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고통스러웠든 2009 11월의 늦가을 보내면서 | 나의 이야기
2009.11.24 12:31
ㅎㅎㅎ 축하합니다
재기에 성공하셔내요
부상없이 항상 즐달하시요
오래오래 젊음을 유지하면서 달리세요
돌님 힘~~!!
걸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 것인 줄 처음 알았습니다
늘 뜀뛰기 하는 아이들처럼 지내다 꼼짝없이 집에 같혀버리니
처음엔 속에 천불이 나다가 뒤에는 우울증으로 빠져들고....
지금은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당분간 워킹만 할려고 합니다
걸을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입니까
집에 있으면 천불이 나지요
이제는 부상입지 마시고요
즐달하세요 돌님 힘~~!!
창원서 부상 탈출 하셨네요
저는 클럽 분들과 동행을 해서 다로 찾아 뵙지를 못햇습니다.
풀 신청하고 달렷는데..
긑까지 못뒤고 그냥 중간서 경찰차를 탔습니다.
그날 추웠는데.. 수고하셧습니다.
후기에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하프(여자)우승자 권순희와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뛰고파님 소개도 포함)
골인하는 풀주자들 구경하고 있었답니다
풀코스 있어면 풀만 뛰다가 구경꾼으로 보는
풀주자들을 골인 장면이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달림이들 못뛰면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듯 합니다.
뛰고 싶은 마음, 그리고 싶은 열망, 먹고 싶은 맘, 공부.연구하고싶은 마음
자고 싶은 마음 등등 여러가지가 사람들을 현옥시키기도
하고 또 실현하려 무한히들 노력합니다.
님께서는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분.
그래도 건강 생각하시면서 너무 욕심부리지 마시고
달리신 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당연히 님께서 더 잘 아시고 뛰시겠지만요.
그래도 쉬지 않고 달리시는 돌님.. 여전히 멋지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울증 환자 처림 길고도 지루한 시간   근 한달 동안
힘들어서 잠시 만이라도 바둑에 빠졌답니다
마라톤을 왜 하는지 바둑은 뭣 때문에 두고 싶은지
술은 언제 먹고 싶은지 나름의 정돈을 밝힐 땐 그땐 곤두래 만더래
나이를 먹을수록 조심해야 될일이 한두가지가 아닐겝니다
아무래도 마음은 청춘이지만 몸은 이미 늙어있으니 안타깝기만 하죠
몸생각도 해가면서 무리를 안했으면 좋겠네요
걱정 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얼마전 동창회 모임에 가 보았는데 말이며 행동까지
옛 노인을 닮아 가는 친구들이 더러 눈에 띕디다 저러진 안아 야지
그때 부터 나이 의식은 하지 말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항상 정열적으로 사시는 모습
늘 보기 좋네요.
늘 아자 아자 홧팅하시며 즐달하시길요~~~
방문 감사하고요  
응원까지 해 주시니 더욱 힘이 납니다
돌님 !

장문의 감동의 글 잘읽었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운동은 꼭 필요 하지만
체력을 너무 믿고 연령에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을 하면 부작용이 유발 됩니다
중년 이후엔
마라톤 같이 체력이 소진 되는 운동보단는
빨리 걷기가 좋치여
운동은 우리에게 정신적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지만
무리한 운동 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셔서 활기차게 생활하시기 바랄께여
걱정해 주었어 감사합니다
가끔은 달리미들게 찿아올수 있는 증상입니다
당분간은 속도와 량을 줄이고 있답니다
생명의 싹이 튼다면
가장 희망적이고
아름다운 표현 이네요

건강하신 체력이 가장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죽지 않했으면 움이 돋아야 되고 자라나야 만 됩니다
진화는 육체만 하는게 않입니다 푸른 정신만이
삶의 박동이고 성장입니다
그러셨군요...
11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새달 힘차게 열어가세요.
좋은 시간되세요.
12월한달도
강건하시고
행복가득하세요 ,돌님
초겨울의 햇살이 차갑게 느껴짐니다
유수같이 흘러가는 세월의 아쉬움 때문일까요
늘 건강하게 우리 함께 살아 갑시다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우짭니까?
이보 전진을 위해서
일보 후퇴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저도 금년 4월 다리를 삐었는데
지금도 많이 걸으면 시고...아픕니다
예전만큼 회복도 더디고...느리고...안타깝지요

달림이들게 간혹 일어 나는 사고입니다
지금은 거의 회복 되었답니다
11월 3째주 창원 마라톤 참가때 자신감을 얻고
12월 첫주 통영 마라톤 무사히 다녀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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