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여자라고 함부로 얕보지 마라 | 나의 이야기
2010.03.23 09:03
마라톤을 즐겨 하시는 군요. 참 대단하시네요. 저도 꼭 한번 해보구 싶은 운동인데...
시작하기가 쉽지 안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등산하는 사람이면 조금만 연습하면 할 수 있답니다
마라톤 하는 방법은 제 블로그 첫글 오릴 때 적어 보았답니다
참고 하시면 도움 되리라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또 오래간만에 들린듯하지요.
하는거 없이 괜스레 넋두리 떨면서 시간을 보낸듯합니다.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글재주가 상당히 있으신듯....ㅎㅎㅎ

제가 생각해 보건대요.
마라톤하시는 분들도 월등히 잘하신다면
아마도 엄마이기에 그런힘이 나오질 않을까요???
또 여자들의 마음속에 내제했던 힘들이 표출하기 힘들었던 세상에서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어 그런 능력이 나오질 않을까요.

재미있게 올려놓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저녁이 되세요.^^
학생.군.직장 그리고 우리의 삶 모두가 조직화 되어있죠
알게 모르게 삶의 형태가 수직으로 이루어 지고
그것이 우린 당연한 줄 알고 살았답니다

마라톤은 출발점과 시간이 똑 같은 수평선
처음 마라톤을 시작 할 때 보고 느낀 충격이 큿죠
당연이 이길 거라는 수직적 사고 방식이 뭉게 지는날
참 우물 안에 개구리로 살았구나 하며 느낀게 많았답니다

느낌이 있을때 낙서를 하고 메모도 하죠 이걸 펼쳐본 것
딸이 홀홀 단신 아무런 연고도 없는 호주로 떠나
그곳에 정착을 하는 걸 보며 느낀게 많답니다
젊은 날 세근없이 보낸 시간 60이 넘어 이제사 뭘 좀 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한동안
여성들에 대한 편견이 심하였지요

역사 이래로 몇몇분만 역사에 오르고 있는것이 이를 증명 해주지요

하지만
우리를 여성들이 도와 주지 않았다면...

아마 오늘날이 없었겟지요???

이제야 세상이 바로서
남녀 함께하는 사회가 되어 갑니다

여성 분들은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가정으로 돌아가
가정을 돌보지요

남자들은
그저 거실에서...
아니면 취미생활..


이제는 여성을 한 사람의 동등한 인격체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기에

같이 더불어 즐기는 행복한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말은 그렇게 하는데 몸과 머리에서
느끼고 행동하는 게 더 중요하겠죠

우리 사회 구조가 대부분
수직적으로 구성되어 있는게 문젭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센것은
외부로 부터 가정을 지켜라는 것인데
이게 뭔 실력 나은 것 처럼 착각하는 사람 더러 있습니다
우와 !
돌님 이바구에 혀를 낼정도 입니다
구수한 입담 현실을 완전히 파악한 해박한 지식
덕분에 여성분에대한 편견은 인자 접을랍니다
감사합니다
마라톤이 많은 걸 가르쳐 줬답니다
년령 성별 어떤 사람들과 수평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꼭 젊고 남자라야 만 잘 달리는 것도 않이고
연습한 만큼 나타나죠.난 아니지만 (60 중반은 체력이 떨어 짐)

남자들은 여자를 건성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금물 입니다
얼마 있으면 며느리를 보겠죠 능력이 곧 메마르지 않는 우물 입니다
이걸 빨리 깨닿는게 삶의 지혜입니다
요즘 60대도 sub-3 하시는분들 많이 있습니다
돌님도 그정도 체력이면 어디가서
뒤지지 않습니다
하나의 에세이 작품을 보는 듯 진솔한 이야기가
가슴에 묻어나는 밤이네요 돌님 덕분에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새월의 때가 삶의 누릉지가 되어 버렸고
많은 누릉지르 물에 불려 본답니다
      
