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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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리길 도보 경주여행
2010.10.31 14:10
달빛 걷기대회라 달빛 어린 경주를 볼 수있는 좋은기회라 마음이 덜 떳는데
비때문에 조금은 아쉬웠지만 빗길 경주의 운치도 좋았답니다
싸이버가 연결해준 길을 따라 와 보니 멋진 사나이의 모습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18시간 산행에 도전할수 있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엇이든 취미가 되었던 즐길수
있다는게 참 아름답지요..의지에 멋진 사나이 잘 보았습니다.!!!
멋진 사나이 모습   참 오랜만에 듣는 말 입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도보 여행 상상만해도 행복하고 즐거울 것 같군요
더군다나 밤비를 맞으며 밤샘을 하여 고도 경주의 길을 걷는 다는 것을 상상만해도 신나고 즐거울 것 같습니다.

고운 가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돌님 ^*^
우산을 받쳐 들고 걷는 비가 좋지
피할 수 없는 억수 같은 비는 감당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지금은 많은 추억을 남긴답니다
천년고도의 도시 경주를 우중에 거닐으셧으니
혹여 감기라도 걸리지 않으셨는지요
대단 하십니다.. 마라톤으로 다져진 체력이 있어 가능했겠지요?
멋진 가을.. 2010년 추억의 한페이지로 기록되겠지요

남은 가을.. 더 멋진 시간들로 채워 가시기를요..
억수같이 쏫아 진 비. 비도 억수같이 많이 맞아죠
그게 그림이 되고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걸을 때 달리고 싶은 마음이 꿀떡 같았지요
달림이들은 뛰는것 보다 장거리 걷는 것이 더 힘들어요
대단하시네요^^
비내리는 길을보니 스산한 맘이 드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경주는 우리의 역사를 세계에 자랑 할 수 있는
유적지고 선조의 혼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좀 더 가꾸고 보존하는 우리의 마음 가짐이 필요한 곳 입니다
바둑과 마라톤을 즐기시는 님^^*
돌님, 반갑습니다 ~ ^^
경주를 도보로 ... 궂은 날씨에 애 많이 쓰셨겟습니다...
건강한 삶, 기운이 넘치셔서 뵙기에 좋습니다 ~^^
비만오지 않했어도 더 많은 경주를 볼 수 있었는데
조금은 아쉬웠지만 또한 그것이 좋은 추억이 될 수도 있었겠죠
또 다음을 기약 하며 돌아 왔답니다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저도 걷는데는 자신있는데....참가하고나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해마다 10월 음력 보름달에 젤 가까운 토요일에 열린답니다
경주 달빛 걷기대회를 검색하면 정확하게 나온 답니다
관광을 겸하면서 가을의 맛과 멋을 내년에 함 즐겨보시죠
독특한 행사네요 ,
각자가 정겨운 사람들과 함께 했을거라 생각하니요 .
마음에 여유와 약간의 느림을 갔게함이 어떻냐는 듯한 깊은 뜻이 있을듯합니다.
전국 각지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를 한답니다
대회는 165리 걷기와 80리 걷기 2종류가 있답니다
코스도 달라요 그랫어 내년엔 80리 걷기대회 참가해 볼 작정입니다
그러면 경주를 다 봤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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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ご 0 ご)0と▶◀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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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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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한주....
행복한 한주 되세여....
me too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평안하세요^^
변덕스런 날씨에 계절도 사람도 정신을 못차릴 지경입니다
이럴수록 우리들 마음 만큼은 더욱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이오는것처럼 바람이
많이부는저녁입니다
가는 가을도잡을수가없나봐요
날씨가 많이추워진저녁입니다
군불많이넣고.
따뜻한저녁되세요...
변덕을 부리는 날씨
삼한사온 현상이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165리길을 빗속에 걸으시다니..
저도 조금이라도 걸어보려 노력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마라톤 아직 가까이서 본 일은 없지만
그 열정만은 느껴지네요.
추운 가을 끄트머리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 여시길 바랍니다^^
늘 조깅을 즐기다 보니 달리기엔 이력이 붙었답니다
걷기대회 참가는 처음이였고 내심 조금은 만만하게 보았죠
막상 걸어 보니 달리기 보다 걷는게 더 힘든 것 같았어요
달리든 사람이 막상 걸어 보니 달리기 할 때와
페이스가 달라 운동 신경에 혼동이 생겨 더 힘들게 느껴답니다
빗속의 12시간 행군...저도, 그런 기회가 있다면~ 걷고 싶습니다.
저도,10 여년 전 만해도 하루에 한시간씩 매일 밤~
집앞 학교 운동장을 뛰었습니다.(2년정도)
어쩌다 못뛰는 날은 마음의 안정이 안되더군요.
아마도, 걸으시면서도 달리고 싶은생각이 굴둑같으셨겠습니다.ㅎㅎ
가끔은 비오는날 무작정 걷고 싶을 때도 있지요
그런데 이건 달라요 비 치고는 원없이 맞아 본 비랍니다
뛸수 없는 대회라 최대한 빨리 걸었죠.결과는 첼 선두로 들어 왔답니다
바둑과 마라톤을 좋아하시나 부내여~
나두 운동은 좋아하지만 요런건 안해바성~
바둑은 옛날 젊을때부터 즐겼는데
시간을 너무 뺏겨 지금은 즐기는 정도
달리 긴 건강 삼아 규칙적으로 한답니다
저도 경주역에서 보문단지까지 걷기대히에 참석해서
완주한 일이 있습니다. 서울로 이사오기전에요.
거기 살앗거든요. 고향소식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네요. 늘 건강하세요.
경주 살다 서울 살려면 갑갑 하겠습니다
저 눈으로 볼 땐
서울은 밥 줄 때문에 그곳서 살아 가고 있느 것 같이 보였답니다
아니, 그런 걷기대회도 있었네요
진작에 알았으면 참가를 했을 걸요.

18시간의 행군,
보통이들은 감히 생각도 못할
대단하신 집념과 열정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저녁이면 TV로 길 뿐
바둑을 둬 본지가 언제인지 모릅니다.
그저 산에만 다니는 것으로 만족한답니다.

잘 보았습니다.
거움만 가득하십시요.
이런 대회도 다 있군요. 10시간을 걷는다는 게
그곳도 평지를, 산에서는 가능하지만 평지는 더 힘들거든요.
새벽까지 걸었더고요? 중도에 다 떨어져 나갔겠는데요.
엣날에 경주에 살 때 경주역에서 불국사까지 걷기대회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완주를 했지만 기억에는 두시간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늘 건강하세요.
18시간 내에 완주해야 하는 거리 비를 너무 많이 맞아 나중엔 달렸답니다
결과는 1등을 했죠, 걸어서 1등을 해야 되는돼.1등을 하고도 부끄러웠답니다

그땐 힘들엇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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