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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종합) (228)

[칸초네] 추억의 칸초네 모음 - Il Cuore E' Uno Zingaro(마음은 집시) / Nicola Di bari & Nada 외 15곡 | 음악(종합)
미학 서영림 2013.03.01 02:18
Good morning 영림갑장님.

뭐라고 노래한지 모르겠으나
귀에 익은 곡들이고 로맨틱하면서도 힘차게 들립니다.
저 푸른 Napoli에서 Capri섬으로 가는
유람선에서 듣는다고 가상하고 감상합니다.^^

세계 3대 미항! 그 주위도 아름다워서 감탄했었는데
올려주신 image도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각 도시에 관한 간략한 유래(?)도 감사하고요.
마지막의 폼페이 사진은 정말 그곳에사 본 것과 똑같습니다.

As always,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Have a wonderful day as you are in Napoli.
Good morning 지영갑장님.

저도 청년시절에 많이 듣고 좋아했지만 자세하게는(가수 이름과 정확한 제목 등) 잘 몰랐습니다.
카사비앙카와 질리오라 칭케티 노래 후로 칸초네를 잊고 있다가 어떤 계기로 '집시'가 생각났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의 집시'가 생각나고 이어서 밀바가 떠오르더군요.        
밀바를 칸초네의 여왕이라 하지만 그녀의 노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리아 디 페스타'와 위 두곡(리멘시타, 네수노 디 보이)만큼은 좋아했습니다.        

갑장님께서 제 방에 오시기 전, 그러니까 3년 전 이태리여행 얘기가 기억납니다.
그때 바티칸 얘기와 나폴리 등등 얘기를 하셨지요. 아마 소렌토에서 카프리로 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카프리 섬 풍경은 영화에서 몇 번 봤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

나폴리 얘기를 하다가 폼페이, 소렌토 등이 생각이 나서 좀 넣으셨습니다.
원래 바티칸 얘기를 하려다 나폴리와는 안 어울릴 것 같아 생략했습니다.
제 설명에 감사하시니 저도 감사, 감사합니다.

칸초네를 좋아하는 분들이 별로 없을 것 같았지만 순전히 제가 듣고 싶어 올려봤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oCal의 좋은 밤이 되셨는지요? 고국은 어제부터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Thank you. Have a wonderful weekend.
미학님,
하세요
이젠 한국은 봄 같이 느껴지나요
오에서도 봄의 signs를 느낄수 있습니다.
지난 이틀동안 눈도 받지만 날씨 온도는 그렇게 심하진 않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저의집 앞틀/앞마당 에 날아다니는 이쁜 새들을 구경했습니다.
Woodpacker 하나가 저의 집 앞에 있는 큰 나무에서 많은 시간 보냈습니다.
It was a beautiful bird... petite and had a beautiful red marking in front.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보인것은 Pompeii의 Mount Vesuvio 입니다.
한번 들어보면 잊지못할 이야기 이지요
음악도 많이 올려주시고 설명해 주신 이야기 감사합니다.
내나 솔로공연 비디오 잘 기고 갑니다.
이 페이지 저의 집으로 모셔가니, 자세히 다시 읽고 보겠습니다.

일요일도 빨리 지나가겠지요
3월달이 참 빨리 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히 지내세요.
진주올림
Good morning 진주님. 오오는 일요일 오전이겠군요.
고국도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밤엔 좀 쌀쌀합니다.
지난 이틀 동안 눈도 받으셨다고요 눈이 내렸다고 하지 않고 받았다고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아무튼 날씨와 온도가 심하지 않았다니 다행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겠습니다.

집 앞뜰(앞들 x, 앞뜰과 앞마당은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임)에 날아다니는 새들... 좋은 곳에 사십니다.
딱다구리 한 마리가 집 앞 큰나무에서 오랜 시간 귀를 겁게 하였군요. 멋집니다
몸집이 작고 예쁘고 귀여운 새이지요. 옛날 집 앞 동산에서 나무를 쪼는 소리가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칸초네의 발상지인 나폴리를 보다가 나폴리 만(bay)에서 베수비오 화산이 보이고 폼페이가 생각났습니다.
그래도 폼페이는 발굴과 보존으로 그 유적이 그대로 볼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옛날 청년시절 한때 칸초네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어떤 계기로 다시 듣고 싶어 한번 올려봤습니다.
일반 팝과는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시간 나실 때 조용히 한번 들어보십시오.

오늘은 바둑 빅 게임(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 보느라 어제(일요일) 오후와 저녁, 밤을 지내고 있었습니다.
Thank you. Hope you have a pleasant Sunday.
칸초네 모음이 드디어 나왔네요.
휴대용 축음기로 듣던 그 노래들 .
시원한 목소리의 밀바.의 노래를 다시 듣게되다니.

이에얽힌 많은 추억이있지요.
쏘렌토 카프리섬 나포리.폼베이와 .그도시를 덮친 화산등등.도
모두 추억을 꺼내주는 장면들입니다.

이 많은 자료들을 모아놓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정말 능력이 대단한분 이십니다.

저도 이 음악들을 깊은산속으로 옮겨 듣고 싶습니다.

