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218)

구름이 몰려올때면... | 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18.03.12 08:22
제가 좋아하는 풍경이라
한참을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풍광 속으로,,
아름다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따뜻함에 마음이 녹고
다정함에 미소가 지아지고 상냥함에 서로 친구가 됩니다
좋은 아침 힘차게 출발 하시고 한주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그 속에서 다양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모두가 조화를 이르며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우리의 일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겠지요.
마음의 교감은 행복을 열어가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우리이 일상을 그런 날들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노을빛과 어우러져 넘 아름답네요!!
이른아침 서리가 남아 있는 3월 첫번째 월요일!
찬서리를 뚫고 돋아나는 새싹처럼 새로운 기운이 가득하기 바랍니다
포근한 봄날씨입니다.
서울에서도 마당의 모란꽃눈이 나옵니다.
정녕 봄은 오는가봅니다~
봄은 꽃을 부르고, 우리는 희망을 부릅니다.

내주 일욜까지 최고 +11 ~ +20도 유지...
Avant De Nous Dire Adieu (우리 헤어지기 전에)들으시며
흐린날, 낮 +14도인 3월 둘째주 월요일, 幸福한 하루 되세요^^
구름이 몰려올때면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구름이 몰려 올때면 우산을 준비 하는게 보통인데
잎새님은 보시는 관점이 틀라십니다 ㅎㅎㅎ
여백이 아름다움-

         전통적인 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

기온이 포건해지는 봄이 닥아온것 같군요오늘도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이 많이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기를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노을이 넘 멋집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정말 아름다운 일출 이네요
이런 아름다운 풍경은 보기가 쉽지가 않지요
한참을 바라보셨을 것 같습니다
자연, 지구, 풍경을 배경으로한 사진은
언제 보아도 어릴적 추억 같은 편안함이 있어요
멋집니다. ㅎㅎ
일몰이 황홀합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아름다운 작품이 눈을 정화 시켜 주는 느낌임니다.
정성스런 작품 즐감하고 감니다.

출근길 차창 밖으로는 안개가 짙게 끼고 연무나 박무가 끼여 서인지
서울 하늘과 산, 도심이 온통     회색빛깔의 도시로 변해   슴니다.
초미세 먼지도주의보도 발령중인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매화꽃 향기로운 아름다운 계절에 행복 기쁨 웃음 건강도 충분한 충전 하시면서
늘~아름다운 생각속에 행복 하시길 소망합니다
남은 시간도 기분좋은 시간 보내시고
늘~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 공감합니다
석야의 노을속으로 반영이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즐겁습니다...^^
세찬바람이 불어도 싫지 아니한 봄 바람...
안녕하세요 친구님 하루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앞에 앉아서 하루를 회고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는 차가우니
건강에 유의 하시란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심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구름이 봄을 몰고 오려나 봐요
이제 기온이 많이 풀려 완연한 봄날씹니다
아픈 마음도 봄날처럼 슬슬 풀렸음 좋겠어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꽃들이 입술을 내밀고 색깔을 먹기 시작하네요
미세먼지가 없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아직은 좀 이르지만 곧 만개할 봄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항상 마음의 여유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소종한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소가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즐감합니다..^^
비내리는날
차 한잔의 여유로
님의 블방의 멋진 포스팅을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녁 보내세요
목요일 봄비가 내립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구름 때문에 더 멋찝니다~
멋진 풍경 잘 포착하셨네요.....       블로그를 너무 간만에 들려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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