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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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뒤안길 다대포 마라톤을 끝내고
2010.11.19 14:32
귀가 뚫리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돌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북에서 연평도 포격 소식...
어찌 되려나 싶네요. 더 이상의 애꿎은 죽음은
없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군을 모르는 사람이 정전 상태인 이 나라에 득세를 하고 있는 것도
이런사태의 한 요인이 않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라톤 하시느라고 바쁘신거군요.
인생을 즐겁게 보내시는 것같아서
이역만리 떨어진 곳에 있는 저도 즐겁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지난 시간은 없어진 시간이고 돌아 오지 않는 시간
아쉬움은 있지만 돌아 보진 않답니다

지금이 중요 하고 앞이 더 중요 하다고
생각 하며 살아 간답니다
오늘 책 읽은 독후감을 올렸는데 그런 말이 나와요.
인생은 매일의 승리이며
현재라는 것은 선물이라고요.

행복한 오늘 잘 보내세요.
연평도 소식을 전해 듣고요
마음이 쓸쓸하네요,,
앞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 해봅니다,,!!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세요,,!!
연평도 참사는 유구무언
       .........
귀가 뜷렸다는 것은 반나마 성공인 셈이지요
축하 드립니다^^

죽어라 달리신다니...
그런 운동은 독이 되는거 아닌가요?
하기사 달린다는 자체가 죽어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보면..
그래도 이렇게 추울 때는 조심하셔야 하는거 아시지요?
11월 마지막주 마라톤 완주하시길 기원 합니다..
포항 호미곳 마라톤 때
콧구멍으로 얼마나 강한 바람을 들어켯는지
콧물이 홍수 처럼 흘러나와 꼼짝 못하고 드러누워 있답니다
마라톤 이라는 것이
의욕만 앞서 가지고 되는게 아니군요
경력
그게 중요 할거 같아요
천부적으로 잘 달리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래도 2~3년 시간이 지나야 절정기에 다 다른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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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게임에서
지영준 선수의 우승소식과 더불어
돌님의 행사도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꾸준한 운동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지영준 선수가 레이스를 하는 모습을 꾸준히 지켜봤지요
반환점 통과시 우승 하리라 확신했답니다

작년 대구마라톤 때 같이 띈 일이 있었답니다
발걸음이 가벼운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걸 알았지요
2시간 08분 22초로 그때 우승을 했지요
광저우에서 그 몸놀림이 눈에 들어 왔어요
돌님~ 안녕하신지요?
우리 부산에 큰 추위는 없었지만 감기 안 드시고 건강하시죠?
12월의 첫날 입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포항 마라톤 갔다 지독한 감기에 걸려 꼼짝 못하고 더러누워 있답니다
어유~~
그래도 님께서는 청춘 맞으십니다.
건강하시고 긍정적인 사고로 귀감이 되고 계십니다.
내년에도 더욱 건강 하시고 원하시는바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올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요.^^*
이젠 넘길 카렌다 조차 없습니다
또 한해가 이렇게 지나는가 봅니다
마지막 가는 한해 잘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대단하십니다
마라톤은 아무나하는게 아닌줄 아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남은 한 달도 잘 마무리하시길요~
마라톤 기록만 의식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막상 대회장에 들어서면 열심히 달린답니다
기록을 의식하지 않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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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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