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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9)

한 달간 혼돈 속에 지치고 얼이빠진 선거기간 2주 | 나의 이야기
2010.06.07 15:21
돌님의 후배가 이번 선거에서 당당한 경쟁을 했었군요.
아쉬운 결과를 가져왔으나 부정과 타협하지 않고 선거를 치루었다는 그 말에 박수를 보냅니다.
당연히 그렇게함이 옳은 일이나 그렇지 못한 일이 난무하는 터라서..

이번 선거 결과는 참 많은 숙제를 안겨 주었습니다.
겸허함으로   나랏일을 하는 이들이 국민의 진정한 뜻을 잘 헤아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부터 난관을 넘어야 한다고 예견 했고요
술을 없는 투전판을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으로.....
많은 어려움이 뒤따라 왔지만 의기 투합한 사람이
함께 한다는 게 보람이고 위안이었답니다
      
이젠 어두운 이야기가 아닌 희망의 월드컵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극전사들이 우리의 마음을 충분히 하나로 묶어 줍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남아공으로 보냅니다.

돌님께서도 기쁜 마음이 이어지는 한 주 보내십시오.
선거판 ..
육이 지방선거 하시너라 고생했습니다
하고 싶은것못하고
행동하나하나 조심해가면서 선거 유세판에
따라 댕겨야 하고

인자 마음푹놓으시고 몸 맹글어서
멋진 달림이돌님 울트라 뛰셔야지요 ㅎㅎ
근 한달간 엉뚱한 운동 한다고
몸을 잠간 방취해 두어더니
뒷 허벅지가 너무땡겨 고생이 심합니다

대회는 다음주로 닥아 오고
몸 만들려면 깨나 고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말로
정신 없이 바쁜
선거 기간 이였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희비가 엇갈리니
보는 사람도 가슴 졸이게 되더군요
살며서 마지막으로
후회도 미련도 없이 네 좋아 하는
후배께 열정을 부어 보았답니다
선거 캠프 에서
열심이 뛰셨군요
그런 열정이
가끔은 살아 있다는걸 느끼게 하지요
선거풍토를 잘 관찰하여 있는 그대로를 피력하셨어요
그렇게 난무했던 선거전도 당락이 결정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일시에 조용해 지더이다
정당생할은 해 본 일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가
후배의 간곡한 부탁에 선거판에 발을 디뎠다가
당이란 조직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만나
생각 지도 못한 선거풍토에 깜짝 놀랐답니다
한동안 블로그가 조용하다 했더니 고생하고 오셨군요.
승패는 하늘이 결정하는 것이고.. 혼탁한 선거판에서
정도를 지켰다는 것 만 가지고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초석을 깔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수소리 들으시고
힘 내싶시요.
지난 선거땐 후보자들의 이력 경력을 검토해
선택했답니다 그러나 이번선거를 치루며서
너무나 생소한 걸 보고 여태껏 바보 처럼
헛 살았구나 하고 느껴답니다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좋은 경험을 하셨군요.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에
그 후배의 앞날에 희망이 보입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두 분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선거 기획사가 있다면 다들 어리둥절 할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너무도 다릅니다

초등학교 졸업자가 대학. 원 이수자로
버젓이 홍보물에 실려 나가고 학력 경력이 엉터리지만
법망을 빠져 나가는 구멍이 있다는 걸 알고 놀랐지요
글로써 다 밝히기 어려운 일들이 비일비재 그저 놀라운뿐
      
돌님
그간 수고 많이 하셨군요

이제 편안한 기분으로 건강도 보살피셔야지요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늘 달리기 운동을 생활화 하며 지내 왔는데
선거운동을 한달 가까이 하다 보니 몸이 엉망

운동이라 했어 다 좋은 건 안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운동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5월 한 달은 참으로 바쁘게보내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선거가 옛날처럼 부정선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말뿐인 사람들이 정치판으로 나오기에 별로 신뢰가 가지않는것은 사실이랍니다.
개중엔 진짜로 나라를 걱정하고 일하는 사람을 국민들이 잘못보고
떨어진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로 올바른 생각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의 편에 서서 일하는
정치인들이 몇이나 될까요??
제가 너무 그들을 불신하고 있는건가요?
신뢰를 주는 그런 사람을 뽑고 싶고
정말 일할사람, 돈보다는 나라를 위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러면 우리도 멀찌기서 구경만할게 아니라 적극 알려 노력해야되겠지요.
그렇지만,
여지껏 정치인들은 우리 국민들에게 실망만 안겨주었지요.^^
힘들은 5월 한달이였답니다 늘 체력훈련만 해 오다
해 보지도 못한 선거운동한다고 힘들었답니다
비록 뜻되로 되진 안했지만 후회는 안합니다

