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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헌터 허준의 데스크 (96)

속보-16년전에 허준에게 UFO헌터 라는 명칭을 부여해준 서종한 UFO센터장과 맹성렬UFO회장 인터뷰가 아시아경제 동영상 뉴스에 게재됨! | UFO헌터 허준의 데스크
UFO헌터 허준 2019.02.15 19:14
소장님과 회장님이 , 한국 ufo 계의 거두가 아니라 . . . 허준님과 제가 한국 ufo 의 알파요 오메가이자 전부죠 ^^ .
지난번 허준씨 인터뷰도 그렇고 . . . 본 취재물도 , mbc 피디수첩이 야투경 건을 보도한 이후인데요 . . .
그 이유가 . . . 밤에 야투경을 쓰면 , 헌팅이 무의미하기 때문이예요 .

키는 순간부터 바로 구슬형이 보일뿐 아니라 . . . 삼각형 불빛의 비행체가 보이기 때문 .
그래서 군용 야투경의 성능을 일부러 나쁜걸로 보급하는 거구요 . ( 초소 창문 마다 지붕처마가 있는 이유죠 )
미군은 야간 정찰을 안시키구요 . ( 야투경 쓸일이 없으니 볼일도 없구요 )

다시 말하지만 , 가평 ufo 사진은 기레기 짓이예요 . ( 포샵으로 확인할 가치도 없는 조잡한 필름 조작이죠 )
일명 로드 역시 날벌레 저프레임 이미지구요 . ( 이거 밝혀진지가 5년은 훨 넘었는데 . . . 소장님도 참 )
ufo 사진은 항우연이 제일먼저 제일많이 가지고 있구요 . ( 밑에서 찍은 허준님 동영상보다 훨 더 선명하고 전혀 안떨림 )

켐트레일을 언급하지 않는 ufo 관계자는 , 허준님 포함 다 가짜예요 - - .
그래 국방부도 국정원도 항우연도 침묵하는 거구요 .
봐도 보지 못하는 자에게 , 모르는걸 알려줘서 뭐하냐구여 . . . ( 무의미 )
UFO는 중력장증폭기를 기체에 분산배치하고 있으며 회전속도에 비례하여 이온이 대기에 뿌려지는 양이 많아지는 관계로 그 공간은 대기압이 낮아지며 아지랭이 현상이 발생하여 안에 물체(풍선, 비행기, 새 등)가 있을 경우 모양이 왜곡되 둥근형태, 다이아몬드형태 등으로 나타나며 야간에는 헬리콥터, 드론, 비행기 등이 UFO 처럼 보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야간에 촬영된 UFO는 2016년 10월 26일 경남 함안군 칠원읍을 야간에 방문한 UFO를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UFO가 팩트이며 주간에 촬영된 UFO는 2017년 10월 26일 본인이 촬영한 UFO가 팩트이다. 유튜브 검색 UFO KOREA 쳐서 검색해 감상하시면 실제 UFO를 확인할 수가 있읍니다. UFO가 한반도를 방문하는 이유는 지구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우주와 교통할 수 있는 지구인에게 주어진 골든타임이 서서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본인이 UFO를 초근접 목격한 이후 2014년부터 UFO를 촬영하게되었는데 촬영하기전에 한국에서 촬영된 UFO와 비교를 해본바 본인이 촬영한 UFO를 보시면 믿지않을 수가 없을 겁니다. UFO를 자주 목격한 사람 모두에게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그 것은 지구인의 어리석은 전쟁무기 개발과 그로 인한 전쟁의 역사를 되풀이하면 이제는 지구인은 멸종한다는 경고의 메세지 전달자 내지 깨우침의 전도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UFO의 존재는 100% 사실이며 다만 투명한 비행물체이기때문에 육안으로 식별이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컴트레일은 비행기가 내뿜는 연기로 비행운이라 일컫는데 미세먼지처럼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UFO가 비행할 때는 중력장증폭기로 공간에 이온을 방출하여 대기압을 낮추어 비행하기때문에 아지랭이 현상이 발생하여 마치 안개처럼 보이지만 컴트레일이라고 할 수는 없다. 가축 포함 동물의 매설물과 인간의 매설물로 인한 가스, 공장매연, 자동차 매연 등은 대기를 오염시키고 사막에서 날라오는 모래바람 또는 중국의 황무지에서 날라오는 황사와 매연이 결합하고 바람이 잦아들면 대지로 가라앉게 되는 데 이 과정에서 목격하게되는 것이 미세먼지로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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