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덕, 세상과 소통하기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언론에서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남에서 일어난 일 (284)

7년 청소부 하면서 처음으로 간, 하루 휴가 ! | 경남에서 일어난 일
강창덕 2019.08.16 14:08
안녕하세요
보람된 휴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합니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도 좋고 남도 좋다고 합니다
지혜와 건강으로 즐겁고 보람된 주말 되세요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관심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함박웃음으로 미소짓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주말휴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霧堰드림
예,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모처럼에 휴가네요
조금한 뵈려인데도 감동이군요
휴가즐겁게 보내세요
세상 사는 맛이 이런 곳에 있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이 또 어김없이 밝아습니다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삶을 위하여
슬픈 일들은 서로 감싸주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은
서로 나누어주는 그런한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힘찬 한 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삶의 의미를 찾는 오늘이 되시고
사랑이넘처 행복으로 가는길이
웃음꽃이 활짝 피는 그런날 되시길.
안녕하세요.
화살처럼 빨리 가는인생 쉼표처럼 , 한템포 쉬었다가는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배려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수요일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발 보고 갑니다.
비가 내린다고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선함과 함께 아침을 열어봅니다.
오늘의 삶이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함을 알게 하고
삶의 희망이 있어서
내일을 바라보며 살고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서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했더라도 생각을하며
천천히 행동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오늘을 준비하며 살고 싶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