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좀더 맘의 여유를 가질 수 없을까? | 나의 이야기
2010.04.23 16:52
돌님 정치를 해보세요
딱이지 싶어요
요즘 정치하시는분들 믿을 사람없잔아요
양산에는 시장이되면 모두들 감옥에 간다합니다 ㅎㅎ
아는분께 양산시장 출마 해보라고 말을 했더니
이렇게 이바구를 합니다
감옥에 가기싫어서 시장 출마 안한답니다 ㅎㅎ
내집 살림 잘 꾸리는 것도 정치의 한 부분입니다
정치 잘 하는 사람 따로 있을까요
관료만 튼튼하면 누가 정치를 해도 잘 될 것입니다
젤 싫어 하는 사람 쟁이와 꾼입니다
돌님의 글을 읽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마치 제가 어제 다 읽은 양순자님이 쓰신' 인생 9단'속의
말씀과도 같아서 더 긍정적으로 가슴을 움직입니다.

부족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하였습니다.
또한" 다음에 하지 뭐" 우린 곧잘 그렇게 말하곤 하는데
그 다음이란 날이 어쩌면 오늘이 끝이 될지도 모른다 하였습니다.
그만큼 하루하루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해 살라는 말씀이였습니다.

돌님도 인생 9단 이십니다.
모자라는 사람에 모자람을 배우고 화난 사람에게 뭣 때문에 하면서 위로을 배우게 됩니다
남의 잘못은 눈에 쉽게 보이는데 네 잘못은 잘 보이지 않으니 이게 문젭니다
늘 우린 더부러 살면서 상대에 대해 점수를 매기곤 한답니다 잘못에 대한 채점은 가혹 합니다
상대에게 받은 나의 점수는 몇점 일까요 그 채점을 본인 쓰쓰로가 먹여 버립니다

그렇기에 뒤돌아 보아야 합니다 상대를 채점 하기 전에 앞뒤의 상황을 면밀이 검토 돼야 합니다
이해 하고 용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다 털고 힘께 보듬어 가면 얼마나 좋아 질까요
상대를 용서하는 게 곧 자신이 용서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있는게 안일까요
돌님의 말씀에 헛됨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이기에 상식적 기본마저도 잘 이행하지 못할때가 있지만
최소한 노력하며 사는걸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제 자신에게...
쉽고도 여려운게 삶이라는걸 자꾸만 알아 갑니다.
싱그럽고도 더 건강한 5월의 노래가 돌님께 채워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욕심과 집착이 과하면 그런결과를 초래하지 않나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도 우리에겐 필요하지 않을까요??
정말 살기가 힘이 들어서 어떨땐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산다는게 그런게 아니기에...   그 삶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선택하고 있지요.
아직까지도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건지는 ...   답을 모르겠지만서두요..
생을 마감하기전까지 양심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며 삽니다.
선생님의 귀한말씀...... 다시금 되집어 보고 좋으신 말씀에 동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살면서 남들과 시비만 없어도 참 잘 사는 것이겠죠
그런 되도 그게 잘 안되요 편하고 싶으면 이해하고 용서하고....
그래야만 자신도 남들게 용서 받고 사랑 받을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있겠지요

행복은 돈으로 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우린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수 있을까 한번 더
다른 방향에서 생각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내 삶은 한가지 걱정거리는 끼고있다.
그런면에서 보면 공평한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생이고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누구나 편하게 살고 싶은게 우리의 목표가 안일까요
그중 우리를 괴롭히는 게 있다면 근심 걱정 이겠죠

근심 걱정을 좀 더 큰 마음으로 포용 할 순 없을까요
그게 용서하는 마음 같아서 글로 적어 보았답니다
좋은 글입니다
오랫만에 방문했더니
연륜이 물씬 뭍어나며
삶의 활력이되는 글입니다

용서
말처럼 쉽지않습니다
저도 "용서"를 쉬없이 되뇌이지만
그게 쉽게 되질 않으니
마음의 수양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따스한 봄남
주옥같은 말씀...새기고 갑니다
흐르는 시간은 뭐든 조금씩 형체를 바꿔 놓지요
조금이 모이고 쌓이면 원형의 형체는 탈바꿈을 하고
또 다른 모양으로 비춰 집니다
망가지지 않으면 진화로 나타 날 것입니다

