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일기 (525)

김장 했어요... view 발행 | 촌부♡♡일기
왕산골 2013.12.14 16:59
맛갈스러 보입니다.
85세 어른이 너무 정정해 보이시기도 하고요
저도 저희 어머니가 해주신 김장으로 든든하지만 어머니한테 미안하 맘이 갈수록 많이 드네요.
전 울엄니께서 부엌에 많이 들어오시게 한답니다.....
그래야 침해도 안걸리고 건강하게 오래 사시거든요
쪼금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 합니다 특전사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길바닦에 미끄럽네요 즐거운 주말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눈이 온뒤로 꽁꽁 얼어붙어 많이 미끄럽군요
조팀장님께서도 안전 운행하시고요좋은 주말밤 되세요
ㅇㄹㄴㄹㄴㅇㄹㄴㅇㄹㄴㅇㄹㅇ
해석불가
암튼 흔적 감사 합니다테스트님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촌부♡♡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