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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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2011.07.19 13:16
글을 읽노라니 갑자기 슬퍼지네요.
마음 아픈 일이 있으셨나요?
홀로...그리고 혼자 즐기는 외로움....그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찜통더위랍니다...무더운 날씨지만 시원하고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하얀마음"님
어젠 좀 나은 듯 싶습니다
더위에 여기까지 오셨군요

산꾼은 산에서 만난다는데 맞는 듯 싶습니다
그집으로 가 보렵니다
주머니
뒤집어서 탈탈

이제는
비우고 싶기도 해요

너무
잡다한 생각에
머리가
복잡 하거든요 ㅎㅎ
주머닌 뒤집어 탈탈이 아니고
털털이랍니다 ㅎㅎㅎ
오늘새벽 내 옛 방명록을 뒤져보다가
등산의 선수 "돌"님의 댓글을보고 찾아 왔답니다

아직도 강건하신 모습으로 즐산하시는걸 보니 나또한 반갑습니다
부디 강건 하시고...요

위에 산을 잘 타시는 내가 아는 블로거님이 있어
그곳으로 들어가 볼렵니다..안산하시길...
올때도 혼자이고 갈때도 혼자인것이 인생이지요...
모든것 버리고 갈때는 가야지요...
폭염을 몰아내는 소낙비가 줄기차게 내리네요..
시원한 이 밤 평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만남보다 이별이 익숙한 나이...
그런 나이인 것 같습니다.

축복 속에 태어난 삶이지만
갈 때는 쓸쓸히 홀로 가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좋은 글,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늘 행복을 이어 가세요.
글을 읽는 제마음이 왜 마음이 이리 짠하지요?
고된 여정에서 잠시의 휴식을 취하고 계신 듯,아픔을 삭힌 듯한 글에 마음이 울립니다.
행여 무슨 일 있으신건 아닌지 염려 됩니다.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피해는 없으신지,건강하신지 여쭙습니다.
올 여름은 우리에게 많은 상처와 피해를 주었어요.
그래서인지 빨리 여름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덥고 눅눅하고 비만 자주 내리는 여름을 뒤로하고
보름달이 두둥실 떠 있는 밤하늘의 넉넉한 아름다움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평온하신지요?
안부여쭙고 갑니다.
9월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8월이 갔지만
9얼의 노래는 가을빛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돌님께...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십시오 돌님~
글을 보며 아파지네요.우리도 모두 같은 처지가 되는것을...8월을 맞이하여 사랑과 나눔에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그래요.
잊다보면 홀애비 꽃이 되는 군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잊어버리는 것이 많아지고
때론 서글퍼 지면서 우울하고 그래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외로운것 같지만 마음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홀홀 털어내도 가슴에는 그리움의 행복은 남습니다.
오늘도 잊어버렸던 옛추억을 새록 새록 찾아내어 그속에 젖어봅니다.
다시한번 글 내용에 젖어 생각하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무더운 여름 평안하셨는지요?
글의 내용이 전보다 많이 쓸쓸해졌습니다.
`홀로'는 익숙한 말인데 `혼자'는 외로워
보입니다.
마라톤 이라는건 혼자와의 싸움이죠~
만남 보다
이별이
익숙할 나이

ㅎㅎ

그렇군요
이제는
매사에
자극을 덜 받긴 해요
안녕하세요??


가을색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시절에
들녘은
가을색을 담아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추수의 계절입니다


풍요로움이 가득한 들녘의 보람을 축하하는
우리의 고유명절 한가위가
우리를 사랑으로 반겨주고 있네요


한가윗날
한가위의 뜻처럼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행복   즐거움이 가득한
뜻깊은 명절되세요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마음도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연휴만큼은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고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무사히 고향 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일교차가 큽니다...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평안하세요~!!
돌님 습니다
아름다운계절 가을 9월마지막 주..
가을햇살에곡식은여물고
과일은 달게 익어갑니다
예쁜 가을하늘처럼 9월은
언제나 맑고 쾌청하길바랍니다
⑨월끝까지화팅
▲▶ 행 ▲▶ 운
◀▼ ノ ◀▼ ノ
ノ △▷ ノ △▷만 ◁▽ 땅 ◁▽

맨즈가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다...잊어가야 하는 시간들이 다가오는 우리들...괜히 울적하고 의미 심장한 시*
안녕하세요??

인생 여행길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
담소를 나누어가지만

한켠 가슴속에는
쓸쓸함이 깃들어 가지요

쓸쓸함에
서글퍼 가슴으로 울어예면
지난날
영광의 순간들이 그리워 지지요

그리움이 있어
내일이라는 시간을
영광의 순간을 재연하게 이끌어 주는것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 여정
오늘은 쓸쓸하여도
내일은
새로운 행복이 있기에

우리는
내일을 항하여 힘찬 발걸음을 내어딛는 것이지요

달리고
달려 찾아가는 곳
희망의 순간으로...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한 일상이 되세요
나이가 들어가니 모든게 아름답게 보이네요~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한해 임진년[壬辰年]을 맞이하여

지난날의 슬픈기억들은 모두다 풀어내시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들만 고이 간직하시어

새로움으로 시작하는 2012년 새해벽두를 시작으로
길이 길이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새해아침 소망하신 일들이 모두 성취되시어

사랑과
행복과
보람과
즐거움만이 가득 하시길 두손모아 소망합니다

더불어
새로운 한해 임진년[壬辰年]을 필두로
가까운 이웃이며
멀리있는 동포들에게
희망한가지를 나누어줄수있는 여유로움 가득한
아름다운 인생이 되시길 소망하나이다

지난 한해동안 함께 나누어간 이야기속에서 피워낸
행복함이있어 즐거웠던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도 여전히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고운님이 되소서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한 날들이 되소서
검산이 틀렸다는 구절이 맘에 담깁니다
그렇지요
어차피 벼랑에 서면 모두가 혼자인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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