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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새/박종흔

나의 이야기(창작~시) (1901)

보랏빛 연정 | 나의 이야기(창작~시)
소리새 박종흔 2019.04.03 12:27
잔잔한 음악이 흘러 마음을 녹여 주는 시구 와 함께 멋진글들이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어느 누가와서 머문다고해도 부족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님의 시를 참 좋와 합니다
그 중 " 중년의 여로 " 참으로 매일 읽어도 실증나지 않는 글 입니다
제 블방에 오시면 카테고리(청산의 사진연출방) 2페이지를 보시면 님의 시구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읽어보고 싶은글 ..... 역시나 중년의 여로 ...... 참으로 멋진 시구 입니다
이렇게 좋은시구를 간직하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벌써 창문 밖에 석양의 노울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남은시간 즐거운 시간 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유의 하시고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 되셧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월에 밀려
멀어져만 가는
보랏빛 연정

그 연정
한줌가슴에
응어리되어
주검의 순간까지 머물지요

첫사랑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은...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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