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우체통 | 나의 이야기
2009.07.21 11:39
세월이 정말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
그래도 기다리는 당신 이있으셔셔 ,,...
행복한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고운날 되세요 돌님
곧 불볕 더위가 가승을 부리겠죠
그러나 그것 또한 잠시 그렇게 지나 갑니다
      
유수 같은 세월이
안타 갑기도 하지요
너무나 빨리 지나가 버리는 시간도...~~
세월의 흐름에 감각은 벌써 무뎌졎고
그래도 때론 깜짝깜짝 놀랄때도 있답니다
아직도 할 일이 남아있기 때문이겠죠
살며시 잡으며/淸心

버려야지 하면서도.

버려야 할 것들 인데도

버리지 못한 것은
연민인가?
욕심인가?

아냐!
잡고 있는 것보다
더 낳은 미래가 없기 때문일 거야.!

      
가는 세월
무뎌 져야할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연민의 정에 사로 잡혀 있다니 한심합니다
신선놀음 바둑을 좋아 하시는것이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것은 아닌지!
극과 극인 마라톤과 바둑을 좋아하시는 군요
마라톤은 시간이 너무 더디고 바둑은 화살처럼 빠르니
중용의 도를 깨달으신 분이시군요
마라톤은 한정된 시간에 더 빨리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바둑은 사석의 어떻게 이용하나 항시 뒤돌아 보며 숙고 합니다
한쪽은 과거(死)고 한쪽은 미래(來)로 입니다
과거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싶을때 바둑판을 접고 맘껏 달려 본답니다
바다를 가르는 배/淸心    

시원한  
바다물살 가르며
유연한 자태 자랑하며 유유히 지나는 배.

사랑의 추억도.
이별의 아픔도.
가슴 여미는
묻을 동경하는 마음도.
바다 저 끝에 두고서.

들리지 않는
뱃고동소리만 남긴 체
그렇게 지난다.

갈매기를 벗 삼은
사람의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6~70년대 청운의 꿈을 싣고
마도로스의 항로를 찾아     떠나가든
그때의 친구들이 세파의 인생길에서
오늘 따라 문득 그리워 집니다
세월은 눈깜짝할새 입니다...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싶게 또 나이를 먹더군요..
그사이, .. 무엔가 좋은일..무엔가 뿌듯한 일을 하면서 세월을 보내면 더 이상
아쉽지 않을런지요..?   우린는 삶에 애착이 많기에...
지난 시간에는 빨리 세월이 흘러 언제쯤은 어떻게 되겠다고
목표도 설정하고 빨리 시간이 가기를 바랬는데
막상 시간이 가고 뒤돌아 보니 그렇게 잡겠다고 아둥바둥 만 했지
잡힌게 없어요.지금 생각하니 그때 그때 넉넉한 마음으로 살지 못한게 아쉽답니다
제게 있어서     슬픈 생을 느낄때는    
어둑어둑   땅거미가   내릴 때 입니다 ..^^
그저 한 일 없이   하루를   따   까먹고 난 날은   더욱.. .
그래도 땅거미가 깔릴 쯤이라도 삶의 무게를 느껴셨다면
반성하고 또다른 내일을 새롭게 설계를 할 수 있잔아요
한심하게도 전 그런것도 없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건강하시길..
하시는일 형통하시길...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이 슬퍼집니다
전에 살았던 동네 한바퀴돌면서 눈물이 왜그리나는 지요!
그래요 전에는 내일의 태양이 더 눈부실것 같았는데
요즘은 흘러간 시간이 더 아름답고 그때의 추억에 가끔 메달려 있어니

건강은 늘 여전하시지요
체력 없는 정신력은 있을까요
꾸준한 체력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앞에 고운 시심 내려놓고 갑니다.
하루 15km 연습주를 매일 하고 있답니다
8월 세째주 토요일 18시부터 일요일10시까지(22~23일)
100km물트라가 있었어 지금 한참 담금질을 하고 있답니다
햇살이
고운 하루를 열었습니다

눅눅한
장마가 한걸음 물러갔나봅니다
여름!
건강하시고 즐거우세요,,샬롬!~~


햇살의 고마움도 있고
주룩주룩 흐르는 빗속에서
흘러간시간 되돌아 볼수있는 낭만도 있었답니다
우리에게는 어느 다 중요한것 같습니다
세월이라는 게....
때론 죽도록 느린 듯하다가도
때론 손에서 사르르 다 빠져나가버리니...

