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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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325)

인천공항에서 | 살아가는 이야기
bigmama 2019.03.23 17:59
마마님~~!!
아드님이 누군지 마춰 보겠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안경쓰고 가방밀고 키가 큰 얼룩무니 셔츠!!!
딩동댕~
금방 맞추시네요.ㅎ
아들이 와있다보니 컴에 접속도 못하고 바쁘게 지냅니다.
꽃샘추위로 날이 쌀쌀하네요.
건강 유의하시길요.
얼마나 아드님이 보고 싶었으면 공항까지요.ㅎㅎ
저희 부부는 한번도 공항에 배웅이나 마중을 나가본적이 없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날 저녁은 시간이 여유롭길래 나오지 말라는 걸 굳이 나갔습니다.
공항구경도 할겸요.ㅎ
파란 하늘이 너무도 아름다운 휴일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시길요.^^
공항은 언제나 설레임 그리움 그리고 슬픔이
교차하는곳이지요.
아들과의 만남 얼마나 좋으셨을까?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은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겨우 몇개월만에 보는 아들인데도 많이 반갑고 좋으네요.
집에 머무르고 있으니 예전에 내 품안에서 살던 생각이 나서
다 큰 아들을 어린애 대하듯 하곤 합니다.ㅎ
오랜만에 만나는 아들과의 재회는
늘 설레이고 반갑기만 하지요.
함께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아들이 와있으니 괜히 마음이 붕 떠서 어느 것에도 집중이 잘 안되네요.
엄마는 그저 아들바라기인 것 같아요.ㅎ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다고 합니다.
잘 찾아보시길요.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멀리서 보아도 훤칠한 키에 용모가 참 수려합니다.
2주일이나 아드님하고 함께 할 수 있어 좋으시겠습니다.
근데 며느님은 안오신 모양이지요.
제 볼일도 볼 겸 나왔다고 합니다.
며늘아이는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이번에 같이 못나왔어요.
아들 혼자 와있으니 결혼시키기 전의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ㅎㅎ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하늘은 옅은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미세 먼지도 보통이라는데 조금은 흐린듯 하네요
3월의 봄 날이 어느덧 하순으로 달려 왔네요
지금 우리가 이 현실속에 함께 있다는게 감사 하네요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속으로 오늘도 달려 보시지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오늘은 날이 많이 풀려서 완연한 봄날입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3월 하순이네요.
3월 잘 챙기시고 다가오는 4월을 기쁘게 맞으시길 바래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바람은 한결 따뜻하고
햇볕이 포근합니다 길가의 한들거리는꽃들
들녘의 쑥,냉이, 바빠지는 일손들 아름다운
봄의모습 오늘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따사로운 봄날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봄볕 많이 쬐시면서
행복한 하루 일과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마마님의 설렘이 공감됩니다.
얼마나 반가우실지... ㅎ
봄의 향연히 펼쳐지는 남녘으로의 여행도 스케쥴에... ^^*
아들이 와있으니 바쁘게 들고 나다녀도 집안이 꽉 찬 느낌이 드네요.ㅎㅎ
요즘 남녘의 봄날 너무 아름답지요?
남녘여행..맘만 굴뚝같네요..^^
안녕하세요. 마마님,
참 오랜만이지요.
봄나물 같고, 봄꽃 같은 일상의 풍경들을 정갈하게 담아내셨습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을 거쳐서 멜버른 아라 강변을 거슬러, 칼다 비치 밤의 산책,
한옥마을 진관사를 둘러, 춘설 산책, 대중가수 이장희의 매력적인 이야기,
북한산 대성문 산행,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아들과의 만남...,
특히, 입맛 살린 콩나물밥의 별미가 이리도 궁급합니다.
삶의 봄은 거창한데 있는 곳이 아니라 지금처럼 마마님의 발걸음 마다 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동안 블로그 생활을 접으신 줄 알았습니다.
어찌하다 공교롭게 클릭이되어 북을님 방을 쑥 들어갔다 나오게 되었지만(죄송요^^;;)
이렇게 뵙게되니 반갑고 감사하네요.
여러군데를 둘러보셨군요..ㅎ
아름다운 봄 맞이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길요.^^
아드님과 멋진 시간 보내세요
고마워요~
아들이 온지 그새 일주일이 지났네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요.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그럴것 같습니다
저도 3월9일날 손녀가 태어났는데
외손녀 바라기가 되더군요
어머,축하드려요~^^
이쁜손녀가 늘 눈에 삼삼하시겠네요.
저도 이젠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ㅎ
와우! 아드님 휴가오는 데 마중나가셨군요
같은 엄마입장으로 저도 설레입니다
국내에 있는 저희아들도 얼굴뵈준지 한참되어 눈에 삼삼한데
마마님 맘 충분히 공감해요~^^
즐거운 시간보내고 계실듯 부럽네요
품을 떠난 아들은 국내에 있거나 국외에 있거나
자주 얼굴보지 못하는 건 비슷한 것 같아요.
집에서 기다리기 답답하여 공항에 나갔다 왔어요.
함께 머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든든하네요.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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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은 아들만 보고있어도 그저 흐믓하시겠네요..ㅎㅎ
네..덕분에 친지들과 함께하는 기회까지 생기니
즐겁고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ㅎ
이제 점점 떠날 날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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