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덕, 세상과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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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일어난 일 (284)

경남도민일보는 무슨 심보일까? view 발행 | 경남에서 일어난 일
경남민언련 2010.04.08 09:28
창원시 설치법에 7월 1일 이전에 명칭을 어떻게 하라는 것도 나오는가요? ^^*

법률은 통과도 중요하지만...시행이 더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법이 통과되었지만... 아직도 마산시의 실체가 존재한답니다.  

6월 30일까지 말입니다.

설마, 경남도민일보가 7월 1일 이후에도 그렇게 표기할려구요.
마산시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소지역주의에 근거한 언론사의 사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마창진 통합시가 아니라 누가 보아도 통합 창원시로 표기해야 옳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같은 지적수준을 가진 도민일보를 제외한 다른 언론사의 표기에도 문제가 있을 겁니다. 도민일보를 제외한 다른 방송, 신문, 통신사에서 현대 마창진으로 표기하는 언론사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참고 http://blog.daum.net/gabinne/12376342
현 창원시와 구별하기 위해 통합 창원시로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민일보는 행정통합관련해서 기사를 작성할 때 '마창진통합시'로 사용하겠다고 애초에 밝혔는데, 그것을 거둬들이는 시점을 확정하지 않은 것 아닐까요?
강창덕 입니다. 예를 들어 법원에 이름 개명을 신청하여 이름이 바뀌었다면 어떤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지요?

가족이나 친구들은 과거 개명전의 이름을 사용하면서 불러도 크게 나무랄 일은 아닙니다. 너무 입에 익숙하다보니 일정기간은 불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행정기관은 개정전의 이름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과 사의 차이라고 봅니다.

법적으로     마창진은 <통합 창원시로> 부르기로 법률로서 결정이 난 생탭니다. 언론은 사적인 영역이지만 공적인 영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에서도 바뀐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도민일보가 무슨 똥꼬집을 피우는 지는 모르지만 분명 지난 3/12일 부로 법률이 제정 공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창원시와 업무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통합<창원시>로     통일하기로 규정했습니다.

이윤기님이 주장 하시길 법은 통과되었지만 아직도 마산은 실체가 존재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마산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공적인 영역인 언론에서 법률로 바뀐 이름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산에 거주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잘못된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옳은 일일 것입니다.

제가 언론사의 지적수준이 비슷한데 왜 유독 경남도민일보만 마창진 통합시로 표기하느냐는 주장을 한 것은 법률이 통과되고 공포까지 된 마당에 언론사는 통합 창원시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는 것에서 출발했기 때문인데 경남도민일보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법이 만들어 지기 전 까지는 이름을 어떻게 불러도 상관이 없습니다만 바뀌었다면 바뀐대로 표기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이것을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더 이상 무슨 말로 설득을 하겠습니까?
입만 아플 뿐입니다.
법원에 개명 신청을 한 예를 들었네요.

개명 판결은 났는데... 7월 1일부터 바꿔부르기로 판결이 난 겁니다.

7월 1일 이후에도 그렇게 부르면 문제겠지요.

지금은 통합하기로 결정 하였을 뿐이지 통합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요
잘 읽었습니다.
제게는 어떠한 표현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해시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제 48회 진해 군항제 포스터를 보면서,
내년엔 창원 군항제가 될까, 창원 진해 군항제가 될까 - 를 생각하면 우울합니다.


진해의 변두리 웅동이 창원과 통합을 한다고 하루 아침에 마을버스 운행 시간이 단축되거나 시간이 조정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너그 마음대로 노세요 - 하고 싶네요.
행정구역상 진해사라는 것이 사라지는 것이 진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진해 군항제는 내년도 아무 문제없이 계속 될 것이라고 보아 집니다.
진해 군항제 관련한 실비단님의 글에 대하여 경남언련의 답글 완전 초딩수준입니다. 진해는 잊혀지겠지요, 창원군항제라 하세요. 웃기는 이야기. 마산항이 아니라 창원항이라 하세요. 당근 군항제는 계속되겠지요. 민언련! 그렇게 국어 이해력이 없으면서 언론모니터링사업을 할 수 있다고요?     실비단님이 말한 내용에 그런 형식논리가 맞다고 생각합니까?   더더구나 "마산'은 역사에서 없어지고 잊혀지는 것인데... 저 역시 우울합니다.
민언련이 이런 사안 (정부주도로 일방적인 밀어부치기 행정의 전형)에 그것도 마산시민의 정서도 무시하고 한가한 딴지걸기를 할 여력이 있단말인가? 지금 언론의 상태가 어떠한가?   MBC(서울)가 어떤 상황인가?   지역의 MBC는 어떤 상황인가?     지역언론 (서울에서 말하는 소위 지방신문)의 앞날은 생존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민언련의 '민'자는 무슨 민자인가?   민언련 조차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언론환경이 되었단 말인가?
참님 한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앞으로는 통합창원시가 됩니다. 정부주도로 했다고 해서 인정하지 않을 작정이십니까 아마도 주민등록증도 바꾸어야 할 판국인데 님은 정부 주도로 햇다고 해서 그대로 사용 하실 겁니까

