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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일어난 일 (284)

청사문제 박완수 시장이 풀 수밖에 없다. view 발행 | 경남에서 일어난 일
강창덕 2012.01.04 12:56
창원시장도 이제 야당 인사들 중에서 선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changwon으로 통합되었나?
마창진이라 하여 항상 masan이 우위인데
인구비례로 도시명을 바꾸다니 어리석은 사람들아!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데
경남에서 마산이 빠지니     경상남도가 없어진거야
당연히 창원도 함께 죽어버렸지.
당장 마산시로 명칭을 바꾸든지 아니면 다시 분할록립시켜라.
민주성지요, 경제개발요람지며 ,주요해양관광지로 이름높은 마산을 버리다니
누구를 위하여, 무엇이 좋아서 , 왜?
지금도 대한민국 전국각지에서
마산이 다시 살아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마산이 없는 경남은 죽은 경남인기라.
마산출신인재들이 전국에 얼마나 많은데
이들이 고향을 잃었으니...애향심이 사라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 많은 마산과의 자매도시들도 애통해 하고 있고,
세계 유명도시와 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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