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어쩔수 없는 흐름이라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우리 인간세상의 바른 이치야 우리는 늙어 죽어 세상에 흔적도 없어지는 줄 알지만 그것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몫이랴 우리의 육신은 늙어가서 구름이 모였다가 사라지듯이 하지만 구름은 인연에 따라 비를 주고 비는 ..
지난 일요일 인천에 갔다가 식자재 마트에서 일주일 먹을 삼다수를 6병을 사면서 계란 한판을 같이 사왔다 월요일 아침 출근 하기전 10개를 삶으며 소금을 조금 넣어 삶았는데~ 맥반석에 구운것 같이 노라면서 약간 간이 들은듯 맛있엇다 죽염소금을 넣고 삶으니 진짜 맛있게 삶아졌구나~..
이 세상 아무 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 씨 하나를 뿌렸을때 .. 그게 그 바늘에 꽃힐 확율 .. 그 계산도 안되는 확율로 만나는 것이 .. 인연이라 하는데 .. 만나자마자 첫눈에 확 다가온다고 함부로 다가가면 .. 곧 자신의 눈은 멀어버리고 감정은 마비되어 .. ..
지난 토요일 난 친구와 용평 스키장을 갔다 인공눈으로 뒤덮인 스키장 멋진 폼으로 타는 사람들이 차암 많다 난 스키는 무서워 못타고 리프트를 타고 1548m 발왕산 정상까지 가서 눈꽃 세상을 보구 왔다 너무 높고 추워서일까 정상에는 설원이다~~ 리프트가 한 20분은 공중에 떠서 가는것 ..
작년 겨울에 처음 우리 사무실에 오신분이 머리에 헬멧을 쓰고 오셨다 그 분은 움직이는 광고(간판) 를 제작 하신다고~ 저를 보시더니 옛날에 영화 대장 부리바의 여주인공이 떠오른다고 하시며 이미지가 똑 닮아서 늘 눈에서 아른거린다고 하시며 가끔 저한테 오셔서 웃으며 이야기를 ..
지난 토요일 난 급히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 사무실에 출근을 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짝궁이 (유일한 친구) 문자가 왔다 별일 없으면 서울 올라 왔는데 점심을 같이 하자고 만나는 순간 깜짝 놀랬다 너무 야위웠다 뼈만 앙상히 남은 모습이 너무 마음이 착잡했다 그렇게 건강했던 애가 류..
2주전 주말에 보문사를 가기 위해 예전에 배타고 건너던 곳으로 갔는데 새로난 다리로 가기위해 차들이 완죤 날래비~~~ 그냥 되돌아 해안길 드라이브하면서 푸른 언덕(간장 계장집)에 들러 점심 먹고 강화도를 빙빙 돌아 왔다~ 글구 23일 또 그곳으로 가보려는데~~ 비가 엄청나게 쏘다져서 ..
난 토요일 설악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아침 8시에 출발 속초 중앙시장 수산쎈터에서 대게를 먹고 주전골 쪽으로 가다가 비선대로 가자는 일행의 말에 다시 비선대로~~~ 가는길도 험하지 안코 둘레길 같이 차암 좋앗는데 그곳에 도착하니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물웅덩이가 너무 아름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