그 속에서 배우는 것이 있겠죠 분명?
지난 시간들은 항시 아쉬움이 남는가 봅니다
간만에 따사로운 햇살이
여름이라는 걸 실감케 합니다.

자나온 세월이, 시위를 떠난 화살이
획~ 지나가긴했는데 무얼 뚫었나?
목표가 무엇이었나?
아직도 날고 있는 중인가?
안개속입니다.
내 의지와 무관하게 태어났기에
내 의지와 무관하게 날고 있나?

때문에 생이 슬퍼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시휘를 떠난 화살은 돌아지 않습니다
둟었다면 시공이고 시공은 구름이고
허상입니다 살인을 목표로한 화살이 였다면
생명의 화살은 엉터리같은 신이 만든 운명의 화살입니다
언젠가는 여유로움을 시간의 횡포라고 일축하며.
시간 죽이는 법을 터득하려고 발버둥 친적이 있었지요.
산이 좋아 몇날 며칠을 쉬지 않고 산을 찾아 헤맨덕분에 다리를 다쳤지요.
인대가 늘어나 걷는것이 불편해 깁스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과 정면으로 부딪치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망성임없이 갈 수 있을때..그것이 살아가는 삶이지요. 다리의 불편함 때문에 마음도 접고 몸도 접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은 흐르는 시간이 아깝기만 합니다...어서 나아야지...하는 오직 한 마음뿐....^^
흐르는 시간을 탓하지 마십시요..오직 그 순간만 있을 진져...달리고 싶습니다 맘껏 걷고 싶습니다...그리 할 수 있는것이 행복인지를 지금 알았네요..무슨 말인지?ㅋㅋ
고단하면 졸리듯 일상이 피곤했어 다리에게 휴식 명령을 내린가봅니다
조금은 천천히 쉬엄 쉬엄 쉬어 가라고
환경이 바뀌면 불편한 것도 있지만 다른 얻는것도 있을겝니다
시간이 지나면 일상으로 되돌아 가는게 순환입니다
재 충전한다 그렇게 마음 먹고 몸조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세월은 우편배달부처럼 지나간다]
이말이 맘에 와닿네요. 어느덧 2009년의 반이상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이렇게 소중한 하루하루를 가치있게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무리 알뜰하게 살아 가는것 같아도
뒤돌아 보면 흘러 버린게 넘 많아요
한참 시간이 지났어야 아! 하면서 탄식을 하게되는데
그순간 순간 얼마나 마까운걸 놓치고 있는지 모르고 있으니
△▷ ┎───────┐☆ ♬★ 낭만이 있는 하루
◁▽ ┃휴일♡좋은날......┃ 뜻있고......
ノ。 ━━━━━━━━♡♡♡♥☆ ♬★보람있게...
★화알짝웃는 하루★
휴일은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사랑 향기속에 늘 행복하세요^^

고운밤되세요^^
me too
월요일
아침이 상쾌합니다
건강한 휴가되세요..샬롬!~~
모처럼 해운대 바닷가를 거닐어 보았습니다
동남아에서 일용 근로자로 보이는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요
바닷가 소나무 숲사이에 담배 꽁초며 마구 버려논 음료켄 등등
한국의 이미지를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수 있도록
좀 더 성숙된 피서문화가 정착 되었어면
설래이는
마음으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예약되어있지않는 오를
무슨
일들이,,

어떤
소식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설래임...

훗날,.
오늘이 아름다운 추억속에 있기를.....샬롬
길지않은 글 속에 담긴 의미가 좋네요.
짧지만 깊은 의미....

가을하늘처럼 푸르고 건강한 주말을 보내십시오
제가 이글을 스트랩 해갓습니다..감사합니다.
저는 답장이 없는 편지만 일년 내내 보내기도 했던 생각이 나네요 누군가를 위해서 그리고 우체통에 넣고 돌아오는 길은 슬프지만,.,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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