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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숨소리 | 또 다른 느낌으로...
그레이스 2019.01.21 06:06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는 일입니다.
누군가로부터 삶에 필요한 도움과 가르침을 받을 수 있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나와 주위를 돌아보면서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그럭저럭 겨울도 절반 이상 지나 갔나 봅니다.
머잖아 따뜻한 봄이 오겠죠?
겨울 숨소리 즐감하고 갑니다.^^
겨울 숨소리 정말 멋진 표현입니다.
저도 그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올겨울 추위가 고비를 넘겼나요?
대한에 큰 추위가 없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겨울 걱정은 추위가 아니라
미세먼지가 된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가장 춥다는
대한도 지나고 이제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따뜻한 옷차림으로 활기차고
건강하게 이번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의 숨소리는
어쩐지 더욱 진득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겨울 숨소리가 들릴듯 말듯합니다.
고운작품 입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새해 첫달도 벌써 2/3가 지났습니다.
시간의 빠름을 피부로 느끼는듯 합니다.
연초에 세운 계획은 제대로 실행에 옮겨지는지 되돌아봄도 좋겠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고 생각보다 덜 추운날이었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멋진화요일되세요
수고하신 포스팅에 머물다갑니다~~
즐거운 한마디는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한마디는 나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숨소리가 차겹게 들립니다~~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들려요...겨울 숨소리가요....ㅎ
와~~~ 겨울 숨소리가 가득 멋진 순간을 담으셨네요...
웃음을 보여도 손해볼 것 없고
고은말을 해도 손해볼 것 없겠지요

따뜻한 말과 웃음으로
행복의 문을 여는 비결이 되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기분 무지 좋은날     되십시오
밀물처럼 다가와
그 흔적을 더듬어 번져 가는 곳,
겨울의 진면목을
아낌없이 펼쳐 놓았군요.  
한참 드려다 봅니다.
입김이 서리도록...
숨을 쉬고 있었군요......ㅎ
가만히 귀대여 들어보면.♪
동요가 있었죠,
딱! 맞는 거 같아요.....^^
반갑습니다.~♣
목요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기온도 적당하고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는 날이었습니다.

남은 겨울 날씨가 죽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겨울 숨소리...
멋진 표현 입니다
공기방울들이 올라오다 얼음속에 갇혔네요 ^^
기해년 새해 너무 늦게 인사를 드립니다
한동안 개인적 사정이 있어서 찾아 뵙지를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곧 다가올 명절이 며칠 남았습니다. 새해는 건강 우선으로 가정모두 행복 기원 응원합니다
.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그 느낌을 새겨봅니다
사진도 좋고, 제목도 걸맞게 좋네요.
겨울 숨소리....
편안한주말되세요~~
신비함을 담은 숨소리입니다.
가만 두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이 나오는데.^^
잘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같은 수준의 생각과 행동을 하신다면,
아마 세상이 시끄럽고 난리가 나지않겠나 하는 생각
이 듭니다.
어린 아이와 어른의 생각도 차이가 많아서 어른의
하는 일을 아이는 이해할 수 없고, 아이큐 50과 아이
큐 100의 차이도 극복할 수 없는데,하물며......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이 지금도 이해도지 않는 공식이
많아서 머리 좋으시다는 박사님들이 머리가 아프다는
데,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수준이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아닌 고민을 해봅니다.
겨울인데도 의외로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날씨도 좋고 그리 춥지도 않네요.

편안한 주말 되시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너무나 고요해 숨죽여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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