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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산행 이야기 (231)

북한산 대성문 산행 | 산책,산행 이야기
bigmama 2019.03.18 16:15
봄빛이 찾아든 북한산에 도랑물 다시 흐르고,
마른 나뭇가지는 생명수를 끌어올리는 모습들이로군요.
우리 곁에는 이처럼 산이 있어 좋습니다.
산은 휴식과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더하여 투정도 시기도 없으니, 누구나 대하기 편해서 산을 찾게 되나 봅니다.
봄이 오는 길을 미리 마중했으니 매화축제..동백축제장이 부럽지 않았을듯 합니다.
애산의 발로 산의 정기 흠뻑 받으셨길 바랍니다.
북한산의 봄을 보러 찾아가 봤더니 이제야 자리를 잡은 것 같았어요.
아직은 생강나무가 한껏 부푼 모습을 보고서야 확인할 수 있었긴 했지만요.
이제 막 도착했으니 하루가 다르게 봄이 열리겠지요.
산은 어느 누구라도 반가이 맞아주는 곳이니요.
그래도 가끔은 매화꽃 동백꽃이 그립기도 합니다.ㅎ
북한산 대성문을 보았던적이 있는지?
갸우뚱 해봅니다.
단청 색감이 너무 고와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내요..

마마님~~!!
봄의 정기를 맘것 받고 오셨겠지요?
봄의 정기 듬뿍 받고 돌아왔습니다.ㅎ
북한산 산행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대성문은 대동문 대남문과 함께 북한산성의 성곽을 지키는 성문이랍니다.
대성문을 새로 복원하면서 단청도 새로 입힌 것 같아요.
아직은 많이 부자연스럽더이다.
봄이 꿈틀대는 북한산의 모습 감사히 봅니다, 마마님. ㅎ
이곳은 이제야 봄이 도착한 것 같아요.
아직 풀꽃 한송이도 못만났답니다.ㅎ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기쁨,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지요.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
*밝은나라님이 주신글

오늘도말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미소로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햇살 따스한 봄날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날이 풀린 날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산에 올라가서 새 에너지를 얻는 봄 산행이 보기 좋아요.
올 겨울은 미세먼지가 유독 심해서 맘편하게 야외활동을 하지 못했어요.
파란하늘만 봐도 어찌나 좋던지요..ㅎ
모처럼 공기 좋은 날 산행하며 봄기운을 만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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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딱고개라는 말 참 모처럼 듣습니다.
북한산으로 봄마중을 나가셨군요.
보고싶은 생강나무는 아직 봉오리를 터트리지 않고 한번 더 오십시오 하면서 반겨주지요.
가까이에 이런 좋은 곳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제일 고되게 느껴지는 막바지 길목이라서 제가 임의데로 이름지었답니다.
혹시나 싶어 찾아갔는데 아직은 아니었어요.
지척에 산이 있는 것만도 감사한 일이지요.ㅎ
산행을 할수있는 체력을 유지하고 계시다는건 축복 받으신거에요.
저는 6학년 초반까지는 참 산행 많이 했는데 이젠 체력이 딸려 꽃들도 높은 산에서 피는 아이들은 못 만나러 다닌답니다..ㅎㅎ
요즘 눈도 많이 나빠져서 관리좀 하고 있어요..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랄께요.
요즘 포스팅이 뜸하셔서 궁금했었습니다.
전 지구력이 딸려서 서너시간 정도의 짧은 산행만 하고 다니네요.
사진활동이 얼마나 많은 체력을 요하는지 잘 알고 있는걸요.
왕언니의 열정과 부지런함을 닮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감사합니다.
반가운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봄밤이네요.
빗소리와 함께 기분좋은 휴식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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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하고 기분좋은 목요일
복 짓는 날입니다
기분좋은 모습 행복한 미소가 진짜 선물이죠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비가 흠뻑 내려주더니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유쾌한 금요일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봄을 맞으러 북한산에 오르셨군요
청량한 날씨속에 산자락에도 봄이 깃들었네요
사람들의 표정두 마마님두 한껏 물이 ? 오른 모습이시구요~~
소나무에 닿은 햇살조차 예사로 보시지 않는 마마님의 감성에
공감 놓고 갑니다
건강하신모습   좋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지요?^^
세종에도 봄이 한창 꽃피우고 있겠네요.
10여일 전의 모습이었으니
지금은 아마 생강나무도 꽃피고 어쩌면 산수유도 피었을 것 같아요.
서울 시내 곳곳에도 이젠 봄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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