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웃기는 짬뽕 "흑표"
즐거운 오늘이 모여 
행복한 내일이 된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코타키나발루 | 스케치
흑표 2017.02.12 10:29
코타키니발루로 가족여행 다녀 오셨나 봅니다.
따뜻한 지방의 열기가 그리운 계절에 보니 부럽기도 하네요. ㅎ
흑표님 반갑습니다
다시금 찾아뵐 수 있어 고맙습니다.
올해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소망합니다.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사는게.. 뭔지..ㅎㅎ
잘계신가 모르겠군요.
편안하십시요.
★그리운 등불하나/ 이 해인★

내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처럼 하늘빛 따라
슬픔이 몰려오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내게 오실 땐
푸르른 하늘 빛으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 전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흑백사진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서도 아직입니다.
무채색의 다양한 빛깔이 너무나 아름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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