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
지나온 길...지나가는 길목의 이야기들.

문화 즐기기 (104)

봄나들이 전시회 | 문화 즐기기
bigmama 2019.03.29 12:55
빅마마님 금요일을 편안하게 마무리 하세요
이제 3월도 며칠밖에 안남았네요.
3월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우리 감각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시각!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인 것 같습니다.
봄으로써 봄을 보고,
봄으로써 느낄 수 있으니 말입니다.

본다는 건,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문화를 만난다는 거!
맞습니다.
만남은 하나의 시작점이고 창조와 새 역사의 출발점이니,
모든 것의 시작은 보는 것에서 부터.. 즉 만남에서부터 이겠네요.

우주복 의상은 우주를 탐험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 지구가 머지않아 방독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 수도 있다는 표현인 것 같아 섬뜩한 생각이 듭니다.

꽃 중의 꽃 웃음꽃을 피우고 오셨다니,
옳게 봄나들이를 한 셈이로군요.
똑같은 세상을 보아도 사람마다 보는 시선이 다르고
표현하는 방법도 다른 것 같아요.
어쨋거나 하나의 사물을 만나는 건 또 하나의 우주를 만나는 거라고 하더이다.
그러므로 만난다는 건 축복이며 행운이겠지요.ㅎ
우주복같은 의상을 보며 저도 섬찟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런 옷은 우리들 후손조차도 절대로 입을 일이 없으면 좋겠어요.
전시회 관람...
너무나 좋으셨을 듯 합니다...^^
그냥 귀가하기 서운하여 가까이 있는 갤러리를 찾아갔더랍니다.
잠시지만 마음에 여유를 즐기고 왔네요.^^
봄 나들이 하시며
들른 전시관.
다른 전시관과 달리 친근감이 있습니다.
시내에서 친구들을 만났기에 가까이 있는 갤러리를 들렀습니다.
이곳은 일반주택을 개조한 곳이라서 분위기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입니다.
무료관람이기도 하구요.ㅎ
이런 저런 문화생활을 즐기는 빅마마님.
소중한 친구들과 만나 점심을 즐기고 헤어지기 서운하여
들른 전시관..
참으로 소박하면서도 왠지 정감이 느껴지네요.
빅마마님 성격도 알듯 합니다.
편안하고 자유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시는듯..
요즘같으면 봄꽃 구경하러 야외로 나가는게 더 좋은데
도시에서는 자연을 만나기가 더 어려워서요.
꿩 대신 닭이라고 시내에 나간 김에 갤러리도 들러왔네요.ㅎ
그냥..그런 분위기가 있는 곳이 전 더 좋더라구요.
우리의 최첨단 미래 의상에서는 섬뜩함을 느낍니다.
방독면을 써야지만 생활할 수 있는 미래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멋진 작품 저도 잘 보았습니다.
그러게나요..
미세먼지로 고통을 받다 보니 이런 작품도 허투루 보이질 않더랍니다.
아마 작가도 그런 의미로 제작한 것 아닐까 싶어요.
열심히 서울 아트 정보지를 참조하여 갤러리를 찾아가던 시간이 지났습니다.
성곡 미술관가며 일년에 두서너번 가는 갤러리- 옛날 정원에 수영장을 만든 주인은 얼마나 부자였으며 앞서 나가던 분인가 생각을 합니다.
낯익은 카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저도 한번 가보아야 겟습니다.
늘 무료여서 더 좋았던 곳입니다.ㅎㅎ
정말..옛날에는 대단한 저택이었겠지요.
유료 전시회는 소액의 입장료여도 작정하고 가지 않는 이상
잘 들리게 되지 않더군요.
이곳은 그런면에서 부담이 없으니
아무 때나 지나던 길에 들릴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친구들과의 만남을 그냥 수다시간으로 돌리지 않고
갤러리에서 값진 작품을을 만나시니 그런 모임이 부럽네요
우리의 미래모습이 섬뜩합니다
조금은 불편해도 시간을 뒤돌릴수 있다면~~
카페에서 친구분들과 담소하시는  
마마님의 이시간들이 행복해 보이신거 같아 좋습니다
식사만 하고 그냥 헤어지기가 섭하여 잠시 둘러보고 왔답니다.
무명 작가들의 전시회여도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아서
잘 들렀다 싶네요.
친구들과 만나 수다떠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짱인 것 같아요.
봄에는
웬지 나들이 가고 싶어지죠
친구분들과 시간도 함께 식사도 차도
좋은시간 가지셨네요
어디를 가든 봄꽃들이 맞이해주니
저절로 맘이 새로워집니다

늘 좋은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친구들 만나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로
꽃구경 나들이의 아쉬움을 대신했습니다.
대단지 꽃구경은 못해도 곳곳에 핀 봄꽃들이 있어서
봄을 느끼기에는 충분하더군요.
감사합니다.좋은 시간 보내세요~
전시회 관람시간을 내신걸 보면
아드님이 떠나셨나 보군요.
이색적인 전시회인듯 싶습니다, 마마님... ^^
한달에 한번 만나는 친구들 모임이라서요..ㅎ
아들은 다음 주에 돌아갈거예요.
시내에서는 그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이런 곳이라서
지나는 길에 들렀다 왔습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대단합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내내 따뜻하다가 추워지니 이번 꽃샘추위가 더 춥게 느껴지네요.
외출하실 땐 보온에 신경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느낌잇는 전시회감사히봅니다~~
반갑습니다.
꽃샘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봄꽃 이상으로 화사한 웃음꽃 피는 공간을 훔쳐봅니다..ㅎㅎ
전시회에 눈맞춤 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친구들과 함께여서 전시회 구경도 즐거웠습니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나면 왠지 마음이 개운해지는 것 같아요.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문화 즐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