젤 힘든 일은 당원이 않인 사람이 선거의 총책을 맡다보니
당원들의 생태를 잘 몰라 이들과 견해 차이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몇번이고 자리를 물러주고 나오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입장이라

개표날 정말 이런 일도 있구나 하며 다들 깜짝 놀라고 말았답니다
부산 경남서 000당의 완패 하리라고 중앙당에서 조차 모랐지요
연일 당 여론 조사에서는 안심 할 정도로 이기고 있다고 말하곤 했는데
믿기싫지만 믿어야 할 민심의 성적표에 항복하고 말았답니다


6. 2 지방선거 이야기의 잘못된 부분을
친구분에게 말씀하시면서
00당의 폐해를 날카롭게 지적하셨슴다

지방자치 선거에
중앙당이 개입하는 선거법이 잘못된것 같슴다

우린 아직 진정한 지방자치를
열어가려면 한참 멀었다고 생각함다
지방제정자립도가 30%미만인데...
무슨 지방자치를 하며
지역민을 위한 장(長)을 선출하는데
중앙당에서 개입하여 공천하고
자기들마음대로 전횡을 일삼으면서
지방민들은....나를 따르라 하니....
나쁜0들임다.....직일0들 임다....ㅎ

이번 지방선거때
우리국민들의 성숙한 모습에서
무서움을 느꼈답니다...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평소에 아끼든 후배의 정치 입문이란 청을 꼭 이루어 주려고 했는데
맘 되로 되지 않아 안타까웠지만 지금은 겸허히 수용합니다

이번 일을 치루면서 정당의 태두리 안에 있는 당원들의 생태를 옅 볼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경험을 했답니다

선거운동도 아무나 하는게 않이구나 하는 걸 몸에 와 닫도록 느껴답니다
사람들의 의식은 빠르게 바뀌는데 당원들의 형태는 아직도 멀리 있는듯
경제는 선진국을 향하고 있는데 정치는 아직도 바람 몰이를 하고 있답니다
과연 이 정도면 우리의 정치는 몇류나 될까 하며 자문하고 있답니다
선거는 민의라고 했던가요.
선거는 발람인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 좋은 정치이나 그 낭비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옳바른 선택은 옳 바른 판단에서 와야 한다고 봅니다

나는 보수 진보 좌파 우파라는 말을 싫어 합니다.
우리는 다 하나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그리고 우리 대한 민국을 지키는 국민입니다.
그 기본 만있다면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선거는 민의라고 했는데
민의를 전달 할 소통 매체가 원할 했어면 좋겠는데
그 매체가 문제를 일어키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남북이 갈라지고 동서가 또 갈라지고
이젠 새대마저 갈라지고 있는 현실
위정자들의 큰 정치가 필요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전 사실 위 어른들처럼
정치에대해 잘 모르지만
이번 선거를 보면서
참말.........안타깝고 속상한것
많았지요....ㅠ

우야둥둥
이제 다시 새로운 시간들 삽니다

주어신 시간속에 힘차게 뛰어가봅니다~~
민초는 민초답게 일상에 만 충실하면 됩니다
수신제가 평 치국이란 말이 왜 생겨을까요

정치와는 무관하게 살아 왔는데
이번 일로 했어 보고 느낀게 많았답니다
선거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어떤기준으로 투표를 해야 할텐데
제대로 한번도 그 기준을 생각하면서 투표를 한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래서 항상 선거후에 부작용이 생기는걸까요?
후보의 됨됨이 보다 아는 사람이라서 당이 어찌 어찌해서,,,,
아직 멀엇지요^^*
투표를 않하는 것도 개인의 의사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이 않이면 차선이라도 선택 하라고 하지만
최선도 차선도 않인것 같기에 기권하겠죠

국가나 사회나 가정이나 경영을 하는데는
최선의 방법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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