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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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9)

지리산 무박종주 | 나의 이야기
2010.06.25 19:17
네에 70년 중반 그때도 아는 선배분이 새벽에 바위타기 연습하다고 갔습니다
다들 어디서 무얼하시는지 모르겟지만 그때 산사나이들 멋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금정산 암벽 등반이면
원효봉 아래 아리랑 릿지&스리랑 릿지입니다
산악회 라고는 하나
버스로 휭하니 산장? 까지 올라갔던 섬
반성 합니다
그래도 더러는 에고데고 하면서 정상을 밟기도 했답니다
궁핍한 변명 늘어놓고 가는 섬..ㅎ~
우리들의 산행은 등산이 않이고 산악훈련이지요
낙오자는 하산을 하든 산장서 쉬든 관계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자신의 관리는 자신이 알아서 해야 됩니다
이것이 산악마라토너들의 기질입니다
체력이 국력인 귀한분을 뵙고 저도 담력이 생기네요?
건강과 축복을 전합니다.
하루 100리 산행하는 산악 마라톤크럽 회원의 등산입니다
선두조들은 지리산 왕복종주를 15시간에 해 치우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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