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이국땅 ~~~ 딸에게 보내는 편지 | 나의 이야기
2009.06.20 14:09
아이들을 키울때 부터 과 보호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때나 지금이나 잘못된 선택이 안이면 그냥 둡니다
대학 진학 때도 사대나 교대쪽으로 바랐는데 영문과를 택했어 그냥 두었답니다
대학원 유학시절 결혼 이야기가 나올때도 결혼을 하면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할것 같다 하여 본인의 의사를 지금도 존중하고 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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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밝은 기색으로 ~ | 창작글



화사한
밝은 기색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상대도 나에게
밝은 화사한
기색으로 접근해와

서로의 가슴에
더없이 기분좋은
밝고 화사한 나날의
열정적인 아름다운 삶과 더불어

서로의 가슴에
희열에 겨운
행복 가득 안겨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는
언제나 밝고 환한
얼굴 기색으로

내 주변의
모든이들의 가슴에
행복 가득 안겨주는 동시에

나의 가슴에도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피는
고운 나날과 더불어

더욱더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열정적인 아름다운 생
추구해 나간다면

언제가는
나의 앞날엔
환한 밝은빛이
잔뜩 드리워져

온 세상이
밝음으로 빛나
내안의 행복감에 젖게 될 것입니다. *^^

2008. 3. 20
심미란씀
┏┓ ┏┓ △▷                     
┃┃ ┃┃ ◁▽                    
ㅇ≡▽≡ㅇノ 언제나 방긋!! 웃으시구요...Happy day~
분노의 화로서 다스리지 않는 ..... 창작글



화는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끊어오르는 분노의
화를 자제하지 못하고
서로 배신감과 증오심에 불타
서로를 헐뜯고 미워하기보다는

항상 밝은 표정의
고운 언행으로  

서로사이 좋은  
서로 친근감이 느껴지는
원만한 인간관계 유지해 나가는
고운 나날과 더불어  

각자 맡은바
업무에 충실을 기한다면  

이것이
곧 국가 발전에도
크나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개개인 모두에게
밝은 빛의
행복 가득   안겨 주게 되어

한층 밝고
평화로운 가정과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모두는

누군가를 몹시 미워하며
끊어오르는 분노의 적개심에 불타
화를 자제하지 못하고
누군가를 증오하고
배신감에 치를 떨기보다는  

언제나
환한 밝은
표정의 고운 언행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서로 더욱더
친근감있는
원만한 인간관계로 유지되어

한층
밝고 명랑한
가정과 사회가 되어

이것이 곧
국가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는 동시에

개개인의
가슴에 행복 가득 안겨줘

한층
밝고 평화로운
가정과 사회가 되어

더없는
아름다움으로
승화 될 것입니다. *^^

2009. 3.17  
심미란씀
┏┓ ┏┓ △▷                     
┃┃ ┃┃ ◁▽                    
ㅇ≡▽≡ㅇノ 언제나 방긋!! 웃으시구요...Happy day~


┌────┒         。○ㅇ˚。       
.                                                 │행♡복‥╂─┐       ○。˚。¨       
.                                                 ┕━━━━┛┌┼┐[바이러스♡전해 드려요]◀   
.                                                 ‥‥‥‥‥‥└┘└───────────♡~♡

만남도 헤어짐도 인연의 끈이 있어야....
인연 따라 왔기에 서로가 이럿게 만난가 봅니다
행복도 기쁨도 내안에 있는것
아픔도 괴로움도 서로 서로가 보듬어 가며 그렇게 이어갑시다
어떤 어려움에 직면했을때 ~ | 창작글



어떤 어려움에
직면했을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의지하며
손 내밀기보다는

자신 스스로
저력과 용기를 내어

불굴의 의지력으로
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부단히
노력정진하는
아름다운 삶만이    

진정
성공의 지름길로 가게 되죠.        

그러므로 우리모두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 대고
누군가에게 의지하며
손내밀고 한없이 나약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나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면서

저력과 용기를 내어
힘차게 발돋움하며
부단히 노력정진하는
아름다운 삶으로

행복 가득 누리는
고운 나날이 된다면


이 또한
열락에 겨운
나날이 아닐 수 없죠. *^^

2008. 7. 17
沈 美 蘭 씀


*..*''♤''*..*''
* \좋ㅣ은 / *
☆ㅡHappy!ㅡ☆
* /하ㅣ루\ *
.*''''*.♤.*''''*.
_Π______
/______/~\ .◎.
|田田|門| ''''

♧♧♧♧♧♧♧
고난도 기쁨도 마음안에 있는것을
흔들리는 내마음 흘르가는 개울가에  
온갓 잡념 옥수에 떠내려 보내고
손이 씨리도록 하얏게 씻어 볼까나
7월의 마지막 날이고...
한주에 끝자락에 머물러 있지만...
아쉬움보다는 새 달을 맞이하는 희망으로
입가에 미소가 머무는 즐거운 시간되세요...^^*
7월에 피는 꽃이 있고 8월에 피는 꽃이 있습니다
8월은 7월이 있었기에 영글수 있었답니다.~~~7월의 끝자락에서
와요
기억 담긴 작은 꽃잎보며 당신 생각합니다
어깨동무 길 걷는 푸른하늘
맞 잡은 손
님 사랑 담으렵니다
행복하시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8월의
첫시간이네요..