음악을 듣다가 그간의 문안도 묻지 못했네요.
남쪽도 이젠 봄이 가까이왔겠지요?
환절기에는 우리몸의 컨디숀도 변화가오는데.
다른 어려움은 없으신지요?
모쪼록 건강하게 새봄을 맞으시기바랍니다.

다음은 "금과 은의왈쓰"를 들을수있으면 좋겠는데.
가능 하겠지요.?부탁합니다.

옛날엔 그랬지요. 카세트가 유행했었지요.
저는 직접 그러진 않았지만 야외에서 카세트 틀어놓고 춤도 추고 하던 그런 때도 있었지요.
축음기 같은 축음기는 형편이 좀 괜찮은 집에만 있었지요. 요즘도 진정한 음악 마니아들은 LP로 감상하지요.

밀바가 칸초네의 여왕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저는 밀바의 몇 개의 노래만 좋아했습니다.
유명한 '아리아 디 페스타'와 위에 올려진 '리멘시타'와 '네수노 디 보이' 등이 그것입니다.
‘리멘시타’와 ‘네수노 디 보이’는 청년시절 눈이 내리는 겨울 하숙방에서 들으면서 눈물도 글썽였던 기억이... ^^

선배님께서는 이태로 여행을 하셨군요. 이태리라 하면 바티칸, 로마지역과 나폴리, 소렌토 등을 빼놓을 수 없지요.
옛날 성지순례로 이태리 여행 기회가 있었지만 일 때문에 포기했었는데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칸초네를 들으시며 옛 추억이 떠오르셨군요.

자료야 생각날 때마다 수집합니다만, 문제는 그것을 어느 때, 어떻게 구성(편집)하느냐가 문제이지요.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만 올리니 대중성이 없는 게 탈입니다. 음악이 특히 그렇지요.

이곳 남녘은 완연한 봄입니다. 바깥에 나가 걸을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습니다. 컨디션도 덩달아 좋은 편입니다.
강원도라도 곳곳에 봄이 오는 모습과 소리가 나겠지요. 산속의 봄빛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께서도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금과 은의 왈츠'는 요즘 계절에 좋은 곡이지요. 자료를 한번 모아보겠습니다.
오늘 아니 어제 오후와 밤 늦게까지 응씨배 세계바둑선권 준결 보느라 이제야 답글을 올립니다.
늘 평안하십시오.
그간 안녕하시와요, 미학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넘 오랫만이라고 설마 잊지 않으셨겠지요?
여유를 찾았기에 친구님들 마실 중입니다.
올 겨울 많이 추웠는데, 미학님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외출이 많이 힘드셨죠?
저렇게 시원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면 참말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오랫만에 어제 자전거를 타면서, 파릇파릇 새싹들을 발견했습니다.
어느새, 어김없이 그렇게 봄은 오고 있었습니다.
신비로운 봄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호수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호수님을 잊다니요? 아무리 오랫동안 뵙지 못했다고 어찌 호수님을 잊겠습니까!

하시던 일이 마무리가 잘 되셨는가봅니다.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여유로운 마음으로 찾아주시니 보기도 좋고 더욱 반갑습니다.

역시 오랜 친구는 다릅니다. 제 핵심 불편한 점을 말씀하시군요.
건강은 별 탈 없이 무난합니다. 사실 겨울 동안 외출을 최대 자제했지요.
며칠 전부터 완연한 봄 날씨가 계속되니 몸과 마음이 한결 편하고 기쁘군요.

빨강이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셨군요. 강변 곳곳에는 파릇파릇 새싹들이 반겨주겠지요.
이제 여유로움이 있으니 빨강이와 함께 카메라와 함께 친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새봄과 함께 기쁜 나날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사순시기도 뜻 깊게 보내시고요.
아직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한학기 더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지난 겨울에 비하며 여유롭게 지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틈틈이 빨강이도 타고 사진도 찍고 그래야지요.
아, 그렇군요. 한 학기 더 수고하십시오.
아무튼 더 여유롭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시며 빨강이와 카메라와도 친하게 지내십시오.
제가 좀 늦게 도착 했네요 ~
아름다운 음악들이 준비 되어 있는걸 알아채지 못했지 뭡니까~~

이태리의 아름다운미항과 폼페이유적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마음의 집시까지 ..행복한 오후가 될거 같네요~
음악은 늘 맘의 평화와 위로까지 해 주지요..

제주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다 오늘 좀 따스한데
다시 추워질것 같아 건강에 유의하고 있답니다
올버니께서도 늘 건강챙기시고요
행복한 오후시간 이어가세요~
어서 오세요. 민들레님.
늦으면 어떻고 빠르면 어떻습니까?   그냥 시간 나실 때 들려 함께하면 좋지요.

어제는 행복한 오후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음악은 마음에 평화를 주고 위로가 되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제주는 먼저 봄이 오지 않나요?
꽃샘추위는 예쁘게 맞이하시고 건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우님 말씀대로 건강 잘 챙기겠습니다.
편안한 쉼 이루시고 분주할 내일 기쁘게 맞이하십시오.
좋아했던 노래들 다시들을수 있어 기쁩니다. 감사해요^^
칸초네를 좋아하시는가봅니다. 기쁘게 들으셨다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