지나온 시간 뒤돌아 보니 잊고 덮을 수 있는 일에
너무 예민하게 살아 온 것이 후회 스럽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속에 나 홀로 넋두리 해보았습니다

글속에서 연륜의 무게를 느낍니다.
털어낼건 털고 이순간을 편히 지내자는 말 공감합니다.
좋은말씀 새기고 갑니다.
자신을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이 남도 사랑 할 수 있습니다
늘 마음이 무거우면 무거운 이유가 있겠죠
그것을 빨리 정돈 하는 것이 가벼워 질 수 있는 방법이 않일까요
화는 화해 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정말로 그런거 같아요
지금 이순간이 중요 하고
지금 느기는 마음이 현실 이지요

공감 하고 갑니다
공감 해 준다니 감사입니다
살며 후회한 부분을 글로써 적어 보았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만 남도 사랑할 수 있지요?
바둑과 마랄톤을 즐겨 하시는군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작은 인연도 소중히 하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지나 온 시간 되돌아 보니
후회쓰러운 게 너무 많아요
조금만 여유를 가지면 될 것을 하며 지금 안타까워 하고 있답니다
제 블로그에 가수 정훈희씨와 무대 위에서 열창하는모습 보여드릴까요?
후회 하는 순간이 명품 인생을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글게나요...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글쵸?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다만 지금 시점에서 공허함을
느끼지않으려
바쁜일상을 살며 그속에 더 많은 일상들을
보태곤하나봅니다
그래서 말톤하는걸까요?....^^^^^
달리면 참 좋습니다 땀 냄세가 좋고
뒤 따라오는 발자국 소리에 약간의 긴장감도 흐르고
이시간 만큼 모든걸 다 잊을수 있죠
피니쉬 라인을 통과한 후 아무나 웃으며 손 내밀수 있고
우리는 마음을 열면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답니다

늘 마음이 가뿐하면 우리들 삶을 즐길 수 있답니다
어떡하면 될까요.

이제부터 살면서 조금만 맘에 찌꺼기가 끼면 상대방에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해야 갰습니다
이 말씀을 새겨     뒤돌아 봐야겟습니다 ..^^
살아 오면서 뒤돌아 보니 후회 되는 게 너무 많아요
작은 일에 조금만 신경쓰 배려 했다면 좀 더 좋았을 것을
그것을 하지 못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지금도 맘을 털고 되돌아 가고 싶지만 너무나 멀리 와 버렸어요
돌아 가도 만날 수 없는 시간과 사람이 있기에 너무 안타워요
일류 이류 삼류... 우린 이리 잘 말하지요
물른 다분히 내 기분과 내 느낌 이런 것들로 말이지요
어느분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여행을 하다보면 일류 이류 삼류가 뭘 말하는지를요
일류는 무엇보다 고객이 우선이고
이류는 문제가 생기면 먼저 사과하고
삼류는 문제가 생기면 고객에게 문제를 돌린다는거지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아니하고 살기 쉽지 아니아지만
그리 살려 노력하며 살아야겟지요
일류의 삶을 살기 위해서 말이지요.
일상에 그저 맘 편게 살려면 근심 걱정만 없으도
행복한 삶 입니다 남을 이해하고 사과하고 용서받고
용서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여유만 있어도 얼마나 좋을까요

뒤돌아 보니 작은 일에 배려 하지 못하고 살아온 게 후회 스러워
행여 저와 같이 바보 처럼 살까 싶어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젊은이 에게 노파심에서 던져 본 말입니다
"삶은 단 한번
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이룰 꿈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 하는 것입니다 "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오늘 처럼 후회하지 않고 살려면
좀더 마음을 열고 배려하는 맘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5월 첫 하루를 밝고 청아한 하늘을 보며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는 말을 믿으며 5월을 채우고 싶습니다.
돌님께서도 건강하고 더 밝고 빛나는 5월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유명한 철학자나 작가가 쓴 글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생활 속에서 좀 더 나은 삶,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을 고민하시는 분이시란걸 알기 때문이지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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