8월의 더위를 붙잡고
시원한 가을을 맞으시기를 원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 하세요....샬롬!~~
매미의 울음 소리 처럼
더위도 기승을 부리겠죠
시간속의 마지막 발버둥을 곱게 받아 드리겠습니다
남겨 주신 고운 발자욱 감사합니다.
위대한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하루의 목표가 된 전봇대 한칸을 제대로 걷기위해
발버둥쳤던 날들이 떠오르는군요!
동감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뒤뚱거리는 우리들의 발걸음은 희망의 족적을 남길겁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천리길도 한 발자국 부터 라는 우리네 속담이 있답니다
차곡차곡 쌓아가면 못할게 없다는 그런 뜻으로 받아 드렸답니다
쉬어 가더라도 멈추지 않는다면 해 낼 수 있다는걸 마라톤을 하면서 몸으로 터득 했답니다
인생이나 마라톤이니 꼴찌가 없어요 최선을 다한 완주자만 있습니다
저에게 오셔서 글을 남겨 주셨는데아무리 찿아도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안보입니다
그사람은 바둑을 아주 좋아했지요 그래서 그 회사의 바둑회장도 지냈고
조남철이라는 분에게 단증을 받았나했는데 아주 좋아했지요
예수와 바둑이라 어울리지않을것 같어면서도 근래에 제가
힘이들어서기대는 분이 아버지입니다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63년도 고등학교 학생때 고등부 우승 기념으로 조남철 사범님과 2점으로
대국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저가 이겼죠 가끔 그때를 떠 올리곤 한답니다
바둑돌은 돌마다 생명이 있어요 죽어 있는것 처럼 보이나 잠간 갇혀 있답니다
보는사람의 시각에 따라 죽었다고도 하고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 느낌의 차이죠
그돌은 죽은것 같지만 바둑 판상에서 역활을 다하고 있답니다
삶과 죽음에서 영이 살아 있다면 그것은 삶이요 살아 있어도 생명의 활력이 없다면
그것은 죽음입니다 바둑에선 이것을 패석 이라고 하죠
그래서 부활 할 수 있는 것은 바둑입니다 바둑은 소우주 입니다
맞습니다 죽어있어도 살아있고 살아있어도 죽어있다는 말씀이
보고 보지못하고 보이고 보이지않고 차이일뿐이지요
좋은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주말입니다 여긴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 시간이네요
건강하시빗요
어젠 오후에 모처럼 해운대 바닷가를 거닐어 답니다
장마후 8월의 첫 일요일 모처럼 휴가로 외지에서 찿아온 피서객들이
해운대 바닷가에 장사진을 이루고 있더군요 그 중에서도 외국인들도
무척 많았답니다 이곳 부산은 날씨가 무척 시원합니다 때문에 바닷가 사람들은
울상이죠, 더울땐는 더워줘야 하는데, 8월이 가고 나면 동백섬은 우리들의
마라톤 훈련장이 되는데 요즘은 외지 인파들 때문에 해운대에서 연습이 힘듭니다
와요
세월이란 희망으로
1초를 귀하게 여기는
그런...
님과 저 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한 여름 인데도 장마 뒤라 그런지 아직도 매미의 울음소리 들릴까 말까
쨍쨍한 더위가 오면 매미의 울음 소리도 힘차 지겠죠
뻑뻑 땀 흘리며 수박씨 골라내며 매미의 울음 소리에 빠져 보는것도
"♣"…˚ 후덥지근한 날씨((*
...)) __ 시원하게 보내세요///
┃-/┃┓시원한 쥬스--한잔
┃▦┃┛내려놓고갈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맑고 쾌청한 여름
시원한 바람 한줄기 골목길을 훌고 지나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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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이국땅에 있는 따님이 아버지의 자상함에 힘입어
본인이 원하는 꿈을
이루리라 생각합니다. 아자아자홧팅
자식도 같은 집에 살때 자식이지
성장하여 제 갈길로 떠나고 나면
손님이 됩니다
그렇기에 우린 세월이 갈때마다
이별연습을 해 두어야 될 것 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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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호주에서 취업하여 살고 계시군요
엄청 보고 싶겠네요
요즈음은 인터넷이 발달되어 가까이서 보지 못하지만
그래두 소식을 전하니 얼마나 귀합니까?
호주의 낯선 곳에서 고생하는 한국인들이 번창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함을 만방에 뼐치기를 소원합니다.
띰박질을 연습하여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잔잔하지만 뜨거운 아버지 정을 느끼게 합니다.
따님 기대에 부응하리라 믿습니다.
서울엔 아파트 담들을 허물고 있네요,
마음의 벽도 허물었으면 좋겠습니다.
높고 맑아 툭 터인 가을하늘마냥
모든 마음 가을 하늘을 닮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가을밤 하늘을 보며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의 벽만 없다면
우린 언제나 하나가 될수 있답니다
믿음도 진실도 그리움도 하나가 될 수만 있다면
늘 우리는 마음의 창으로 상대를 진실하게
볼수 있을텐데
갈 하늘 별들이 유난이도 반짝입니다
            
따님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뭉쿨하였어요.
호주에서도 씩씩하고 열심히 잘 생활하는 따님이 얼마나 대견하시겠는지요
아버지의 진실한 애정이 따님의 마음속에도
늘 자리하고 있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님도 건강하고 돌님도 건강하기를 바라며
오늘 오후도 기분좋게 채워 가십시오 돌님
부모의 자식에대한 사랑이 절실히 느껴지는 감동의 글이네요.
아버지의 사랑에 힘입어 잘하고 있을겁니다...
멀리 떠난 자식
부모의 마음은 늘 허전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만남과 이별은
늘 상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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