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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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9)

뭐가 꿀린다고 나이를 속여 | 나의 이야기
2010.02.24 17:17
이전엔 그런 일들이 허다했었지요
나이~~
정말 숫자에 불과하지요
나이가 많고 적음이 아니라 얼마나 나이답게 살았느냐가 중요하지요

저도 호적이 실제나이와 달라 오해를 사기도 했었지요
제나이보다 4년이나 높으니 이럴땐 어떤 경우지요? ㅎㅎ

부모님 탓하기도 이장님 탓하기도 ~~ㅎㅎ
왜 그렇게 됐는지! 츠암나

비가 많이 왔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모든게 있는 그데로 살아 가면 되겠죠
그데로 이루어져 있는 걸 안이다고 부정을 하면
문제가 생긴답니다
4년 높으면 4년 빨리 국민연금 나오죠
좋을 때도 있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ㅎㅎㅎ
나이로 대접받으려는 사람들.....혹시 거의가 남자분들 아닐까요?
저나 주변의 다른 여성분들을 보면 한 살이라도 더 어려보이려 발버둥(?)치고
어려보인다고 하면 좋아서 입이 귀뒤에 가서 걸리던데요......ㅎㅎ

간혹씩 나이 한두살쯤 어린 사람이 친구하자면 전 걍 친구한답니다.^^

갑장 들먹이시는 분들 보면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더 많은것 같던데......

울 돌님께서 어떤 예의없는 이에게 되게 당하셨던가(?)보죠?

그런 염치없고 무례한 사람들 있으면 제가 혼내줄테니 델꼬 오세요.ㅎㅎ

바람이 사정없이 몸부림치는 하루였어요.
돌님께서는 어떻게 좋은 하루 되셨나요?

편안하고 아늑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호형 호제하고 지낼 수 있는 친구라면 나이 하고 뭔 관계가 있겠습니까
문제는 갑장 호칭을 사용 한다면 국어사전 뜻 그대롭니다
생일만 봐도 호적과 틀린사람이   엄청 많은것 같아요 나이 때문에 겪는 어려움도 많더라구요.   저희도 딸과 제생일은 아주 다른데   같은날이 되어 버렸죠, 일상 이야기   재미있게   주셨네요 ..^^ 잘 보았습니다.
여자들이야 나이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드물 겠지만
남자들은 이런 일로 혼선이 일어 날때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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