점점 여자들의 능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고

예쩐과는 달리 여자들이
더 많은 사회활동을 하는것이 참 좋습니다
근디
가끔 나도 여자이지만 요즘 젊은아이들
더러 젊은여자아이들 개념없이 행동하며
마치 여자인것이 무슨 대단한것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슬그머니 겁이납니다
아들만 둘 둔 엄마로서
에요~저런며느리 들어오면 어쩌나....하고
너무미리 걱정하는 것 같지만
세상이너무 요상스러워서..ㅎ
모르면서 아는체 하고 개념 없이 행동하는 것도 한 때 입니다
빈수례가 요란 하다는 말이 있듯 요란한 수례는 몇 번 만 굴리면 압니다
조금 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신의 위치를 알게 되고요
새상의 이치를 모르면 스스로 불행 해 진다는 것도 알고요
가끔 혼사에 부모들이 문제를 만드걸 보죠.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
오랫동안 여자는 약한 존재라서 보호해야한다고 교육받아 온 결과지요.
그런데 순간적인 힘은 남자가 더 세지만
지구력이나 인내심 등은 여자가 더 세다는 통계결과가 나왔답니다.
그리고 수명도 여자가 더 길구요.
통계를 넘어 마라톤을 하시면서 실제로 경험을 하신 내용이니 더 정확하겠네요.
살아 오면서 많은 주위 사람들과 이야길 나누다 보면
여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넘 많이 봅니다
편견 이라고 보고 있는 제가 비정상입니다
수평적 사고와 수직적 사고가 아직도 공존하는 현실
사물이든 사람이든 뭐든지 수평에서 봐야 된다는 걸 뒤 늦게나마
마라톤을 하면서 보고 느낀 걸
세근없는 친구들께 경헙담 삼아 한마디 던져 봅니다
여자로써 강한게 아니고
엄마로써 강한것이 아닐까요
엄마는 무섭도록 강한 끈기와 노력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숨겨져 있답니다
엄마는 곧 여자이구요
여자는 4~50대에서 자신의 내면의
세계가 펼쳐지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무서운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움이 풍부해 지는건
끈임없는 노력에서 나오겠지요 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성에 대한 차별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습니다
그것도 나이가 든 사람 일수록 가끔 젊은 사람도 있죠

저는 이글을 적어면서 아직도
사고 방식이 편견에 잡혀있는 사람들께 던지는 글입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남자 보다
우월 하다는 건 더 더욱 안입니다
문제는 수평적 사고 방식입니다
마라톤을 하면서
자신감과
당당함을
함께 느낄수 있을거 같아서
좋은 운동 이네요

체력과 끈기 에서
남자 못지 않는 열정이 있을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못합니다
블로그 처음 만들때
과체중을 걱정하는 당신께 라는 글을 제일 먼저 올렸답니다
마라톤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돌님의 구수한 입담이 정겨움을 더하네요

다재다감하신 모습 멋지구요

저도 절로 힘이 솟아나네요

즐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토요일은 여유를 가질수 있는 시간인데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은
부산 바다 하프 마라톤 대회날 입니다

대회를 치루기 전에는 늘 긴장을 한답니다
부산 바다 하프 마라톤 대회를 다녀 오셨겠네요
건강 유지를 잘 하시는군요
늘 그모습이길요..
편안 밤이 되세요..
예 knn 대회 잘 다녀 왔습니다
천천히 여유롭게 달리려 했는데 막상 주로에 들어서면...
나이가 있으니 매년 3분정도 속도를 늦추려 한답니다
1시간 53분으로 무사이 마감 했습니다
장하고 대단 하십니다. 박수 짝짝짝
고은 저녁이 되세요..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건강하시네요 여전히
재미있어시구요
저도 잘 있습니다 아들놈이 시작한 사업이라
알게모르게 신경이 쓰입니다
주위사람들이 현대자동차를 그만두고 사업을 한다고
모두가 의아한 눈으로 바라보기에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조금은 자리를 잡아갑니다
시간내서 자주 들릴께요
좋은아침입니다 건강하십시요
예 반갑습니다
저의 아들도 현대자동차 연구실에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여건이나 처우 임금도 꽤 좋은데 굳이 마다 할 땐
사업을 할만한 여건이 되었기에 사업을 하겠죠
더 크게 잘 해 나갈 것입니다 더부러 함께 성원 보냅니다
앞으로 시간 나는데로 좋은 대화 나눠었면 좋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말씀처럼 옛날에는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공부를 가르치지 않았기에
사회적으로 훌륭한 인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로스쿨 수석 합격자나 사관학교, 경찰학교등등 수석합격자가 대부분 여자인걸 보면서
그동안 우리 사회가 여자에게 얼마나 폐쇄적이였나를 알게 합니다.
여자의 힘,아줌마의 힘,사실 대단합니다.
마라톤을 달리는 여성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돌님께서도 여자라고 봐주지 마시고 힘껏 달리십시오.
봐주시다가 뒤떨어질지 모르니까요...후
예 그렇습니다 대단한 여자들 참 많습니다
주로에서 여자라고 봐주고 그런 처지 못됩니다
주력이 나보다 못한 여자들도 더러 있지만
잘 달리는 여자를 따라갈 엄두 안냅니다
그런 초보적인 경지는 이미 지났죠

풀을 2시간50분대 달리는 울클럽 젊은 여자친구
저보다 1시간이나 빨라요 풀 3시간230분대 달리는 여자들도 많구요
450대여자들 늘씬한 몸매로 달리는 것 보고 따라 붇는 젊은 친구들
오버 페이스로 길거리 그대로 쓰러 지는 것 흔이 봅니다
아마 달리다 죽는 걸 볼 때 마다 이런 경우가 안인가 하는 의문들 때 많습니다
강화강릉 320km 65시내 완주하는 여자들 울 크럽에 더러있고요
해남강원도 고성 627km 168시간에 완주 하는 여자도 클럽에 있답니다

