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웃기는 짬뽕 "흑표"
즐거운 오늘이 모여 
행복한 내일이 된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오키나와 1711-1 | 여행소경
흑표 2017.12.03 20:21
흑표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제가 하는 일 없음에도 한동안 뜸했습니다. 올 겨울에도 편안하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래상어처럼 귀환 하신겁니까?
하늘도 바다도 모두 푸르른 오키나와를 만나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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