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호주에서의 딸의 휴가 (1) | 나의 이야기
2009.12.23 23:33
오랫만에 가족이 모여 정다운 시간을 보내는것만큼 행복도 없지요.
멀리서 귀국한 따님과의 시간속에서 지난 시간까지 추억하셨습니다.
자식을 키울때가,아옹다옹하며 싸우고 큰소리내며 키울때가 행복하다는 말을
인생 선배님들이 하시곤 하는데 그말을 글에서 실감합니다.
거운 시간 많이 많이 보내십시오, 따님이 떠난후에 그래도 덜 섭섭하게....

건강하십시오.
Merry Christmas
20일 간의 휴가도 잠시 지나갔고 벌써 출국을 하였답니다
하도 마음이 허전해 잠시 함께했고 추억으로 지나간 시간
그시간을 기억으로 남길려고 그때의 심경을 글로써
몇자 적어 놓아야 빛바랜 새월에도 흔적이 남아있을것 같기에.
기약이 있기에 또 남은 시간이 건강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더 멋진 만남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마라톤 기시고
충만한 기쁨속에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돌님 우리는 가족이 뿔뿔이 다헡어져습니다
큰넘 군대 작은넘 대학 마누라 대구 나는 양산
가족 해체가 한순간입니다
요즘은 가족끼리 밥한끼 먹기 힙듭니다

온가족이 다모이니까 좋으시죠
짧은 만남 긴해어짐 여운이 많이 남겠습니다
그래도 돌님 건강하시고요 마라톤도 열심히 즐기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도 즐겁게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만나과 헤여짐은 늘 공존합니다
그러기에 항시 혼자 살아야 하는 법을
미리 터득해 두어야 겠습니다
생각하면 인생은 어쩜 방랑자 같아요
떠돌고 떠돌다 언젠가 혼자만이 남게 되고
그러다 내 인생도 유랑하며 흘러 갈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인사드리오니 멀리 계신 따님이 오셨었네요.
얼마나 좋으셨을까..   그래서 가족은 소중한 존재인가 봅니다.
같은 한국땅에 있어도 못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선생님께서는 더 먼 외국에 가 있는 따님 생각이 더 많으시겠습니다.
자주 못 봐도 보이지 않는 끈이 있기에 서먹하지도 않고 언제든지 반겨주는 내 가족..
아마도 따님도 엄마, 아버지가 계시기에 더 좋지 않았을까하네요.
저는 부모님이 안계시니 친정 나들이도 무엔가 빠진 기분.
허전함이 있답니다.
가족들이 무척 행복했을 모습들을 상상해보며 부러움이 일렁이네요.

따님은 돌아갔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를 더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품안 자식이라 더니
키울 땐 늘 사랑 스러웠는데
언제 훌쩍 크버렷는지
잠간 왔다가 훌쩍 떠나 버리니
멍한 마음에 가슴을 달래고 있답니다
휑하니 날아가는 비행기 소리
그 소리가 얼마나 듣기 싫은지 귀를 꽉 막아 버립니다

            
돌님
우리는가만히있는데
시간은 혼자 달리기를합니다
한해도 아쉬움만 남기고 저물어가네요
겁고 행복한연말 보내시구요
2010년에도 다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그렇습니다. 뒤돌아보니 멀리도 왔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서 휙 지나가는 시간
뭘까요?지금우리가 헷갈리고 있는 것 맞죠

메리 스마스
Π__ 。 。 。。 。 。 。。 。 。。 。 。。
___/\ 。。 。 。。 。。 。 。。。
ㅁ■││ 。 。 。。 。。 。 。。 。 。。
///////// \。 。 。 。。 。 。。 。
│▦ ││ 。 。기쁜 성탄 되시길 빌며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__\ 。 。 。。항상 건강 하세요
│▦Ⅱ▦│= │ 。 。 。 。。 。。。。 。。
│=│=│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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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행복과 사랑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 스마스
Me too Merry Christmas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과 행복한 마음가득 하셨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돌님~~
세월의 무상함을 무어라 말하리오 다시 그들이 우리가 되어서 같은 마음의 자리에 서겠지요 그러나   세대간에 느끼는 감정은 예전 같지는   않으리라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 했는데
물같이 흘러 가는 세월속에 돗단배를
젖고있는 나를 보고 있답니다
            
따님이
호주에서 살고 계시는군요?

훌륭한 따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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