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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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의 만남 그리고 또 헤어져야했다
2011.04.02 06:04
대단한 딸을 두셨네요^^
노력 끝에 성공이 온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40이 넘은 따님이 있으시군요.
결혼을 안 했어도 아버님 보시기엔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을 듯 싶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따님과 함께 온가족 많은여행 하시고 행복하셨겠어요..
곁에 든든한 짝이 있었으면 더 보기 좋을텐데 ..
혼자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도 능력있어 보이고 부럽기만 하네요..
호주에서 공무원이면 참 좋아요.
그리고 이곳은 능력제이지 여자 남자 차별 없지요.
바람처럼 훌훌 사는 것도 좋답니다.

저는 당분간 블로그 활동 접어요.
남편이 컴에 앉아 있는 것이 싫다네요.
가정의 행복을 위하야 잠시 방학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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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를 만나서 행복한
휴가를 여러곳에 다녀 오셨군요

시집보다 더 나은
공부 인가봐요,,
보내는 마음 알것 같아요
보고파도 볼수 없는 것이
현실인가봐요..

늘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곱디 고운 따님이 휴가를 나오셨네요

자식이 장성하여 일가를 이루고 행복하게 살면
부모의 마음이 너무나 행복하겠지만..

자식들이 일가를 이루는것보다
더욱 중요한 일이 있어
그 일에 푸욱빠져 진정 행복하다면
이또한 부모의 입장에서 받아내는 행복중의 하나이지요

모처럼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들어
나누어내는 정담은
진정 사랑이겠지요??

오늘보다는 내일이라는 행복이 있기에..
다 함께 모여 가족간의 사랑을 나누어내는 시간들..
이날의 행복이
한결같이 이어져 나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세요
식구들 모두 강단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목표한바를 이루기위해 매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혼자 지내는 따님일은 걱정이겠습니다.
본인의 호,불호는 차치하고라도 부모입장에서는
짝을 지워야 맘이 놓일텐데요..
그림 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묻어나는 가족의 여행을 보며
돌님의 행복한 여행을 유추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이어가시길 바라며
좋은 꿈, 행복하세요.^^*
호주.. 외국인이 취업하기 힘든 곳이라 알고 있었는데
그런곳에서 공무원을요? 대단한 따님이시군요
실력이 그만큼 뛰어났다는 얘기겠지요

차가 꽉찰 정도로 비좁으면 어떻습니다 그것이 행복인 것을요
모처럼의 가족애를 느끼심에 아름다운 여행을 하셨습니다
삶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을 듯합니다
멋지고 열정적인 따님을 두셨군요...
자기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따님이 아름답습니다..
따님이 왔었네요.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아쉬움은 많이 남으시겠지만 또 내일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는거겠지요.
따님 또한 대단하구요.ㅎㅎㅎ
그래도 부모님이 계신다는것에 자식들은 더 든든하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성실 하고
머리 좋고
아주
반듯한
따님을 두셨네요

뜻을 이루는
학식의 완성을
기대해 봅니다

멀리
보내시는 마음이

허전 하시지요 ㅎㅎ
이쁜딸,듬직한 아들네,그리고 아장거리는 손주,,,행복입니다
공부하기 어려워서 그렇지 호주에서 공무원이면 훌륭합니다
이제 백마 탄 멋진왕자가 나타나겠지요
10년후면 ....모두 쳐다보는 그레이파파가 되시겠죠...........ㅎㅎㅎ
따님걱정은 안하셔도..........^^
먼 남의 나라에 사는 따님 귀국해서 좋은 시간들 보내신 일기. 잘 읽었습니다.
4주간의 만남이 다시 이별로....
떠나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은 저려온다는 님의 표현에 제 가슴에도 전해져 옵니다..
자식은 늘 곁에 두고픈게 부모님의 마음인데.... 각자 다 할일이 있으니...
자유분망한 시대에 한동네 살아도 자주 볼수 없는 자식들인데
멀리서 찾아온 따님이 무척 대겨도 하시겠네요....
모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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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하신 시간 되셨겠네요
그 다복하신 모습은
봉선화님 블방에서 봤지요....
따님이 다녀 가셨군요...
전주에서 담양 순천 으로 으로......
그리고 또 이별   참 자식이란 평생 품어야 하나 봅니다.
올해 한해 늘 행복하시고 평안 하시기 기원드립니다.
잠시 다녀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우짤꼬 ~~~~ 어쩜 그리도 제가 다닌곳만 골라서 ㅎㅎㅎㅎ
그래서 늦게 공부하시는 모습과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
님의 표현대로 우린 서로 닮은꼴이   많습니다 ,
글을 읽으면서     어쩜 이리도   똑 같은가 하면서   많이 놀랬습니다 ,
저도 전주 하고   순천   담양   모두다 혼자 베낭매고 다녔습니다.
가족은 없었구요 ,,     항상   건강하십시요 ,     참 울딸은 모두 지금
내 옆에 있답니다   작은애는 오늘 서울로 다시 올라가고요 ,,,
4주간의 가족여행 이야기가 찐~한 감동으로 전해옵니다!

돌님 덕분에 남쪽을 한바퀴 돌고 온 느낌입니다~~

아쉽겠지만 의젓한 따님과 아드님내외를 두셔서 복이 많으십니다!

평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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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그냥 두는 게 좋을 듯 해요.
나쁜 일만 아니라면...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보고플 때 자주 볼 수 없다는 게 문제겠죠.

4월이 꼬리를 감추려 합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새로운 달 5월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똑독한따님을두셨네요 ~
부모님의마음은 무겁겠지만 ~
여지껏알아서했으니 ...
믿고기다리시면 ,
좋은일이있을겁니다 ~ㅎㅎ
온가족 여행 ,행복하고흐믓한시간
좋은추억이되셨겠어요 ~^^
돌님 마음 100% 이해합니다.
저도 나이가 꽤 됐는데, 젊게 살려고 노력하고 젊은 척도 하는데,...
10년후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곤 하지요.
따님의 나이로 보아 연배가 저하고 비슷하신 것 같으신데, 참 대단하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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