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운동도 운동 나름 몸 망치는 운동도 있다 | 나의 이야기
2010.06.18 13:51
체력과 의지 정말 존경 합니다.
이제 갓 5학년으로 중늙은이 티 낼뻔한
제게 신선하고 부끄러운 교훈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운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건강체질 이시니 곧 회복되시리라
믿습니다
늘 하든 운동을 45일간 전혀 할수 없어 어려움이 많았답니다
정상적인 컨디션을 찿으려면 올 여름은 지나야 될 것 같네요
어머!!~

돌님
저는 님께서 건장한 운동가라서 5학년으로 봤었지요

정말 감동 또 감동이네요~~
이밤 건겅 하시고 편안 하세요~~

사랑합니다~^*^*
저의 주위 친구들은 대부분 4~50대 입니다
30대 친구들도 더러 있고요
달리길 하다 보면 젊은 친구들과 함께 늘 대회출전을 하죠
앞서진 못하지만 그렇다고 쳐져서도 않되죠
그러면 자칫 짐이 되고   함께 할 수 없기에 최선을 다 해 본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찾아 주었어 감사합니다
늘 좋은 시간 되세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후배님의 낙선에 안타까운 마음 저또한 공감합니다.
다음 선거에는 당선 되리라 빌어 봅니다.
때론 살다 보면 이런 저런 피지 못 할 일을 만날수 있겠죠
잠시 하든 일을 멈추고 다른 일에 몰두 하다가
뜻되로 되지 않았을 뿐이지 지금도 후회는 없답니다
돌님 설설하시지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했나봅니다
이제 나이도 생각해야지요
빨리 나사가 부상없이 즐달 하세요 힘~~!!
걱정 해 줘 감사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몸을 만들어
일상으로 돌아 가야죠
나의 취미고 생활의 일부를 쉽게 포기하진 안을 것입니다
한달여동안 정말 많은걸 잃으셨습니다.
손자의 방실거리는 웃음도 못 보시고, 달리지도 못하시고, 건강까지 잃으셨다니 마음이 쨘해 옵니다.
다른 방법으로 산 시간을 기꺼이 보내셨으니 이젠 맘편히 달릴수 있는 돌님의 일상으로 돌아만 오시면 되겠습니다.
다리가 많이 편치 않으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휴식이 주어졌다고 생각하시고
건강 재충전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전처럼 30대의 젊음으로 달리셔야죠돌님.
살아 가다 보면 잃는 것 중에 얻는것도 있고
얻은것 중에 버려햐 할 것도 있지 않을까요
잠간 동안 다른 곳에서 많은 걸 보면서 느낀 것도 많았답니다

살아가며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현재는 몸보다 정서적 아픔에 마음이 답답합니다
다 지우고 올 여름 몸과 마음을 재정비 해
늘 지금껏 살아 온 것 처럼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네,돌님의 생각처럼 꼭 그렇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젠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그래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박주영을 안아주고 싶습니다. 너무 이뻐서요..
생활에 리듬이 깨지면 탈이나는법
하루속히 회복되시기 바랍니다

옛날 저도 선거운동을 몇번 치러봤는데 그게 정망 할짓이 못되더라구요
아무튼 빚만 안졌으면 다행입니다
어느것이 정상인지 구분을 할 수 없는 곳
아직도 머리가 뜅합니다

머리도 식힐겸 지리산을 갔다 왔습니다
원체 팔팔한 선수들과 함께 하는 지리산 무박종주 라서
겁을 좀 먹었는데 14시간에 종주를 끝 맺었답니다

몸은 고됐지만 마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여전히 선생님께서는 의지력이 대단하셔요.
전 여자라 그런지 운동이라면 더 도망을 가는데..
정말 대단하셔요.
아주 어릴적 친정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아마도 초등학교 4학년정도일땐데 아버지께서 꼭
새벽에 저를 깨워서 강아지랑 같이 뛰는 일이었거든요.
어린마음에도 정말 싫었는데...
지금은 그때를 생각하면 참 그립다..한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프지마시고..행복하세요.^^
지금의 우리들 시대는 운동, 운전. 영어. 컴은
선택 과목이 않이라 필수 과목입니다

운전만 필수로하고     다른것은 깨을리 하는 경황이 많답니다
운전은 생활이고 다른 것은 교향 필수 과목입니다
나이든 새댈수록 아 과목을 깨을리 하죠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어울릴수 없다면 늙고 슬퍼질 것입니다
선생님의 도전정신이 정말 대단하시고 본받을점입니다.
저도 그러질 못해서 제 아이들한테 조금은 부끄러울때도 있지요.
선생님!!!
화이팅!!!!!^^
항상 건강하시고 여름철 장마도
튼튼히 지내시길 바라네요
더운날도 있지만
요즘은 서늘한 밤도 있으니
더욱 건강하셔서 복된 삶이 되실것 믿습니다.
한달이 길면 한달이 잛다는 옛말이 생각 납니다
세상사 세옹지마 이제사 말뜻을 알듯 합니다
오늘도 꾸즌이 행복하세요

무더운 여름날   건강 하세요~~~~~~~~~~~~~~~~~~~~~~~~~~~~
격려글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신   삶을   기원합니다..^^
늘 뉘앙스를 남기며 살며시 문을 닫는
연재소설 늘 다음 장을 기대 해봅니다
한낮의 타오르던 열기가
식어가는 오후 시간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마무리하시는
오후시간이되세요
감사해요^^
잠잠한 바닷가에 등받이 의자에 몸을기대어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는 여인의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마라톤,이 운동은 사실,
자신과의 싸움인데,,,
대단 하시네요...^^
생활에서 늘 스트래쓰가 많이 싸이죠
그놈도 날려 버리는데 달리기가 최고죠
또 뭐든 잘 먹기위해 달리고 있답니다
오늘   참 덥지요?
저녁부터 비가 내린답니다^^*
참 건강하시고
멋지신 돌님^^*
이렇게 산다는 것이 제대로
잘 사는 것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제 직업이 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between jobd, 입니다

그렇기에 있는 것이라 곤 시간뿐
어떻게 잘 시간을 보내야 하나
그궁리 밖에 하는게 없답니다
건강하셔서 부럽습니다.
선거 운동의 결과가 당선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다시 원 위치로 돌아 오셔서 행복한 발걸음을
옮기시겠군요.
행복하세요
한 지역에 60년이상 거주하다 보니 선거때가 젤 힘듭니다
이번 선거는 교육감 교육위원 까지 동시 선거를 치루니
더 힘들었지요

이제 평상으로 돌아 올 수 있어   맘이 홀가분합니다
마라톤도 고통속에서 희열을 느끼는 군요...제가 하는 산악자전거처럼...
고통속에서 해냈다는 성취감이   희열이고
그게 열매가 않일까요

새빠지게 농사지어 소출을 못 거둔다면
누가 농사를 짓겠어요
그렇기에 마라톤 하는사람들 수영만 되면
철인크럽에     많이 등록합니다
오늘 또 이렇게 돌님으로 인해서
배우고 하늘을 바라보며 자연을 노래합니다
오늘은 말복이네요 건강하세요
기다리면 와 있고
와 있다고 느끼면 가버리는 게 세월
열흘만 지나면 찬바람이 불어오겠지요
요즈음 마라톤 하기 딱 좋은 계절 이지요?
하늘은 높고 푸르러..적당한 바람..습하지 않은 공기.. 빛고운 햇살..
어느 하나 아름답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달리기 하는 주변으로 단풍 곱게 물든 산천이 있다면 금상첨화
그런데요 돌님! 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건강에 되려 해 될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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