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에  빠진  돌까마귀
충청의 산.내,들이 좋아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사내의 이야기

전체보기 (1828)

붓으로 직접 쓴 함석간판을 걸었던 그 시절을 아시나요? | 간판쟁이 이야기
돌까마귀 2015.05.12 18:18
원미면옥이 이리 오래되었당가요?
요즘 대청호길 걷고 나오다가 냉면 한그릇 맛에 푹 빠졌답니다...
물론 돌까님 강추에 한턱쏘시는 바람에 알게 되었지유..
늘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