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생활의 달인 (64)

생활의 달인 충무김밥 인천 남동구 통영뱃머리충무김밥 | 먹어본 생활의 달인
견우 2019.04.02 00:00
통영의 충무김밥 달인이 인천에 있다니 놀랍습니다.
여긴 한번 가 보고 싶어지는군요 ^^*
견우님 오랬만..ㅋㅋ 잘있죠?
한때 충무김밥 인가다 대단했지요.
요즘에도 인기야 여전하지만
마약김밥이다 뭐다 많이 성행하더군요.
인천의 충무김밥집 잘 보고 갑니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무리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찾아오는 봄은
막을 수가 없나 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봄꽃처럼 화사하고
향기로은 하루 되시고
예쁜 마음으로 4월을 맞이하세요
항상 잊지 않으시고 다녀 가시는 님
늘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 나를 부르신 그분께 삶의 방향도 있습니다 ) ***

1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 ***
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
( 갈라디아서 1 ; 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4 월을 맞아 이른 아침에 님의 방에 다녀 가며 바울이 ***
인사 말씀 놓고 가면서 안부를 전합니다,기온이 들쑥 날쑥하여 ***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 하시고 봄의 절기를 지켜 나아 ***
갈때에 봄의 향수를 마음껏 느릴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는 봄날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
가 우리주변을 수시로 들랑 거리네요  
그래도 봄햇살이 따스하고 꽃들이
방긋 방글 웃으며 피여나는 모습을
보니 화사하게 웃을수 있는 그런날이네요
오늘도 울칭구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입가에 미소 머금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고 일상이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 즐기며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꽃샘추위에 건강챙기면서 레몬처럼 상큼하고
화사한 화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접시에
빼곡히 채워낸
한끼의 식사

요즘처럼
환경문제가 대두되고있는 싯점에서

보고 배워 행하여야할
그런 친환경적인 발상입니다

종이 포일만 빼면
더 좋을곳만 같네요

어떤이유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눈이 내린 듯 만개한 벚꽃,
벚꽃의 향기 속에서 시작한 4월입니다.
정다운 블벗님들 우리 모두 4월에는 소원 성취와
바램을 이뤄준다는 거북이 꿈을 꾸어보는
희망과 여유가 있는 넉넉한 삶의 행보가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웃음의 하루로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저는 저 석박지가 정말 맛나더군요,
씹는 식감도 즐겁고...
이제 통영까지 안 가도 맛볼 수 있겠습니다...^^
석박지랑 먹는 충무김밥 넘 맛있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충무깁밥 먹고싶네요...ㅎ~
견우님~~안녕하세요.....(⌒ε⌒)

따스한 햇살이 기분좋고~♪포근한 바람이 기분좋고~♪
연두빛 새싹이 귀엽고˚♡。알록달록 웃음짓는 꽃들이(^.*)♪
여기저기.. 어여삐 피어나는 봄꽃의향연으로♪♡˚。。
새로이 돋아난....연두빛 새순들의 푸르름으로~~(""*)(*"")
그렇게..
아름다운 봄날은 우리들곁으로
사월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살포시 싱그러운 봄바람이
두볼을 스치는 상쾌함이 느껴지면
곧 그것이 행복일겁니다... (^.*)=♡

이봄 누리세요.~~♡**♡♪♪
가슴으로 맘껏 받아
흐뭇한 뜨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그 행복으로 즐겁고 편안하시길~♡*(^-^)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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