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2009 마라톤 참가 기록 | 나의 이야기
2009.06.04 23:16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마라톤 풀코스 완주...
굿
대단 하십니다
저는 산책로 달리는 것도
힘에 겹던 걸요....ㅎㅎ
풀코스 41.25 km 든가요 ....
4 킬로 달리기도 힘들든데 ...
대단하십니다
마라톤 풀코스는 42.195km 이고요
5시간에 결승점에 들어와야 완주라고 하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인내의 싸움이고 견딘만큼 성취의 기쁨도 큽니다
다이어트에 너무 좋고요
누구든 꼭 권해보고 싶은 스포츠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단하군요~ㅘ ㅘ
7월의 시작과 함께
메마른 세상에 비를 뿌려댑니다.
건강 유의하시며
하시고자 하시는 일 이루시며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 하시고
가정엔 평온함이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쉬다 갑니다.
전반기 결산겸 크럽 친구들과 해운대 동백섬을 10바뀌 돌아
광안리 해수욕장 까지 우중 달리기 훈련을 끝내고(20km)
광안대교의 운치를 벗삼아 출렁이는 바닷가에서
펄떡이는 도다리를 회를쳐서   회식을 하고있습니다
            
샬롬~~~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Me too.
가슴뛰는 일을 하라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최고의 명상이다.
신이 당신 자신에게 주는 메시지는 가슴 뛰는 일을 통해서 온다.
가슴 뛰는 일을 할 때 당신은 최고의 능력을 펼칠 수 있고, 가장 창조적이며,
가장 멋진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이다.
당신은 바로 가슴 뛰는 일을 하기 위해 이곳에 태어났다.
남의 삶을 베끼며 살려 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당신을 가슴 뛰게 하는 일을 하라.
그때 우주는 전적으로 당신을 도와 줄 것이다.



- 다릴 앙카의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중에서
삶에는 사람의 얼굴 형태 만큼이나 방법이 다릅니다
배우며 살고 모방하며 살고 흉내 내면서 살며 어떻습니까
나의 그릇에 들어갈 만큼만 채우고 비우며 그렇게 살아 가겠습니다
열정적 삶 보다도 조용히 정돈해 가는 삶을 택 했습니다
왜냐고요? 내 인생의 드라이버는 저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보니 맘이 뭉클함을 느낍니다,
정말 휼륭하십니다.
행복의 미소가 보일듯 말듯 감춰진 얼굴이 참으로 평화로워여
늘 건강하세염*
격려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울트라마라톤까지 하시니 대단하십니다.
늘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힘~
북돋아 주었어 감사합니다
부산엔 잘 댕겨오셨지요?
더븐데..수고하셧습니다
집이 부산입니다 날은 더워도 울트라 뛰는 사람들
눈이나 비만 피할수있다면   댕큐죠.13시시간43뛰고
13시간43분 녹초가 되어 잠으로 빠져 들었답니다
더븐데 애먹엇습니다.
저도 작년에 가서 달리고 기분억수로 좋았습니다.
님~위대한 자연의 힘을 느껴지는 요즘//,미소와 사랑의 향기 가득하세요// 즐거운날되세요 ---^^러브
9월4일 금요일 새아침이 밝았읍니다.풍요롭고 행복한 계절을 만들어가세요///하이짱
엊그제 같은 땡볕은 가을 바람에 밀려나고에
소슬한 갈 바람이 나부낍니다
건강한몸 행복한 나날 되세요
우리나라 마라톤 다 뛰시면서 그렇게 단련된 몸이니 늘 젊어지겠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그렇게 단련시킬려면 힘들텐데....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고...
늘 건강하세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있나요
누구나 맘만 먹으면 다 할수 있습니다
      
그러셨군요..내년에 뵈기를   기대합니다..;
땅끝에서 찍은 사진과
해남 마라톤 참가기 적어 둔게 따로 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열정이 넘치는 돌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십시오 돌님~
칭찬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열정 보다도 평소의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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