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대구 마라톤 | 나의 이야기
2010.04.14 14:58
수고 하셨습니다 돌님~
4월이 4월이 아닌듯 꽃샘추위가 심한데도 마라톤을 달리셨군요.
완주까지 하셨음이 대단하여 존경의 마음이 샘 솟습니다.
사진으로 뵈는 모습이 건강해보여 보기 좋습니다.
1초를 초과하여 완주 공식인정을 받지 못한 분께도 박수를 드립니다.
끝까지 달린 그 열정이 최고의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내달 울산 울트라 마라톤도 건강하게 달리시라는 응원의 마음 남깁니다.
마라톤엔 완주자는 있어도 꼴찌 주자는 없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 피니쉬 라인을 통과 했는데 1초때문에
완주증을 받을 수 없어 아쉬워 하는게 우릴 안타깝게 만듭디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자체만으로도 우승한거와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돌님보다 한참 아래라서 이런 말씀 드리기 송구하지만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는 것이 꼭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아~!
대구 잘 댕겨왔네요
사진에 미옥씨도 보이내요 닉은( 주단)
집안에 볼일이 있서 함께 못했습니다
즐거운 마라닉 완주를 축하합니다
다음에 100km 울트라 간다니 준비 잘해가
잘 댕겨 오이소 돌님 늘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힘~~!!
똑 부러지게 다부진 이미옥씨를 잘 알군요 가끔 입상도 하는 주자죠
100km울트라 기록이10/20분대 울트라 여자대표로 작년에 그리스 모래사막
횡단 울트라 참가때 낯엔 더위 밤엔 추위에 너무 시달려 몸에 무리가 많이 왔답니다
그래선지 가끔 같이 울트라 함 하자면 요즘 울트란 잘 안 할려 하죠

풀은 늘 힘들지만 이번엔 다른 때보다 몸이 부치는 느낌이 확연이 들어
100km울트라로 한번더 담금질을 해야겠구나 하는 맘이들어 바로 신청했답니다
달려라 하니를 닮으신
돌님
또 달리셨네요~ㅎ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것 같은
싱그러움을 가득안고 갑니다~
하니는 단거리 육상선수 웃음과 행복 찿아 달리는 소녀
우린 마라톤 여행을 즐기는 메니아들
웃음과 행복을 쫒아 가는 공통점이 있네요
            
숨을 헐덕이며 달리면서
고동치는 감슴의 동파를 느낄때
흐르는 땀의 시원함을 맛 보고

목적지에 무사히 도달해서
두다리 쭉~ 뻗고

땀찬 웃도리 반쯤 걷어 올리고
스치는 바람 쏘이면

상쾌한 내일이 기다려 지기도 했었는데..................!!
달림이들은 땀 냄세가 좋았어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죠
땀 냄세를 맏을 때 마다 심장은 더욱 쿵쾅 거리고
벌렁거리는 심장이 있기에 삶의 활력을 더 찾아 가고 있은 것 같습니다
돌님,, 다리는 개안나요?
달리면서 얼굴 알면 인사드릴텐데...
울트라 가신다구요?
무리하시지 마시고 잘 댕겨오세요
언젠가 만나겠죠 저녁 연습주 15km 했죠
이번주 핑크 다음주 울산산악 그 다음주 진해
남해 다대포 울산울트라 5월 까지 스케줄입니다
무리없이 이븐 페이스로 계획하고 있답니다
가서 사진도 찍고 응원도 할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서 못 갔네요~ 무사히 잘 마친 사진보니 반갑습니다.^^
4/17~18일 대구에서 200km 성지순례 울트라 마라톤이 있었답니다
크럽 동료들이 몇 갔죠 전 일정 때문에 참가를 못했답니다
내년엔 꼭 참가를 해 보고 싶은데 그땐 또 일정이 어떻게 될련지
우와~~ 대단하십니다!!!

도대체 마라톤을 어떻게 그리 번번이 완주를 하실 수가 있는거죠?
저는 대입 때 치르었던 체력장'오래 달리기'를 마지막으로
길게 달려본 기억이 없답니다.ㅎㅎ

그 끈기와 인내와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군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열어가세요~~^^*

마라톤을 한 사람 이라면 풀을 달리지 안고선 달림이라 할 수 없죠
엄두내고 준비하는 게 어렵지 몇 번 만 달리고 나면 누구든 다 합니다
문제는 기록이지요 기록에 연연 하지 않는다 면야 그런데 다 기록에 매달리죠
항상 건강 하신 모습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죠?
저는 요즘 많이 바쁘다는것은 핑계고 다대포에
출근도장을 찍는중입니다
바지선이 문제가 있어서 도크에 올려놓았거든요
열심히 하십시요
하시는 사업 번창하길 바랍니다
전 언제나 걱정 없이 살려고 노력합니다
주어진 삶은 무한이 아니고 유한이기 때문입니다
한정된 삶 중에 소비도 많이 했고요
얼마나 남았을까 셀 시간 마저 아깝답니다
힘든 만큼
성취감이 클거 같아요

