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웃기는 짬뽕 "흑표"
즐거운 오늘이 모여 
행복한 내일이 된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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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1712 | 여행소경
흑표 2017.12.17 19:55
함박눈이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금년 처음 서울에 대설주의보 내리고
지금 6cm쯤 내렸고 밤까지 더내린답니다.
함박눈길 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일출 보러 가곤 하던 곳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흑표님! 오랜만 입니다..넘 반가운데요..
동안 잘 지내셨지요..
앞으로 활성화 된 블로그 기대 할께요.
2017년 년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맞을 준비로 행복한 시간 되세요.^^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것이요

길을 잃으면 조금 헤매며 길을 찾으면 될것이고

중요한것은

확실한 목적지가 어디인지 기억 해야 하는것

눈 덮인 광야에 함부러 발자욱 내지 마라

그 잘못된 발자국 때문에

뒤 따른이가 목슴을 잃을 수도 있다

####################

내일은 날씨가 더 추워진다고 하니

체온관리 잘 하시고

외출시 빙판길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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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바다는 겨울에도 가슴을 시원 하게 해 줍니다
청사포
겨울바다 아름답습니다.
흑표님이 담으시니...청사포가 청사포가 아닌 듯합니다.
한주도 행복하세요..ㅎㅎ
모처럼 바다를 보니 가슴이 시원 합니다.
청사포를 보니 장어국이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ㅎ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

오랫만에 뵙네요.
여전히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주십니다.
즐감했네요~~
청사포의 멋진 모습입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블벗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은 밤이 제일 긴 동지날이지요.


강원도 지방에서는 동지에 팥죽 속에
들어 있는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먹어야
한다는 풍습이 있는데 이제 80이 되는 제가
'새알심' 80개를 먹을 수 있을까요?

마침 올 해 동지는 '애동지'여서 팥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한 살 더 먹지 않고
79살로 남아 있고 싶건만 ㅉㅉㅉ


◀조선 시대에는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로 불렀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으로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에도 새 마음 든다’가 있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을 비유한 속담이다.
동지는 뭐니 뭐니 해도 팥죽을 먹는 날이다. 아예 동지를 ‘팥죽 먹는 날’쯤으로
여겨 ‘동지팥죽’을 한데 묶어서 생각할 정도다. 조상들은 ‘동지첨치(冬至添齒)’라고
해서 동짓날 팥죽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했다.                

◀동지 풍습은 지역별로 다양했다. 경기도 지방에서는 사당에서 팥죽으로 차례를
지낸 후 방이나 마루 등에 둘러앉아 팥죽을 먹었다. 강원도에서는 찹쌀이나 수수쌀로
만든 새알심을 팥죽에 넣어 나이 수대로 먹었다. 충남 연기 지방에서는
‘동지불공(冬至佛供)’이라 해서 불공을 드리러 절에 다녀오기도 했다.        

◀하지만 동지가 음력 11월 10일 안에 들면 ‘애동지’라고 해서 팥죽을 끓여 먹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나쁘다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팥떡을 해 먹었다고 한다. 이번 동지도 음력
11월 5일로 애동지에 해당해 옛날 같으면 팥죽은 끓이지 않았을 것이다.        
예부터 동짓날엔 여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이웃과 팥죽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누었다. 올해도 전국의 수많은 사찰이나 지자체, 회사, 단체 등이 동짓날을 전후로
이웃과 팥죽 나눔 행사를 갖는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경우는 올해가 애동지인 점을
고려해 이날 팥죽 대신 팥떡으로 동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불벗님 안녕 반갑습네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한 12월 되십시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당 ♥♥♥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아침 송(頌 -  

자작나무 잎은 푸른 숨을 내뿜으며
달리는 마차를 휘감는다

보라
젊음은 넘쳐나는 생명으로 용솟음치고
오솔길은 긴 미래를 향하여 굽어 있다

아무도 모른다
그 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길의 끝은 안개 속으로 사라지고
여행에서 돌아온 자는 아직 없다

두려워 말라
젊은이여
그 길은 너의 것이다
비온 뒤의 풋풋한 숲속에서
새들은 미지의 울음을 울고

은빛 순수함으로 달리는
이 아침은 아름답다 >>>

올 한해 반갑고 즐거운 인여으로
방문해 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힌해ㅡㄹ 마무리할때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청사포 ~~ 가보고 싶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올 한 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블로그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과 가정에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당신의 삶을 어떤 계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추운 날끼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되시고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즐겁고 멋진 추억을 만드시는 하루로~
목요일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게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흑표님!~
희망에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밝아온 무술년 새해에는 계획하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과..
뜻 하신바 좋은 결실 맺는 새해 되시길 기원 드리며..

희망찬 2018년 戊戌年 황금개띠 해 daum 블로그도 운영하며
서로 소통하며 격려하는 뜻 깊은 한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술년 아침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뜻한 꿈 이루시고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보람차고 활기찬 나날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謹賀新年,
귀여운 강아지의 애교를 보면 나오는
미소처럼 항상 미소가 가득한 2018 戊戌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지으시고 언제나 좋은작품으로 만나길 빕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불변의흙-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네요
블친님의 방에들러 기고하신 글과 사진에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얻어 갑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8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8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사람이 더 많다.

     나는 지나가는 말로 아무 생각 없이
말을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때가 있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가
바로 그 뜻이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
또한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입니다     ..

오늘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기
바랍니다 . . .-불변의흙-
이런 느낌
사람의 흔적이 느껴지는 느낌
저는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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