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통영 마라톤 | 나의 이야기
2009.12.08 14:19
여전하십니다 돌님은..
그 의욕이 생기를 더해 주어 제게도 용기가 솟구칩니다.

바쁜 이유로 자주 들리지 못했습니다.
건강하시게 12월 채우시고 늘 편안하십시오 돌님~
마음 내킬때 가끔 블로그 훝어 본답니다
후딱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연말이면 다들 가는 시간에 아쉬운 미련이 남았는지
왠 모임이 그렇게도 많은지
구경꾼 처럼 살아 왔는데 그 속에 끼여 있으니
마라톤 사랑 여전하시네요.
전 아무래도 마라톤 자신이 없는데
달리시는거 상상만 해도 대단해보이세요.

참 손자를 보셨다지요.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손자 많이 사랑해주세요.
축하드립니다.^^
마라톤은 취미고 건강 생활을 지키기 위한 부분입니다
아들 내외가 직장 생활을 하기에 월~금요일 까지만
울 내외가 손자를 키운답니다 재롱이 너무 귀여워요
딸 아들 키울땐 부모로써의 의무감 땜시 키운것 같고
손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이고 돌님 수고 했습니다
통영에서 얼굴이라도 함 뵈서면 좋으련만 ...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 되어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 다음대회를 준비 해야지요
참 !
1월에는 부산 비치 울트라 간다 했지요

저는 1월 한달은 쉬어볼랍니다
2월에 해남 밀양 섬진강 갈려고요
그동안에 마누라한테 점수 따야 합니다 ㅎㅎㅎ
연말은 매주 마다 써야할 시간이 너무 많아 잠간 대회 접어야 될것 같습니다
총해가 몇일 남지 않아 2010년 대회는 총회후 결정 하려합니다
경치가 아름다운 통영 에서
마라톤을 하셨다니
더 보람된 하루셨네요

날이 좀 추어졌어요
건강 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
통영은 한번쯤     여행하고 싶은 곳입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
복된날 되시길빕니다 ,돌님
얼음 만큼 날씨가 차갑습니다
기온 변화에 건강 조절 잘 하십시요
역시 대단하신 집념이군요
많이 회복되셨다니 다행이지만
이제 건강을 챙기셔야죠
새벽 6시 장갑을 두개나 포개 끼고 아침 운동을 나갔답니다
장갑낀 손가락끝이 나무 둥치처럼 뻗뻗해 집니다
겨울 맛이 듭니다 역시 겨울은 겨울 다워야 재 맛인것 같아요
또 승리 하셨군요 . 지난번 올려주신글에 컨디션이 않좋으시다고 하여 염려 하였었는데 모처럼 방문하여 보니 통영까지 .......하여튼 돌님 대단하심니다. 어디 그래가지고는 아프실 틈이나 있으시겠어요 ? 하 하 하 !   하지만 이젠 세월도 생각하셔서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성탄을 맞이하여 온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말이 되니 별 하는 일 없이 여러 가지로 바쁘네요.
날씨가 꿰나 춥네요. 새벽 운동 나가면 귀 끝과 손가락이 시립 답니다.
방풍을 하면 되겠지만 그러면 몸이 둔해져서 운동하는 맛이 안 납니다.
나이 들어 아프면 서럽고 괄시 받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십시오.
그 어렵다는 마라톤을 하시니 대단하시네요...
늦게나마 승리 축하드려요!!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길....!
방문 감사합니다
어떤 운동 보다도 좋은것 같습니다
혈압 당뇨 과체중은 확실하게 해결 해 줍니다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대단한 돌님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고운 저녁 시간되세요
고은글 고은 사진 음미하고 머물다갑니다.
대단하십니다.
들려 주었어 감사합니다
늘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손자 손녀 키워보니 내 자식들 키울때도 이렇게나 이뻣을까..싶더라는
친구의 얘기가 떠오릅니다
사는데 바빠 고물고물 노는 모습 제대로 볼 수 없었다던..

올 봄 다녀온 통영.. 청푸른 바다 물빛을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돌님의 건강은 마라톤으로 다져지신 듯이요
요즈음 계절 마라톤 적기가 아닌가요?
글 잘 읽고 갑니다
통영 자체로 마라톤 코스 만들기 어려워
산 종턱도 오르고 장터도 지나고 다리도 건너고
구석구석 다 달립니다, 많은 곳을 볼수있죠,
통영은 참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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