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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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깐 놈이 대변인이라 꼬? 아무래도 넌 아냐
2012.04.10 07:37
봄비가 한두방울 떠러지는 저녘!
내일이면 밝은 햇살은 출장을 갔다가 오겠죠!
즐거운 저녘!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흰옷을 입은 청렴결백한
국회의원...

누구나 바라는
같은 마음이고
같은 생각이지요

하지만
잠시만 숨을 고르고
자기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어
상념에 빠져들어볼 필요가 있지요

만일
나 자신이
저자리에 선다면
얼마나 청렴결백할수있을까
그리고
국익을 위하여
얼마나 나자신을 희생할수 있을까??

나자신의 부귀영화보다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려는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먼저 가슴에 담고
함께가는 희망의 나라를 열어가야 하는데...

진정 옳은 말을 하면 손가락질 받는 세상
누구의 자잘못만 크게 파헤쳐 손가락질하면
똑똑한 사람이되는세상에서

하이얀 옷이 어울리는
국회의원을 바란다는것은
아마도 우리들의 꿈이 아닐까요??

우리는 먼저
나자신과
내 가족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상생의 길을 가는
아름다운 마음과 자세를 익히고 배워
먼저 실천한다면...

자연스레
우리가 투표로 선출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직분을 오로 지켜갈것입니다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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