완주를 한다는건
대단한 자아 성취 같습니다

왕성한 활동에
저도 힘을 얻어 가네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기록에 신경을 썼는데
지금은 좋아서 하는 운동 하고 가벼운 맘으로 달립니다
달림이들의 완주율은 99% 입니다
그래도 성취감은 있답니다
멋진 모습   뵙고 갑니다..   오늘도 파이팅~ 하십시요 ..^^
살아 숨쉬고 있는한 주어진 몫만큼
최선을 다 해 봅시다
그리고 하루를 마감 하는 시간
오늘도 후회 없었다고 말 할 수 있기를
오늘도 어디선가 힌차게 달리시려나,     좋으하루 보네십시요 ..^^
늘 10km 정도 조깅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1시간40분을 달렸는데 땀 범벅이 됩니다
대구마라톤대회는
코스가 쉽지가 않지요
하지만 산악 마라톤팀 답게
아무렇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늘 더웠던 기억만 있는데
올 해는 추웠었지요
아침에 느긋하게 집에서 티비로 봤습니다.
익숙한 주로...였지요

정말
돌님 대단하십니다.
또 울트라에 도전하신다구요
무사히 완주하시길 빌어 봅니다.
조금만 여유를 부리면 몸이 나태해 져요
여름 3달은 너무 더워 산행겸 산악 훈련 쪽으로 운동을 하고요
5월 말 까진 매주 대회에 참가합니다
울트라는 정신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겸 대회죠

이번주일요일은 울산 산악 마라톤 들어갑니다
산악은 늘 힘이 부치죠 그러면서도 참가하는 이유는
이열치열로 몸을 만들어 볼까 한는 욕심 때문입니다
연두색 유니폼이 계절과 참 잘 어울리시네요.
스무명이 팀을 이루어 달리시는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웅원할 것 같아요^^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38명 참가를 했는데 기량껏 달릴 선수는 휑 내뻬고
나머진 엊 비슷한 기량이라 달리면서 정담도 나누고
마지막 힘이 남으면 그때 기량껏 달리기로 하고

35km가 기점입니다 이때 힘을 비축해 논 사람은
마지막 힘을 쏘다 부어며 속력을 다 내죠
그런데 힘을 소진한 사람은 여기서 부터 지칩니다
마지막 7km에 10분 차이가 납니다 10분을 거리로 계산하면 2km정도죠
선생님의 도전정신에 늘 찬사를 보냅니다.
전 당체 운동이란게 싫어서리...ㅎㅎㅎ
열심히 운동하시고 도전하시는 선생님을 뵐때마다
존경합니다... 란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작년보다는 여유를 가지시면서 뛰시는 모습이 더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까지나 좋아하시는 달리미..
머얼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여유를 가질 만큼 여유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힘이 부치니 힘에 맞도로 할 뿐입니다

정신력을 기르는 것도 훈련의 한 방법
그랬어 100km를 달리려 한답니다
맘과 몸은 하나 강한 정신력은 강한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부산이시군요. 여긴 대구입니다. 10킬로에 참가했는데... 아직 기록증이 우편으로 안오내요.
이번 대회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날씨가 쌀쌀한게 달림이들 한테는 오히려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제 작년은 너무 더워 혼이 났습니다 내리 쬐는 햇볕 도망도 못 가고
근 4시간을 달리면 막판 엔 온몸이 흔들 거립니다
기록증은 한달 지나야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라톤을 하시는군요
제 친구중에도 몸도 가날픈 여인이 참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한번도 라고 해도 될만큼 달리기와는 먼 거리에 있는지라 마라톤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가끔 자기와의 싸움이라는데 달릴때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달릴까 싶습니다.
친구분이 마라톤을 하는군요 요즘 4~50대 여자들 마라톤 많이합니다
마라톤을 하면 땀 냄세가 좋고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아 좋고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좋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좋고
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좋고 장점을 말 하려면 이루 말 할 수가 없답니다

저의 블로그 첫장에 <과체중을 걱정하는 .... > 또 <여자라고 함부로.....>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읽어 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젊이 넘치는 마라톤 대회에
참가 하셨군요,,
대단합니다,,

저도 사무실 가게에서
스트레팅을 해봅니다,,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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