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아찌수다방
일상사에 관한 주관 만땅한 글 모음-피겨와 문화이야기

같이 생각해보기 (140)

방사능 비? 과학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전달이 서투를 뿐이다 view 발행 | 같이 생각해보기
해맑은아찌 2011.04.07 07:30
  • 이상한 뿔피리
  • 2011.05.25 04:12
  • 신고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지 않을거라고 말한 국내의 원자력 관련 전문가 집단들의 말과는 달리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이 참 씁쓸합니다....아니 이미 최악의 상태죠 원자로 3기 모두 멜트다운이니까 말입니다.
"사고는 났지만 위험하지 않다" 위험하지 않다면   그것이 왜 사고인지 모르겠네요 위험하지 않은데 왜 사고 수습하느라 쩔쩔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이상없잖아요? 내버려 두면 되겠네요

과학은 확실히 합리적입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실험을 통해서 가설을 입증하니까요 입증되지 않는것은 틀린것이니까요..하지만 거대 자본앞에서 초국가적인 힘 앞에서 과학자란 인간이 과연 거짓말을 안한다고 장담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만 4천년 지나야 그양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플루토늄 같은 물질을 과연 인간이 제어할수 있을까요?
현대 과학으로 저런 불안정안 방사능 물질을 당장 안정화 시킬 수 있나요? 그리고 3호기 터지면서 플루토늄이 누출된것이 거의 확실시 되어 보이는데 과학자님들 께서는 전문가 그룹들은 그 플루토늄이 인간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인류 역사상 이렇게 플루토늄이 핵실험장 말고 민간인 지역에 풀풀 날아다닌적은 없으니까요..

이 사고는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10년뒤 20년뒤 30년뒤가 문제 입니다. 우리 세대가 싸질러 놓은 문제를 후손들이 치워야하기에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 안전하다 말씀하시는 분들이 20년뒤 30년뒤 일어날 환경문제에 대해서 자신들의 발언에 얼마나 책임을 질지 참 궁금해집니다.

결국 사고를 일으킨 사람들 그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겠죠 일본 과학자들도 정치인들도 도쿄전력 간부들도...
나는 그때만 안전하다 했지 지금 안전하다고 하지 않았다 식으로 구렁이 담넘어가듯 잘 빠져들 나가시겠죠...


  • 김성미
  • 2011.05.25 14:27
  • 신고
대기 중에는 일반적으로 자연 방사능이 존재하며 그 양이 우리나라의 경우 년간 약 3 밀리 시버트라고 국제 보고서에 나와 있군요 그러니까 자연 상태에서 이 정도 양이 더해졌을 때 자연상태보다 암의 발병률이 0.5% 정도 증가한다고합니다

위 말대로라면           1년에   약 3 밀리 시버트의 방사능 만으로도 (우리나라 1년 암환자발생이 200,000명 정도이니) 암

환자가 (0.5%)1,000명 정도 더발생할수 있다는 말이군요.      

이게 과연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는건가요?
            
▲ top
년간 허용치를 초과했을 경우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노르웨이기상청에서 보여준 시뮬에서 일본 방사능이 한국 전역을 덮는걸 몇번이나 본 기억이 있는데 괜칞다고 말하는 과학자들 과연 믿을수있을까 의문이 드네요.. 허용치를 초과하고 어쩌구 전에 방사능은 적은 양이라도 인체에 안전한건 없다고 하더군요..쌓이니까 문제겠죠.. 지금 당장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더라도 몇년이 지난 후에도 안전할지 정말 장담할 수 있나요? 웃기는 말이죠.. 과학이 어쩌니 하면서 현혹하는 글 올리지 마세요..
저런....님이 안스럽네요...
  • 빅마마
  • 2011.07.19 13:18
  • 신고
노르웨이 기상청도 과학을 근거로 했을것 같은데요.

원전 사고시의 인체 영향에 대한 대책.hwp (16 KB) 다운로드 |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