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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삶 (186)

헌금 봉투 | 매일의 삶
beautician 2019.03.24 10:00
이 나라 청첩장 품질이 생활 수준이 비해 과도하게 높은 이유도 비슷하겠지요.
꼭 참석해달라는 의지가 엿보인다는 면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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