사드려요.^^
봄이 일찍 오길 기다리시더니 소식이 있네요.^^
모처럼 오늘 공기도 괜찮은 듯해서 부부가 고덕천을 산책하였습니다.
아직 떠나지 않은 오리들이   물속에서 노닐고 물속에서는 새싹이 올라 오고 있었습니다.
봄이 오면 자전거도 타야하고 일주일 한번씩 가벼운 트레킹을 하려고 벼루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봄이 늦게 오는 동네다보니 더 봄이 그리웠던 것 같아요.
아직 꽃이 피려면 얼마를 더 기다려야 겠지만
새싹이 꽃처럼 반가웠습니다.
새봄에 즐거운 계획이 많으시네요.ㅎ
행복한 봄날을 즐기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가 더이상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국이 만발한 가을이 연상 됩니다.
새싹 보고 벌써 가을 생각입니다.
ㅎㅎㅎ
저의 봄맞이 풍경이 많이 초라하지요?
들풀도 귀하고 잡초도 아직은 귀하기만 하네요.
꽃을 생각하다가 가을까지 넘나들었습니다.ㅎㅎ
봄마중을 멋지게 하셨습니다.
이제 꽃마중도 한번 나가셔야겠습니다.
흐르는 배경음악에서도 봄마중을 합니다.
남쪽동네에 활짝 핀 봄꽃들이 눈에 선하네요.
마음은 달려가고 싶지만
올해는 주변에서나 조촐하게 꽃구경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
휴일날 봄 비가 내리네요
미세 먼지가 많이 없어 졌으면 하네요
행복한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봄비내리는 휴일을 보내셨네요.
이곳은 비 한방울 내리지 않아서 조금 서운하지만
미세먼지라도 말끔 개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요~
싱그런 새싹들입니다
봄의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마마님 앵글에 잡힌 식물들이 한껏 이쁜 포즈를 잡네요?
가을의 화려한 꽃들을 기대해 봅니다
니나님 주변은 봄꽃이 좀 피었는지요?
저희 동네는 이제야 봄기운이 감돌면서 싹을 틔우고 있네요.
삭막한 풍경만 보다가 파란 새싹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그 순간은 꽃도 부럽지 않았어요.ㅎ
안녕하세요?산은 빗물에 젓고
들녘.논두렁 밭길은 빗물에 촉촉하고
물이 불은 시냇물이 그리워집니다.
오늘은 비소식입니다.여긴 잿빛하늘.비는 와줄것입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비오는 창가에 모이고.감사드립니다.
주신 글을 읽다보니 자작자작 내리는 빗소리가 듣고 싶어 지네요.
봄비 내리는 휴일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평온한 시간 되시길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반가운 봄비 소식이 있던 휴일이네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이렇게 자라며 가을까지 쭈욱   가겠죠?
멋진 봄 구경 하고 갑니다.
소소한 봄풍경입니다.ㅎ
오늘 아침에 둘러봤더니 눈에 띄게 더 자란 모습이네요.
기쁨이 넘치는 봄날 보내셔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세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미롭고 행복한 3월이 되시길 바래요.
아쉬웠던 봄비가 다시 시작되려는지 몹시도 흐린 날이네요.
이번주에는 꽃샘추위도 오고 주중반에는 비가 또 온다고 하니
미세먼지도 조금 물러나길 바랍니다.
서향화가 어제 내린 비에 활짝 피어 온통 마당에 향기가 가득 가득
설레이게 하네요. 봄날에도 행복하세요.
혜련님 계신 곳은 단비가 내렸나 보네요.
이곳도 봄비가 오기를 고대했는데 비 한방울 내리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그러고 보니 집에 천리향 나무가 있다던 말씀이 기억나네요.
봄비 속에 활짝 핀 천리향..생각만 해도 너무 운치있네요.
이번 주는 날씨변덕이 심할거라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봄꽃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시길요..^^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나날이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해진 것 같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봄날 보내세요.^^
봄소식~~덕분에 즐감합니다.
봄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좀 쌀쌀해진 것 같네요.
그래도 봄은 왔으니요.ㅎ
ㅎ 마마님의 봄마중이 시작되나 봅니다.
이제부터 작은 아이들한테 받으실 감동이 감지됩니다... ^^
근데 아직은 잠잠해요..ㅎ
이 새싹들이 잎을 키우고 키가 좀 더 클 때쯤에야
봄꽃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추운 겨울 후에
딱딱한 땅을 뚫고 파릇파릇한 새싹이 올라오는 모습만 봐도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를 얻게 되나 봅니다.
곧 우리집 마당에도 새싹과 순이 쑥쑥 나오길 목 놓아 기다릴랍니다.
서울에서도 봄이 늦게 오는 동네라서 새싹이 늦게 틔웠어요.
오늘 비로서 개나리가 한 두송이 핀 걸 보았구요.
이제 봄님이 바다건너 캐나다로 가는 중이니
머잖아 연두빛 새싹을 보실 수 있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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