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설원 태백산을 등정하다 | 나의 이야기
2010.02.05 17:31
돌님은 소원성취했습니다 나는 아직도 눈구경 못했습니다
언제 한번 눈구경하러 가야 할낀데 ..
사진을 보니 아직돌님 청춘입니다
돌님 덕분에 눈구경도 많이 하고 건강한모습보니까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한모습으로 마라톤도 부상없이 즐달하시고요
아직도 울트라 체력은 되니까 건강한 삶사세요 힘~~!!

산에서 내려와
아이젠을 벋고 첫발 디디자 말자 꽝
왼쪽 쌔끼 손가락이 골병 들었답니다
흙이 꽁꽁 얼었을 줄이야 몰랐죠 조심해야 겠습디다
마라톤하시는분들은 항상 몸관리 잘해야 합니다
부상없이 달리는것이 제일로 좋은것입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좋은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벽 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동면 하든 나무들이 겨울에서 깨여 나겠지요
졸음이 오는 오후 크게 기지개를 함 펴세요
축하합니다

눈 덮힌 태백산 산행
님은 힘드셨겠지만
구경하는 저는 기뻤습니다

2008년 겨울에
이곳 태백에 눈꽃 축제에 참여하여
정상인 태백산을 정복하려다 발길을 돌려
아쉬웠는데....

힘든산행
완주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사람들이 전국에서 너무 몰려와 북세통 이였지만
그래도 즐겁고 한편으론 거리가 잛아 조금은 아쉬운 산행이였습니다
태백산 눈 구경 잘했습니다
올해 눈구경도 못하고 지나가나 했는데
억지로라도 찿아가 눈길 실컨 걸어 보았답니다
애고...전 5시간을 기차타고 가서는
조밑에서...밥만 묵고 왔습니다..
꿈같은 정상도전....휴..언제 할려나...캬캬캬
부산서도 태백까지 5시간
왕복10시간 산행 3시간 소주파티 3시간
눈구경에 16시간을 투자 한답니다
그래도 즐거웠답니다
저도 오래전에 태백산에 오른적이 있습니다.
주목나무 와 얼음축제 가 생각이 납니다.
등산 코스는 쉬운데 차로 이동하는 길이 오르막에다 길이 험하여 엄청 힘들었었던것 같습니다.
태백 까진 잛은 거리가 않이죠
그래서 한번 갈려면 여간 마음 먹고 선 힘들 답니다
그래도 꿈의 농부님은 태백 등반 하고 오셨잖아요
설원 태백의 등정이
참으로 멋지네요
그 여유로움과 열정이
참 좋아보이십니다
편안하신 저녁이되세요^^*
태백산의 등반 보다도
태백산 설경이 아름닫습니다
눈덮힌 태백산 가 볼 만 합니다
      
돌님! 오랫만에 뵙습니다...늘 여전 하시군요...참 보기 좋습니다..새해에도 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하루 하루 공덕을 쌓는 맘으로
즐겁게 생활 합시다
감사합니다
좋은산행 하셨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福도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늘 님들과 함게 할수있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낼 수 있답니다
謹賀新年
庚寅年 새해   우리의 큰명절 설을 맞아
님의 댁내에 두루 두루
사랑과     행복       그리고 건강이 충만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庚寅年 설날아침   님께서 올해 이루기를 원하시는 소망성취하시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올해도
님의 블로그가 많은이의 사랑을 넘치도록 받기를 기도합니다

하루 하루가 행복하시고 축복받는 날이 되세요
또 한해가 바뀌고 지난 시간들은 작년으로 넘어 갔습니다
아직도 바람은 살갑지만 곧 봄기운이 돌겠지요
새롭게 시작되는 경인년 올 한해도
활기찬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돌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자주 찾아뵙지 못했네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올 경인년 원하시는 뜻 이루어 가시는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시간 다 이루지 못한 일
올 한해 다시 잘 정돈하여
지난 시간 보다 더 복된 나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태백의 정기 흠벅 마시고
새해의 새로운 힘으로 바둑을 두시길

작은 우주의 원리가 있다는 바둑
세상의 모든 싸움과 포용 있다는 바둑
예의 범절이 있다는 바둑

나는 바둑에 무례한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바둑을 잘 모른다면서
바둑의 이치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시네요

알뜰하게 살다보면 그것이 차곡 차곡 쌓이겠죠
그것이 재산이고 삶의 힘입니다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힘차게 살아 갑시다
태백산에서 눈꽃축제가 있다는것은 알고 가고 싶었는데
마음뿐이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아주 좋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저도 산악회에서 태백산행이 있었는데 전 원체 초보자라 포기했답니다.
늘 도전하시면서 생활화하시는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태백산 등정은 신불산 등정한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답니다
겨울 산행 보다도 봄 산행도 좋답니다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가 태백에 있으니
가족이나 친지들과 함께 둘러 볼만도 하고요
태백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
아주 늠늠한 모습입니다

좀처럼 보기힘든 눈광경 실컷 보셨겠네요
안산   하소서
감사합니다
늘 편안한 나날 되십시요
돌님~~
잘보고 갑니다.
아직 명절 후유증이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군데 군데 녹지 않은 눈들이 남아 있고
날씨는 좀체 풀어질 줄 모르네요.
건강하세요.~~*^^*
봄 기운이 여기 저기 감지 되고 있지만
아직도 바람이 찹니다
계절은 생명을 태동하기 위한 자연의 진통이겠죠
곧 따스한 햇살이 온 대지를 녹일 것입니다
올 신년에 마지막
눈이 아닐까 하며
명절 지난 새기운으로
힘차게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봄의 전령이 찾아듭니다
따스한 햇살이 온 누리를 포근이 감삽니다
      
금년에는 태백산 눈꽃축제도,
천년묵은 고목도
천제단도 못봤는데
"돌"님 덕분에 잘 봤습니다
태백산 눈꽃 축재를 사진으로 볼수 있어 고맙습니다.
가야지,하면서도 기회를 놓치게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태백은 사시 사철 언제가도 좋습니다
산도 험하지 않고 4월이후 해가 길면
태백에서 봉화까지 와 보는것도 좋습니다
산이 있어 벗과함께 산에가네
험한들 어찌하랴 추은들 어떠하리
벗이함께하니 험한산 내밑에있네
멋지십니다.환절기 건강유의하시길
산은 벗삼아 즐기면서 등산을 해야 되는데
등산의 목적은 정상 정복 그것도 얼마나 빨리
얼빠진 사람이라 하루 백리 산행을 해야 등산한 맛이 나니
그것도 7시간 만에 갔다 오면 아이구 다리야.

2010.3.3 댓글 달고 간 "뫼닮"

오늘 "돌"님이 내 창에 오셨는데

아마도 몇번 뵌 듯도합니다

산행중 만나면 인사 드릴렵니다
예 반갑습니다
시간 될 땐 컴에 자주 오는데
못올 땐 영 못온답니다
가끔 한번씩 들리겠습니다
방문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태백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핫앙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가끔 찾아 뵙겠습니다
하얀 태백산을 처음구경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기도 합니다만..
꿈이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지금쯤은 태배산은 무성한 숲으로 우거져
땀에 찌든 산꾼들을 맞이한다고
또 다른 단장을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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