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수요미식회 (295)

201회 수요미식회 김치 북촌김치재 묵은지고등어찜, 묵은지갈비찜 | 먹어본 수요미식회
견우 2019.04.03 22:00
김치찌개는 김과 함께 먹으면 맛있지요.
어제 아침을 그렇게 먹었네요 ㅎㅎㅎ
김치찌게와 김은 같은 종씨라써
궁합이 잘맞는것 같습니다
노병님 말슴처럼 저도 그렇게 먹어봐야 겠습니다

견우님께서 올려주신 묵읁비 갈비찜
침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네잎클로버의날입니다!

늘~고구마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고운벗님에게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사이(예그리나)
저의 블로그를 통하여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올려 드겠습니다!
소중하신 님의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운의
네잎클로버 데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소창/고구마 드림 ~~
안전점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면 내가 복음의 진리대로 삽니다 ) ***

11,게바가 안디옥에 이러렀을 때에 책망받을 일이 있기로 ***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
( 갈라디아서 2 ; 1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춥던 시간들이 이제는 목요일을 깃점으로 평 ***
년 날씨로 변하여 봄의 절기를 맛볼 수 있답니다,그러나 주일이면 ***
비가 내린다니 온세상이 초록의 물결로 뒤덮여 갈것으로 보고 오늘 하루 ***
겁고 기쁜 나날들이 이어지길 바울은 바라며 님에게 봄의 인사를 남기네요 ***
***
묵은지갈비찜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견우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견우님
한주중간 목요일
꽃샘추위에 날은좀 차지만
봄은 봄인가봐요.
뜨락에 화초들이 싱싱하니
고개를 삐죽이 내미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방글방글 웃음 가득하게 차한잔 마시며
기분좋은 목요일 되세요....
아침의 달콤하고 따뜻한
커피,한잔 어떠세요

아침 공기 마시며 달려 왔어요

오늘도 웃음 행복 충전 마니 하시고
후회없는 하루 행복 하세요

.....((
┃웃▒▒┣┓
┃▒음▒┃┃
┃▒▒꽃┣┛
┗━━━┛
안녕하세요?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의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그 누군가를 기쁘게 한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꽃의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향기는 천리를 가고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나만의 인격은 영원히 간다고
합니다.."

길가에 노란개나리와 목련, 벚꽃이 피우는
모습을 보면서 봄의향기을 흠뻑 느낄 수
있음에 매일이 설레이는 맘입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바쁜 나날이지만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듯싶습니다..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삶을
밝게 웃고 사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나와 우리님도 가장 지혜로운 사람으로
하루하루를 행복이와 함께 즐겁게 웃으면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묵은지로 끓여낸 음식은 대부분
맛이 좋은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묵은지찌개 맛있어 보입니다
꽃샘 추위가 잦아든 목요일 아침입니다.
사방에 봄꽃들 피어나는 날,
고운 봄날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제법 기온이 서늘한 날씨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
슬픈일,기쁜일등
일상의 푸념을 늘어놓고
때론 공감하며 때론 반감하며
함께 들어주는 고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남쪽에서부터 시작된 벚꽃길이 하루하루 북상하고 있습니다
몇일이면 여의도 윤중로에 도착하겠네요
봄소식과 봄꽃 잔치에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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