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곤충..초접사 (23)

그들의 시간 | 조류..곤충..초접사
그레이스 2019.06.24 06:29
저렇게 앉아 있는건 처음 봅니다.
무슨 회의 중일까요? ㅎㅎㅎ
빛좋은..
아름다움이 배가 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6월을 마무리하는 한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쁜결실 있으시기 바라며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황금빛 노을 비친 호수에
날개짓하는 홍일점이 돋 보입니다
고문 희생자 유엔 국제 원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그들도 쉼을 한낮의 쉼을 가지나 봅니다
쉬고 있는 모습들이 한가롭게 보입니다 ㅎ
그레이스님도 이들처럼 편안한 오후시간 되십시요^^
장맛비가 내리네요.
이런 날은 괜히 누굴 찾아갈까 라는 생각을~~~~
그래서 마음은 누군가와 함께 가는 듯 하지만
돌아보면 홀로 가는 길인 것을 압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삶이,
풍파에 구겨진 듯
일상이 땀,눈물,비 엉켜 탁한 삶일지라도
늘 긍정적인 사고로 컴 앞에 앉아보세요.
작품을 구상하고 올리면 또 하루가 지나가겠죠?
인연에 감사합니다.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아직 서울에는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비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멋진 풍경을 절묘하게 잘 담으셨네요 ㅎㅎ
캬~~멋진 표현을 감상 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지금 이곳은 흐리기만 하고
비는 안오고 후덥지근합니다
수고하신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
신록이 우거지는 6월을 보내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의 문을 열며 비가 내려 나뭇잎들은
초록물결로 일렁이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솔바람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진 뒤라야
꽃피던 가지와 무성하던 잎이
다 헛된 영화였음을 알고,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채근담"에서-

편안한 주말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멋진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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