마산 정서를 잘 알고 있다면 바뀐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예전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까

갑자기 지역언론과 민언련의 민자가 난데없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지난해 부터 올해 초 까지 마산시가 관변단체를 동원해 가면서 통합에 올인 할 적에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이정도의 열사 정신이라면 무슨 일을 하시고도 남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황철곤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 위인으로 보입니다.

바뀐 이름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언론에 딴지걸리라고 하신 내용은 맞습니다. 님이 보시기에는 딴지 걸기로 보이시겠지만 언론의 잘못된 보도를 바로 잡는 것이 우리단체 역할이기도 합니다.

제가 인정을 하기 힘든 것은 지역정서로 인해서 법적으로 바뀐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지 답답 합니다.
경남민언련은 시민단체의 하나로 알고 있는데요..마산,창원에 활동근거를 두고 있는 시민단체 또는 동문회의 명칭을 한번 조사해 보세요.   아마도 '마창OO"   아님 '마창진OOO'입니다. 그들의 현판부터 바꾸라고 다그치지요.   마산시민의 '마산'을 빼앗긴 우울한 마음조차 확인사살하고자하는 민언련 참 잔인합니다. '법대로...' 외치는 그 모습..조중동에서 많이 본 논리입니다.  
지역명이 사라지는 와중에 선생님을 무엇을 하셨나요?
그 흔한 신문에 독자투고라고 하셔서 잘못된 부분을 지적이라고 해 보셨는지요.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식의 주장은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이정도로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이시라면   한나라당을 향해 무슨 표현이라도 하십시요

지역신문의 앞날을 걱정하시는 참님 도민일보가 통합창원시가 아니라 마창진 통합시로 표기하는것이
지역사랑이라고 보십니?

경남도민일보가 통합 추진과정에 어느정도 반대의 목소리를 외쳐셨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통합반대 최일선에서 일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특정 이익단체가 이름을 바꾸는 것은 해당 조직에서 결정 할 문제지만   언론에서는 바뀌어 졌다면 바르게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제가 올린글에 단 한줄이라도 통합에 찬성한다는 늬앙스가 없습니다. 다만 도민일보라는 언론사가 언론사 답게 명칭을 바로 표기해야 한다는 의밉니다.

진해서 발행하는 신문에서 통합 창원시라 표기하면 진해를 버린 신문이라고 볼 수 있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실명을 밝히시고 사무실로(261-0339) 연락을 주시면 언제든지 토론할 용의가 있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아직 통합 안 됐잖아요? ^^*

7월 1일에 통합시가 출범하잖아요. ^^*

가능성이야 1%도 안되겠지만, 결혼으로 치면 그 전에 '파혼' 할 수도 있는겁니다.

6월 30일까지야 마산시, 진해시로 부르는 것이 뭐가 문제인가요?

실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도 마산시, 진해시가 존재하고 있답니다.

참 갑갑하십니다. 정부가 왜   통합창원시를 어떻게 표기해야 한다고 문서로 만들어서 내려보냈겠습니까?   앞으로는 이렇게 표기하라는 것입니다. 통합이전에도 말입니다. 여기에 마산이 진해가 존재 하느니 하는 식은 곁가집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도 마산이나 진해를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개인이야 전봇대를 가지고 이빨을 쑤셔도 상관 없습니다. 언론은 사가 아니고 공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바뀐, 바른 이름으로 고쳐 불러야 한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이렇게 바르게 불러야 한다는 지적이 이윤기 씨 말처럼 뭐가 문제인가요?

개인이 틀리게 불러도 누가 나무랄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바른 이름으로 표기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것을   잘못되었다고 하신다면 무슨 말로 설득을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법원에 이름 개명을 신청하여 이름이 바뀌었다면 어떤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지요?

가족이나 친구들은 과거 개명전의 이름을 사용하면서 불러도 크게 나무랄 일은 아닙니다. 너무 입에 익숙하다보니 일정기간은 불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행정기관은 개정전의 이름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과 사의 차이라고 봅니다. 언론도 같은 의미 입니다.

이윤기씨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시는지요?
이윤기씨는 통합전까지 마창진 통합시로 불러도 아무 말 하지 않겠습니다. 혼자서 그렇게 하세요.   (강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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