지금도 또래 친구들과 이런말 하면 나보고 조금 이상해 졌다고..... 할말없죠

...정말 대단한 여자들이 많군요.
전 마라톤이 42,195 킬로미터란것 밖에 알지 못하지만
운동을 해보니 좋아하다보면 마약과도 같이 끊을수 없게 된다는것은 압니다.
저도 한때 테니스에 빠져서 비가 올가 두려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운동을 길 수 있다는 것 만도 행복합니다.
42.195km는 올림픽 육상 종목의 한 부분이고 이 거리 이상 달린걸
울트라 라 하죠 울 나라에도 100km울타라 대회만 해도 수 십 개 됩니다
해마다 23곳 참가 하고요 일반적으로16시간 안에 완주 해야합니다
200km는36시간 주고요 대회 땐 어떤 악천후라도 달려야 합니다
강화 강릉간 잠 안자고 3일을 달린 여자들 많습니다 저보고 함께 하자고 하는데
200km까진 자신이 있는데 3일간 잠 못자고 노숙하며 뛸 엄두를 못 낸답니다
글 마음에 닫네요
옛날 여인들은 집 박으로 나가면 큰일 나는줄 알았답니다
요즘 여인들 은   자기개발에 노력하지요
마라톤. 고독의 운동. 인네. 지구력. 에서 승리를 하셨군요
늘 유지 잘하시고 좋은 날만 되세요..    
기성세대 사람들 아직도 편견에 못벋어 나고
제집 안에서 만 독불장사 처럼 만세 부르는 사람 많습니다
저역시 그래쓰니까요 이걸 깨닫는데 60년의 세월이 흘렀답니다
인간을 가리키는
시계 바늘이 여성 쪽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인간도 동물이라
동물의 세계는 숫컷이아닌 암컷이 무리를 이끌고있습니다.
바로 그 원초적인 능력이 발휘도는 것은 아닌지요.

과거 힘에 론리로 돌려놓은
인간의 시침이 원 위치로 가는 것은 아니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나이든 세대들은 집에서 바가지를 끌기는 일이 있드라도
여자들의 능력을 인정 하지 안으려는 경향이 있답니다
힘은 실력으로 인정 되는 세상 엉뚱한 힘은 먹이지 안지요

그래서 나이든 세대들게 저의 경험을 말하며
빨리 꿈에서 벋어 났으면 좋을것 같에서 한 말입니다
      
ㅎ ㅎㅎ
제목도
글의 내용도
돌님의 체험과 나라의 현상이군요^^*
독하게 공부하는 것은 이제
여자들이 더 하지요? ^^*
공감 해 줘 고맙습니다
저가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달리길 하면서 보고 느낀게 많았죠
이글은 나 같이 살아온 기성세대 남자들게 전한 메세집니다
종종 좋은 정보 공감 하며 살아 가길 바랍니다
남성우월의 주기가 소멸점이 다가오고
여성우월의 주기가 시작되어서 그렇다고
이해해 주세요,ㅎㅎ
옛날만큼 여자들이 고생하는 게 아니라서
힘도 좋아지나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아직도 사회 군데 군데가 수직적 구조로 이루어 져 있는곳이 많답니다
남과 여는 영원한 동반자 입니다 그런데 근대 사회에서 뭔가 잘못된
구조가 생겨나 우리 사회에 고착 되었지요
잘못된 구조가 바뀔려면 근100여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권리와 의무를 똑 같이 책임질 때 평등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그렇기에 정치 사회 경제 등등 사회 전반에 주도적 참여가 더욱 필요 합니다
재미있게 그려내셨네요.
맞아요.
요즘 여자 무시하면 절대 안되지요.
여성 우월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등시대이지요.

나이 좀 든 여자들끼리 모이면 하는 말이 있지요.
요즘 남자들 참 불쌍하다고...
아 그런 말들을 하는군요
그런데 나이든 남자들 말은 또 다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더러 있지만
상당수 사람들은 아직도 힘의 논리를 전개 한답니다
그들께 그렇지 않다고 말하면 말 자체를 아예 무시 당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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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고 존경 스럽구요 박수를 하프 들어올때까지 쳐드리고 싶네요
너무나 운동에관한 열정과 실천이 대단 합니다
운동이다는 생각 보다
취미 생활 이라고 보는 게 맞을겝니다
운동이라고 생각 했다면 지겨웠어 못했을 것입니다
블로그에 좋은 정보가 많겠는걸요.
4/25일 울산 현대산악마라톤   참가 한다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습니다

생활의 일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님 .... 속이 많이 상하셨지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예전보다 점차 편견은 없어지고 있잔아요,

오히려여성 상위 시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남 여 양쪽모두 자기 위치를 벗어나 마구행동 하는것보다.
남자나 여자 모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는사회가 남 여 평등사회 라고 생각합니다.

돌님 초면에 두서없이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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