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졸업식장에서~~!! 졸업반인 아들이 취직을한 회사에서 보내온 꽃바구니랍니다. 졸업식장에서 아들과 함께 기념사진 한컷~~!! 중학교 이후로는 집을 떠나 혼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모든것을 스스로 해결하고 학교를 다니고 취직을하고 졸업을 하는 아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 조차 없는 삶 이라면 적당히 부대 끼며 말 없이 사는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 가듯이 사는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거라고 생각 하면서 사..
거문도에1박2일 여행을 같다가 풍랑때문에 4박5일만에 섬에서 나왔어요^*^ 거문도에가기위해 배를 기다리는데 고기배가 들어 오고 배에서 물고기를 선별하는 것이보인다. 농촌이나 어촌이나 나이드신분들이 부부간에 일하는 모습은 같은것같다. 거문도항에서 동쪾으로28km위치에있는..
찰조를 수확하고 있어요^&^ 모진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남아 있는 찰조를 수확하고 있어요 올해는 태풍이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어서 많은 양은 수확을 하기 힘들고 ~ 그래도 남아있는 차조를 참새 들이 떼로 앉아서 먹어치우고 있어 조금 일찎 수확을하고 있답니다. 차조밭을 지..
충격! 실화! 며칠전 목격했던 일이랍니다.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 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여^^ 할머니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햐되!..
새만골 농장에서 벼베기를 시작했어요.^*^ 올해는 태풍으로 인해 벼가 쓰러지고 논에 물이 잘 마르지를 않아서 벼베기가 어려웠어요 몇일 더 여믈면 베려고 했는데 태풍이 또 온다고 해서 벼를 베었답니다. 모내기하고 날씨가 좋아서 풍년농사가 되겠구나 하고 기대를 했는데 가을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