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덕유산종주기 | 나의 이야기
2009.07.07 13:43
살아 천년
죽어서 천년...
대단한 나무 입니다...~~
덕유산이 2번째 산행인데 넘 좋아요
구상나무 뿐 안이라 각종 야생화가
지천에 깔려 있답니다
자연과 함께 하신 멋진 산행이군요..^^
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광들에 흠뻑 빠졌다 갑니다..감사합니다
무주 설천동에서 올라오는 콘도라를 막아야
자연이 보호 될수 있는데 문제 입니다
무주 스키장에서도 자연 보호 차원에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날씨가 고르지 못하여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며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궂어도 사랑만은 영원하여라
오늘도 사랑 타령을 하며
아옹다옹하시길 바랍니다.  
여름산은 여름산되로 겨울은 겨울산되로
그때그때 자연이 주는 나름의 운치가 있죠
잃는것도 있고 얻는것도 있는게 새상 흐름입디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육십령에서 무룡산을 거쳐 동업령, 향적봉까지
단번에 산행을 하셨다니요.
마라톤으로 단련된 몸이기에 쉽게 산행을 하는 것 같군요.
자세한 내용의 글과
잘 찍은 영상물
잘 감상했습니다.
부산 산악 마라톤 회원은 풀코스를 완주한 사람만이 가입 할수 있답니다
지금도(7/10~7/17) 저의 크럽에서 해남 땅끝에서 강원도 고성(622km) 156시간 안에 완주
4명이 출전하여 밤낮 없이 달리고 있답니다
한라산을 성판악~ 관음사 3시간30분으로 끝장. 속도 전에서는 최고를 지향하는 크럽 입니다
제컴을 찾아 주신 님 고맙습니다 누구나 실천하기에 너무 어러울 겁니다 천천히 하나식 가능하시면 해 보는것도 좋겠지만 힘들겁니다...저는 64살입니다...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고 거운 좋은 일가를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갑장님 반가습니다
한인생 환갑을 지나다 보니 나이에서 벋어나고 싶었어 마라톤을 하고있답니다
그래도 46 병술들이 서로 만나고 끼리들이 만날 수 있다는게 아름답습니다
합천 마라톤은 퇴직후 4번째 출전 하고 있답니다 .
내년 합천 마라톤때라도 가는길에 만날 수 있을련지. 인터넷상에서도 만났어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고 나날이 편안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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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덕유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함게 공유할수 있었어 감사합니다
돌님
무더위에 어찌지내시나 했더니
산행하시면서 .겁게 지내고계시네요 .
이름모를 야생화꽃들과 ,산허리를감은 안개비 .
아름다운숲이 ,멋집니다
덕분에 감하고 갑니다
새로운한주간도 좋은일많으시고 ...
행복하고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
방문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산을 찾을때 마다 느낌이지
정말 잘왔구나 하는 마음이 든답니다

덕유산 ,,
오래 전에
벌써 20여년이 흘렀네요..
친구들 따라서 한번 가본일이있습니다,,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때였지요..

산 자락에
토종닭 고기가 일품이었던 기억 납니다..
건강하시고

비온뒤의 산행 조심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샬롬!~~


덕유산 겨울상행은 무주 설천동으로
여름 산행은 무주 구천동쪽이 퍽 인상적입니다
글도 사진도
아름답습니다.
방문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한창은 아니신 모습이신데,참 활동적이고 몸관리를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가난하면 가난한 것이고
풍요로운 마음을 가졌다면 또한 그는 부자입니다
한창이나 한참이나 다 마음 먹기 나름이죠
일(노래한곡듣기).십(열번웃기).백(백자쓰기).천(천자읽기) 만(만보걷기)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대단하십니다
10시간씩이나 산행을 하시다니
숨이 헐떡이는 순간에도 여러 사물들을 관찰하며
사진에 담는 내공까지 오르셨으니 이또한 더 대단하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마라톤을 하다 보니 단련이 되어있습니다
100km울트라 마라톤을 할때는 밤새 잠도 못자고
km당 7분대로 13~14시간 동안     달리기도 한답니다
자연이 만던 산 아름다운 경관을 눈심히 보고 갑니다 멘날 행복하고 겁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돈을 잃어면 그나마 조금이지만
명예를 잃어면 생의 절반을 잃는 것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잃어면 전부를 다 잃는 것입니다
안산즐산....모습 모습 참 보기 좋네요
체력이 참 좋으시네요..무더위 건강 더 살피셔서
뜨거운 여름 거뜬히 이겨내시고 향유하시는 좋은 시간들이시길 바랍니다..^^*
삶은 목표점을 향해 올라갈땐 허덕허덕
정상에선 땀벙울만
하산땐 목표 없이 안전을 위해
덕유산 기행 대단하시네요 ...
100 리가까운 험한 산악길을 .....

상세한 설명에 사진을 겻드려서 ..
잘 편집해 주셨네요 ...
돌님 덕분에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감사 ...
덕유산은 사계중 언제라도 가볼만한 산입니다
올라 가기가 힘들면 무주 설천동으로 가면 콘도라가 있습니다
콘도라를 타고 정상으로 올라오는 산꾼들이 많습디다
두발로 정복하는1600고지
땀냄세에 찌들고 헉헉 그리는 산행의 고통속 즐거움은 없지만
덕유산을 지척에두고 자랐지만 아직까지 정상은 한번도 가지 못했답니다. 언젠가는 꼭 갈것입니다. 좋은 구경하고 돌아 갑니다
원래 부터 가까이 있을때는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죠
남한서는 한라,지리,설악 다음으로 산꾼들은 꼽아 줍니다
옛부터 학교옆에 있는 사람이 지각을 잘 하듯 님도 그런가 보군요
      
몇년전 덕유산(향적봉) 등산시
하산길 동료와 뒤어내려 와서인지
이후 지금까지도 무릎이 좋지 않네요
항상 안산 즐산 하십시요
산을 오를땐 내리막이 위험합니다
굳이 그것 때문인지 검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100리 산행을 하다보면 60중 반의 아마추어   마라토너도
바위를 자주 뛰어 내리기도 합니다
산악마라톤을 ..대단하십니다
육십령에서 남덕유산 영각사로     그떄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멋진풍경 잘감상했습니다
덕유산은 콘도라가 경관을 망쳐 버려답니다
땀 흘린 사람많이 자연과 함게 숨소리를 함게 할수 있는데
콘도라에 내리면 덕유의 최고봉 향적봉에 다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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