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을 영유하기 위함
다시 오른 금오산은 역시 아름다웠다 | 경상도
윤 슬 2018.04.09 06:00
수고하신작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금오산은 아직 산행을 해보지 못했네요~~
산속에도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러시군요
언제 한번 다녀 오십시오
늘 건강, 행복 하시고요 ^^
금오산
5년을 구미에서 살았답니다
참 많이도 발걸음 했던곳이지요^^
그러시군요
많이 다녔던 금오산이라 너무도 잘 아시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초록잎이 아름다운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친한 친구 만나러
가끔 구미가는데
금오산 간다 간다 하면서
잘 안되네요
올해는...
그러시군요
언제 친구분과 함게 다녀 오세요
보람찬 산행이 되리라 봅니다 ^^
와~~ 폭포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진달래와 벚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데...고드름도 보이네요.
봄과 겨울이 공존 하는것 같습니다.ㅎ
멋진 산행이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봄과 겨울이 공존했던 산행이였지요
늘 건강하시고 보람찬 나날 보내십시오 ^^
어느 겨울날 올랐던 금오산
봄빛 파릇한 날 보아도 역시 멋지네요.
방문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폭포가 완전대박입니다
이상기온으로 인하여 꽃과 얼음 한꺼번에 보게되는군요
어울릴거 같지가 않은데 의외로 잘어울립니다
항상 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
그러시죠?
전날 비가 왔어 너무 좋았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저도 금오산 가보고 홀딱 반했었는데~~~
참 볼거리가 많은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오산성~ 해운사 ~도선굴~ 대혜폭포~ 오형돌탑~ 마애불상~ 약사암 ~ 성안으로 들어가서 칼다봉~ 채미정에서 마무리~
누가 물어보면 강추하고 싶은 산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금오산을 잘 아시는군요
정말 볼거리도 많고 산세도 아름다운 산이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윤슬님 ^^
새순이 돋아나는 볕좋은 봄날 금오산   다녀오셨군요~~??
도선굴옆 실폭포 빙화 신비롭네요
대혜폭포, 오형제 돌탑, 약사암 다 눈에 익어
마치 제가 오르는 듯합니다
사진 넘 좋고   산우님들과 즐거운 산행 눈에 보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미 다녀 오셨지요
산을 좋아하시니 다시 오르고 싶기도 하고요
늘 안산, 즐산 하십시오 ^^
토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걸으면, 마음도 건강도 모두 좋아진다,
행복한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되어 갑니다,
멋진 내일을 기대 합시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글도 고맙고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금오산의 멋진 풍광을 즐감할수 있게됨을
감사드리며 일요일 멋진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저도 가봐야겟어요^^ 사진을 보니
언제 다녀 오세요
보람을 느낄겁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넓은 바위를 보면 마애불을 새기고 싶은가 보죠?
경건한 마음을 모아 정성을 다해 새기는 불심은
저런 모습이겠죠. 곳곳에 있습니다.
마애불이 보물급이라 더욱 정감이 가고 관심이 가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안녕하세요 윤슬님
금오산 다시봐도 멋있습니다
날씨가 참 좋았던 월요일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수고하셨으니
편안한 쉼 저녁시간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멋진 금오산을 두류 접하고 갑니다,
안전한 산행을 즐기시길...
안녕하세요,
먼곳에서 아름답고 어여쁜 꽃님이들을 만나고 들어와 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어보는 기쁨으로 머무는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활기차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혜운도 오월에 금오산 갈려고 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도 고맙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봄꽃의 향연은 이어지는 데...
금수저의 갑질이 노여움을 불러 일으킬 때
요즘 젊은 것들 버릇이 너무 없다 라고
점토판에 새겨진 글귀를 소개한
바빌로니아에 다녀 온 어느 여행객의 말이 떠 오릅니다.

밥상머리의 교육은 사라진지 오래
왕자와 공주로 키워 낸 2세들의 횡포가 만연하여
사회적인 이슈로 뉴스를 달굽니다.

그러하올 지라도
흙수저는 흙수저대로 존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때
스스로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인연은 이어지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로 가슴을 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초희 드림
항상 좋은 댓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참 멋진 산행기이자 포스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동으로 정독하게 되는군요 윤슬님 ㅎㅎㅎ
구미의 금오산은 아주 오래전 딱 한번 다녀온 곳이지만
당시 금오지에서 오리배를 탓던 기억 때문에 아직도
생생하기만 하답니다... ㅎㅎㅎ
방문 해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언제 다시 한번 다녀 오세요
참 좋은 산이죠
늘 긍정적인 마인드가 넘 좋습니다

봄이 무르익어 가지요
좋은 추억 많이 남기세요 ^^
하동쪽의 금오산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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